크림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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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전쟁

크림 전쟁(영어: The Cream War, 조선어: 얼음보숭이 전쟁)은 러시아제국의 차르터키술탄싸이언스 배슬에서만 생산된다는 배슬 킹 로빈슨 아이스크림의 소유권을 두고 싸운 전쟁이나, 프랑스영국이 개입하는등 실질적인 양상은 매우 복잡하였다. 크림 전쟁이라는 말은 아이스크림에서 유래하였다.

개요[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크림 반도입니다.

19세기의 어느날, 러시아의 차르는 터키 술탄을 크레믈린으로 초청하였다. 거기서 술탄은 아이스크림을 대접받았다. 아이스크림을 난생 처음 먹어본 술탄은 그런데 터키로 돌아가던 중 술탄은 러시아의 아이들이 다음과 같은 말을 하는 것을 듣게 된다.

"우리나라 에서는 아이스크림으로 돼지를 만듭니다!"

이 말을 통해 그 아이스크림이 돼지기름으로 만들어진 것을 알게된 술탄은 분개하여 크림 전쟁을 일으키게 된다.

개입[편집]

역사서와는 달리, 러시아와 터키는 이 전쟁에서 물자 부족의 어려움을 겪자 각각 프랑스영국에 원조를 청하게 되었다. 당시 프랑스의 군주였던 나폴레옹은 참전 조건으로 아이스크림 25,000t과 러시아제 미소년 1,000명을 러시아 측에 요구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미소년들이 나폴레옹에게 인도 되는 도중에 BL을 혐오하였던 몇몇의 선동으로 도망가버렸다. 이 사실을 알게된 나폴레옹은 도리어 러시아를 침공하게 되었고, 이는 크림 전쟁의 패배로 이어졌다.

영국과 프랑스의 개입 이유[편집]

간단하다. 영국과 프랑스 국민들이 원하는 배슬 킹 로빈슨 아이스크림을 먹이기 위해서다. 참 모성애 강한 국가다.

주요 전투[편집]

주요전투는 오늘날 터키 북부지역에 위치한 어느 지역에 크림이 듬뿍 담긴 곳이 있다. 그곳에서 전쟁을 실컷했다고 해서 우리말로 크림포식전쟁이라고 하는데, 그들은 전쟁으로 총과 칼을 안쓴 명예혁명과 맞먹을 정도의 평화였다.

결과[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은혜개혁입니다.

러시아는 패배하였고, 전통적인 아이스크림 생산 기업인 배슬 킹 로빈슨사와 아이스크림 생산공장인 싸이언스 배슬을 터키측에 넘겨주어야 했다. 하지만 배슬 킹 로빈슨 본사와 싸이언스 배슬은 그대로 크림 반도에 남게 되었는데, 이는 아이스크림의 재료인 크림이 오직 크림 반도에서만 나기 때문이었다. 터키는 이를 바탕으로 은혜개혁을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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