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메르 제국

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Jam.png 이 문서는 이 없습니다.
잼이 듬뿍 들어간 글을 만드는 데는 너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바보같이 웃기지 않는 법도 참고해주세요.
Wildehead.PNG 이 문서는 뭔가 무심한 듯 시크한 것과 관련이 있는 듯합니다만 여백이 부족하여 알 수가 없습니다.
이 문서를 읽다가 벨로시랩터에게 습격받아도 백괴사전은 절대 책임지지 않을 것입니다.
이 문서는 겁나게 진지하니 감수하고 읽으실 분들만 아래로 스크롤을 내리십시오.
당신의 뇌가 급증하는 정보량을 이기지 못하고 폭주하는 모습 이 문서는 그 내용이 위뷁처럼 진지하고 어려워서, 읽는 순간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음 글을 읽는 순간 가 흥분을 하여 당신의 두개골에서 뛰쳐나올 것이며,
컴퓨터마저 모니터와 본체가 따로 놀 것입니다.
귀요미백과
New Bouncywikilogo 60px.gif
북괴가 포격을 한다! 아래로 피신해라!
크메르 제국
ខ្មែរ
크마에 제국
크마에
124px Democratic Kampuchea COA.png
(국기) (문장)
표어: "벨로시랩터!!!"
국가: 황제찬가
(하지만 최근에 서울화학공화국의 국가인 화학찬가에 대한 표절 논란 있음.)
캄보디아.jpg
공용어 크메르어, 쁘랑찌스똔 타이어, 짜이부레 타이어, 마샹린 타이어, 까뚱까루트어, 전땡어…
수도 씨엠립
큰 도시 씨엠립, 프놈펜, 방콕, 앙코르 뿌랑톰
정부 군주제
초대 원수 자야바르만 7세
현재 원수 수르야바르만 2세 환생체
현재 부원수 압둘라만 45세
설립 9세기의 언젠가
화폐 리엘
종교 불교
인구 85,000,000명
시간대 (UTC+7)
국가 도메인 .km
전화 코드 +855

크마에(ខ្មែរ), 혹은 앙코르 제국(ក្រុងអង្គរ)은 아시아 인도차이나 반도에 위치한 소말리아베트남에 버금가는 초강대국으로, 타이라오스를 자국의 속국으로 두고 있다.

지리[편집]

  • 본토 : 181,035 km²
  • 메이드 : 750,800 km²
  • 합계 : 931,835 km²

역사[편집]

후난에서 고대 크메르 제국까지[편집]

캄보디아에서 문명이 깨어난 것은 후난 (부남) 왕국 때부터였다. 그러나 후난은 무심한 듯 시크하여 벨로시랩터의 발톱 3연타공격으로 인하여 멸망했다. 그러자 첸라 (참파) 왕국이 벨로시랩터를 봉인함으로써 후난 왕국의 뒤를 잇는다. 하지만 자야바르만 1세 이후 첸라는 분열, 벨로시랩터가 탈출함으로써 멸망한다.

그러다가 9세기에, 자야바르만 2세가 벨로시랩터들을 세뇌시킴으로써 크메르 왕국이 세워지고, 야쇼바르만 1세가 전국을 통일하면서 크메르 왕국은 차츰차츰 그 힘을 드러낸다. 그리고 11세기 초에, 수르야바르만 1세는 타이를 공격한다. 타이는 무에타이 공격으로 맞서 싸웠으나, 벨로시랩터들을 손에 거느린 크메르 제국을 이길 수는 없었다. 그리고 결국 타이는 저 하늘의 빛나는 별이 되었다.

그리고 12세기 말, 수르야바르만 2세 대에 세계 초강대국 베트남무심한 듯 시크하게 크메르 제국에 SM을 가하자, 수르야바르만 2세는 그게 맞서 벨로시랩터 부대를 베트남에 파병, 결국 베트남은 패배한다. 한편, 베트남의 항복을 받은 수르야바르만 2세는 스스로를 황제로 하여 국호를 크메르 제국으로 바꾸고, 수도를 앙코르와트로 하면서 제국의 길을 열면서 오랫동안의 태평성대를 이룩하였다.

하지만 자야바르만 7세 이후, 크메르 제국의 속령이였던 타이"끄룽 텝 마하나콘 아몬 라따나꼬신 마힌타라 유타야 마하딜록 폽 노파랏 랏차타니 부리롬 우돔랏차니웻 마하사탄 아몬 삐만 아와딴 사팃 사카타띠야 윗사누깜 쁘라싯!!!"이라고 외침으로써 벨로시랩터들은 쓰러지고, 크메르 제국은 타이의 속령이 된다. (그리고 타이는 그 이름이 효험이 있다 하여 훗날 자기네 나라 수도로 하였다고 한다카더라.)

불란서 식민통치기에서 캄보디아 왕국까지[편집]

그러다가 19세기 중후반기, 메이드를 찾고 있었던 불란서베트남, 라오스 등등의 방방곳곳을 돌아다니다가 타이를 보고 메이드로 삼으려 하자 타이는 크메르를 떼어주게 되면서 크메르는 불란서메이드가 된다. 그러다가 씨소왓이 불란서에게 충성을 보임으로써, 자비로운 불란서씨는 그와 그에 이은 씨소왓모니옹에게 왕위를 주었다.

하지만 제 2차 세계 대전 이후, 허약해진 불란서는 살아남기 위하여 독립심과 민족주의 성향이 강한 씨소왓모니옹에게 "This is Franch-Cambodia!!!!!!!!!!!!!!!!!!!"라고 하면서 그를 폐위시키고, 메이드 성향의 시아누크를 새 왕으로 임명하게 된다.

그러다가 1954년 2월, 크메르는 마침내 불란서메이드 신세에서 해방되나, 곧 정치 세력이 보수파, 우익파, 공산당으로 삼분되고, 또한 사상적 대립이 심각해지다가, 1966년 총선의 결과에 따라 우익파였던 론 놀이 수상으로 취임하였다. 망할!!!!!!

민주 캄푸치아에서 신흥 크메르 제국까지[편집]

현 크메르 왕궁이기도 한 앙코르와트. 여기에는 보이지 않지만, 성 뒤편에는 벨로시랩터들의 거주지가 있다카더라.
그러다가 1975년, 공산당이었던 크메르 루즈가 무심한 듯 시크하게 크메르를 킬링 필드로 만들고, 민주 캄푸치아로 국명을 개칭, 듕귁과 연합을 하면서 자본주의와 베트남을 위시한 외세와 연계된 사람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사형에 처하거나, 혹은 어딘가로 추방하였다.

한편, 어딘가로 추방된 반(反)캄푸치아 지사들은 근처에서 잉카 제국빠삐놈 정신으로 만코 카팍을 개조하여 스페인을 이겼다는 소식을 듣고, 이들은 크메르 루즈의 감시를 피하여 성역 앙코르와트에서 크메르 제국의 전성기를 이룬 수르야바르만 2세의 시체를 가지고 이들도 벨로시랩터 정신으로 완전 무장하여 마침내 수르야바르만 2세 개조인간 제조에 성공한다.

수르야바르만 2세는 개조인간으로 환생하자마자 자신의 마법으로 하여금 지하에 묻힌 벨로시랩터들을 다시 깨어나게 하여 이들을 이끌고, 캄푸치아를 공격, 무심한 듯 시크했던 크메르 루주 세력은 벨로시랩터 군단의 발톱 3연타공격으로 인하여 저 하늘에 빛나는 별이 되고, 민주 캄푸치아가 멸망함으로써 캄보디아 땅에는 신흥 크메르 제국이 들어서게 된다. 만쒜이!!!!!

이윽고 크메르 제국은 자신을 과거에 메이드 꼴로 만들어서 불란서에게 팔아버렸던 타이에게 복수하기 위하여 벨로시랩터 부대를 타이에 파견, 타이는 다시 한번 끄룽 텝 마하나콘 아몬 라따나꼬신 마힌타라 유타야 마하딜록 폽 노파랏 랏차타니 부리롬 우돔랏차니웻 마하사탄 아몬 삐만 아와딴 사팃 사카타띠야 윗사누깜 쁘라싯 공격으로 막아내려 했지만 이들은 귀에 귀마개를 꽂고 있었다!!! (그리고 타이는 크메르의 메이드가 되어버렸다.) 그리고 그렇게, 오늘날의 크메르가 형성된 것이다.

정치[편집]

과거 크메르 제국은 제정일치의 정치체제를 취한 군주제로, 당시 크메르제국의 신분은 인도의 카스트 제도의 영향을 받아, 왕권을 지탱하고 있는 지배계급과, 병역과 부역의 의무를 진 평민. 그리고 평민과 같은 의무를 진 부채와, 전쟁포로와 범죄자에 해당되는 노예로 나뉘어져 있으며, 지배계급과 일반민중의 차별은 매우 엄격하여 주거 ·복장 ·식사에 이르기까지 구별되어 있었다.

하지만 타이불란서. 그리고 크메르 루주의 잔혹통치 이후, 정치체계는 황제에게 절대적 권력이 주어진 절대군주제에서 입헌군주제로 바뀌고, 신분제도도 벨로시랩터의 발톱 3연타공격으로 인하여 저 하늘의 빛나는 별이 된 지 오래다. 하지만 그래도 황제에 대한 국민들의 존경은 오늘날에도 남아 있다.

경제[편집]

크메르의 주요산업은 관광산업과 농업으로, 특히나 크메르는 관광산업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먹고 살 수 있을 정도로, 그 까닭이 크메르가 다른 나라에게 관광당한 일이 많아서 그걸 갚기 위해서란다.

크메르와 벨로시랩터[편집]

크메르와 벨로시랩터는 전부터 역사적으로 그 관계가 깊다. 과거 후난과 첸라 시대에는 국민들의 성품이 무심한 듯 시크해서, 벨로시랩터는 이들에게 두려움의 대상이였다. 다음은 첸라의 자장가다.

아가야, 아가야.
무심한 듯 시크하게 울지 마렴.
무심한 듯 시크하게 울면,
벨로시랩터가 물어간단다.
후난이 망했던 것처럼....

하지만 첸라마저 멸망하고, 고대 크메르 제국이 들어서면서 이들은 단기간만에 벨로시랩터들을 길들이게 된다. 그리고, 또 얼마 되지 않아서 벨로시랩터는, 이들의 삶의 일부가 되어 있었다. 오죽하면 나라의 표어가 "벨로시랩터!!!"겠느냐 이사람아!!!

하지만 크메르가 타이메이드가 되고 난 뒤로, 벨로시랩터들은 한동안 역사 속에 묻혀지지만, 언젠가 크메르 루주를 쓰러뜨리기 위하여 어딘가로 온 자들에 의하여 벨로시랩터는 다시 역사 속에서 깨어나게 되면서, 무심한 듯 시크한 크메르 루주를 마침내 쓰러뜨리고, 벨로시랩터는 다시 한번 크메르의 친구가 된다. 감동스럽지 아니한가, 이사람아!!!!!

도보시오[편집]

Hanbando Stub.svg

이 문서는 지리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한반도가 대운하로 토막난 게 보이시나요? 서로의 땅을 보태어 한반도를 복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