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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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르그즈스탄의 국기.

크르그즈스탄 (Кыргызстан, 잘못된 표현 키르기스탄, 키르기즈스탄, 키르키스스탄, 키르키즈스탄···)은 중앙아시아에 있는 매우 백괴스럽기 짝이 없는 국가이다. 본래는 소년의 쪼그만한 산간 리조트였으나 소련이 천조국에게 GG를 친 후 독립하여 사실상 이 산간 리조트는 유명무실해졌다.

역사[편집]

본래 크르그즈족은 단군이 한반도 북부에 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세우던 시절부터 클클클하고 웃으면서 살던 민족으로, 어느 날 짱깨의 지배를 받다가 이대로는 안되겠다 생각했는지 컨트롤 씨 브이 신공으로 ㅋㅋㅋ를 연타한 끝에 독립을 쟁취해 낸다.

하지만 얼마 못 가 이번엔 뚫훍계 민족이 쳐들어 오는데 크르그즈족은 향상된 실력으로 ㅋㅋㅋ를 연타하지만 뚫훍족이 '뚫훍뚫훍뚫훍뚫훍 따다다'를 외치며 다가오니 모두가 두려워 하여 GG를 치게 된다. 이리하여 크르그즈 족은 꽥뚫훍? 카간국의 지배를 받게되어 더러운 뚫훍의 피가 흐르게 되었다,.

이제 막 뚫훍송에 익숙해지려는 찰나, 또다시 이민족이 침입해 오니 바로 몽골족이였다. 몽골족들은 '애마'라는 차량을 타고 드라이브를 하며 이 나라 저 나라를 갈아치워버리게 되는데 크르그즈족도 이를 피할 수 없게 된다. 어쩔 수 없이 40개에 이르는 크르그즈족을 이끄는 추장인 ‘옴마타샤 치찌시먀’는 고민 끝에 '탄산 산맥으로 피신하자. 그곳에 가면 우리는 마음껏 웃을 수 있겠지'하며 눈물을 머금고 탄산 고원으로 향하게 되니, 이는 곧 오늘 날의 크르그즈 산간 리조트의 시초가 되었다.

어느 덧 18세기, 잊고만 있던 짱깨가 다시 쳐들어와 크르그즈족의 산간 리조트에 눈독을 들여 이를 강제로 편입시켜버린다. 짱깨들은 하루가 멀다하고 산간 리조트로 찾아와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르며 '오오미 지리겄소'를 외쳐데니 이때부터 크르그즈족이 중국 여행객들의 몰상식함을 알 게 되었다. 덧붙이자면 이런 짱깨의 횡포는 곧바로 러시아로 계승된다. 러시아의 짜라투스트라(줄여서 짜르)는 투낙 투낙 툰밖에 모르는 튀르크계 민족을 구제한다는 차원에서 중앙 아시아로 코사크 민족을 끌고오기에 까지 이르게 된다. 용맹한 코사크 족들은 알라를 부르짖는 무지몽매한 튀르크계 민족을 단숨에 정복하고 광활한 대지와 산 몇 개를 짜르에게 바치는데 이 땅이 바로 그 유명한 뚫훍스탄이다.

하지만 루스키들이 자기들끼리 금지 사항입니다 한 후, 새빨간 소비에트 연방을 건국하고 투르키스탄은 갈기갈기갈기 분해되어 크르그즈족이 주권을 행사하기에 이르게 되고 마침내 크르그즈 족은 크르그즈스탄 (잘못된 표현 키르기스탄, 키르기즈스탄, 키르키스스탄, 키르키즈스탄 등등)을 세우게 된다.

지리[편집]

크르그즈스탄령 산간 리조트의 모습.

“우왕! 티라노사우루스 처럼 생겼닼!”

초딩, 크르그즈스탄을 보고

백괴스럽게도 이 나라는 90%가 산이다. 나머지 10%는 으스크(Ысык, 발음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호수라고 하니 답이 ㅇ벗다. 일부 개념이 나간 사람들은 크르그즈스탄을 중앙 아시아의 스위스(혹은 스위철랜드, 슈바이츠, 쉬스, 스비체라, 스비즈라)로 부른다 카더라.

명칭[편집]

'크르그즈스탄'이라는 명칭에 관해서는 오랫동안 수도없이 많은 논란이 있었으며 이 나라를 어떻게 불러야 함은 소련 붕괴 이후 큰 사회 문제로 야기시 되어오리 만큼 매우 민감한 문제였다. 한 예로 소련이 붕괴된 1991년, 조선일보에서 소련의 붕괴소식과 함께 소련으로 부터 독립한 공화국들을 나열하는 과정에서 크르그즈스탄을 키르기스스탄이라는 잘못된 표기를 하였는데 바로 다음 날, 조선일보의 보이콧 사태가 벌어지는 어처구니 없는 사건이 있었다. 그러니 한때는 이런 문제 때문에 외교 마찰 까지 거론시 되었으나 각하께서 취임하신 이래로 한 연설이 있은 직후 부터 손쉽게 해결되었다.

Quot-op.svg 알 게 뭐야 Quot-cl.svg
이에 많은 시민들은 전원 기립박수를 하며 환호하였고 이 일을 계기로 크르그즈스탄은 서서히 우리의 뇌리 속에서 잊혀지게 되었다.

그러던 중 2057년, 한 고고학자가 이 연설문의 일부를 한강 굴다리 밑에서 발굴하여 다시 크르그즈스탄의 명칭문제가 사회문제로 거론되기에 이른다. 조중동 연합이 발빠르게 이 문제를 1면 헤드라인으로 장식하자 많은 시민들은 이 나라를 어떻게 불러야 하냐는 문제에 대해서 또다시 골머리를 썩히기 시작한다.

정치[편집]

크르그즈스탄은 정치적으로 매우 안정된 나라로 각광받는데 버락 오바마는 크르그즈스탄의 민주정치에 대해 극찬을 한 사례가 있다. 주한 크르그즈스탄 대사인 ‘신찬혐’ 씨는 '이곳 크르그즈스탄의 정치는 중앙아시아의 다른 국가들에 비해 매우 안정되어 있습니다. 오죽하면 민주화 혁명으로 대통령을 2번이나 갈아치웠겠습니까?' 라는 말을 전하기도 하였다.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