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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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I'll be back”

전두환 1호기, 터미네이터 1편 에서 경찰들에게 쫓겨나면서

터미네이터(The Terminator)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1편과 2편을 맡은 영화이자 슨상 픽쳐스가 6번째로 내놓은 작품이다. 터미네이터의 원래 뜻은 종결자라는 뜻이며, 도라에몽과 같은 인조인간의 대명사로 쓰인다.

현재 이 영화는 3편까지 나왔으며, 주연은 탤런트 박용식으로 알려져 있다. 영화의 줄거리는 전두환일대기를 그린 실화라 한다.

1편(1984)[편집]

2032년, 심시티로 인해 황폐해진 서울화학공화국. 심시티의 창시자 이명박은 터미네이터를 복제하였다. 이 터미네이터는 전두환 1호기 라는 이름이 붙었다. 그리고 반(反)이명박 세력의 거두가 될 존 캐리건의 어머니인 사라 캐리건을 암살하기 위해 1980년의 광주인권공국에 비밀리에 보내졌다.

한편 전두환은 광주인권공국 전역을 누비며, 사라 캐리건과 상관이 있는 모든 것을 없애버리고 그녀와 관련있는 모든 사람들을 학살하였다. 하지만 2032년에 문국현이 타임머신을 타고 1980년으로 와서, 전두환을 물리치는데 성공한다. 이 사건을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이라 하며, 이 때문에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 이 영화의 제작 취지도 이와 관련되어 있다 한다.

2편(1996)-심판의 날(Judgement Day)[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전두환입니다.

1편에서 자신의 계획이 실패했음을 알게 된 이명박은 다시 터미네이터를 만들었다. 이는 전두환 2호기 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1편으로부터 16년후인 1996년으로 보내진다. 한편, 존 캐리건(2032년)은 T-800을 개량한 슨상님(김대중 아님)을 과거(1996년)로 보낸다. 이 로봇은 외관상 김대중과 매우 비슷하게 생겨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 한다.

전두환 2호기는 1호기를 이명박이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액체로봇이다. 전두환 2호기는 스치기만 해도 스친 사람의 모습으로 변할 수 있었으며, 벽을 통과할 수 있었고, 빔을 이용해 사람의 정신과 기계를 조종할 수 있었다.

이 편에서 존 캐리건는 10대 청소년이 되어 잇었다. 어머니 사라 캐리건은 미래의 컴퓨터 게임인 심시티로 인해 지구가 멸망할 것이다는 말을 하며 미래를 걱정하였지만 오히려 정신병원으로 가게 되고, 존 캐리건은 양부모 슬하에서 자라게 된다. 하지만 이에 적응을 하지 못하고 비행청소년이 된다. 전두환 2호기는 경찰의 모습을 하고 존 캐리건을 찾던 중, 오락실에서 테트리스를 하고 있던 존 캐리건을 찾게 되고 죽이려 한다. 하지만 존 캐리건은 먼저 나타난 슨상님(김대중 아님)에 의해 구출된다. 그러자 전두환 2호기는 존 캐리건의 양부모를 죽이고, 자기가 양부모로 변신하여 존 캐리건을 데려오려 하지만 슨상님(김대중 아님)에 의해 실패한다. 사태를 파악한 존 캐리건과 슨상님(김대중 아님)은 정신병원에 갇혀있는 사라 캐리건을 구출한다. 이 세사람(2명+사이보그)은 1996년 서울시청에서 심시티가 켜지기 시작하는 날인 심판의 날을 막기위해 심시티의 개발자인 이명박을 죽이러 간다. 작전을 바꾼 전두환 2호기는 청와대로 이동하여, 당시 대통령이던 김영삼을 빔으로 쏘아 죽이고 김영삼으로 변신한다. 그리하여 교도소에 수감중이었던 전과 14범의 (미친)과학자인 이명박을 특별사면 시켰고, 이명박은 그 보답으로 0.0001초에 29만원어치의 업그레이드를 전두환 2호기에게 선사한다. 이때 슨상님(김대중 아님)과 존, 사라 모자가 이명박의 연구실에 당도하여 전투를 치르게 된다. 결국 전투중에 전두환 2호기는 빔을 잘못쏘는 바람에 이명박을 빔으로 쏘아 죽이게 되고 곧이어 슨상님(김대중 아님)은 괴로워하는 전두환 2호기를 용광로에 집어넣어 죽인다. 임무를 마친 슨상님(김대중 아님)은 용광로에 들어가 장렬한 최후를 마치는데, 에피소드에 의하면 이 용광로의 이름은(Iron & Metal in Furnace,용광로 속의 금속들)을 줄인 IMF였다고 한다.

터미네이터2 무삭제판에서는 존 캐리건이 2036년에 제 25대 대한게임국국회의원이 되어 518 광주 민주화 운동특별법을 제정하는 모습이 나온다. 물론 심시티는 켜지지 않고 세상은 여전히 평화로운채 말이다.

3편(2004)-기계의 비상(Rise of the Machines)[편집]

이명박에 의해 3번째로 복원된 전두환-TX는 이전의 터미네이터보다 더욱 강력하게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한다. 게다가 생김새 또한 기존의 남성에서 여성으로 탈바꿈 되었다. 그럼으로 인해 3편에서는 터미네이터 역 으로 탤런트 박용식 대신에 사마천이 출연했다 한다.

장성한 존 캐리건은 평범한 청년으로 지내다가 어느날 전두환-TX가 다시 과거로 왔음을 알게 된다. 하지만 전두환-TX의 빔에 조종당한 김대중 정부는 오히려 존 캐리건을 범죄자로 몰게 된다.

한편 당시 서울시장이었던 오세훈은 컴퓨터 바이러스가 퍼지자, 자신의 서울시청 지하 연구소에서 이명박에게 물려받은 비밀병기라 할 수 있는 심시티를 켜게 된다. 물론 컴퓨터 바이러스를 퇴치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하지만 심시티가 작동되자 오히려 바이러스는 걷잡을 수 없이 퍼졌는데, 그 이유가 그 바이러스의 본질이 심시티였기 때문이었다. 여하튼 존 캐리건은 전두환-TX마저 물리치고 지하 대피소에 숨지만, 이미 켜진 심시티를 되돌릴순 없는 일이었다. 그리하여 2003년 8월 29일 오후 6시 18분에 심시티에 의한 무자비한 도시개발이 시작되었고, 서울, 동경, 북경, 뉴욕, 런던, 파리, 모스크바 등 전세계 주요 대도시들은 모두 황폐해지고 말았다.

이명박이 가동시킨 심시티에 의해 폐허가 된 쌀국 LA)


논란[편집]

터미네이터 3편은 2편의 전제인-운명을 바꿀수 있다-는 것을 본의 아니게 정면으로 뒤집어버렸다. 그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질타를 받게 된다. 현재 터미네이터3은 우주에서 가장 전편보다 못한 속편 랭킹 1위라고 카더라.

4편[편집]

오는 2009년 5월 22일이면 터미네이터4(원제: Terminator Salvation: The Future Begins)가 나온다고 한다. 2008년 5월 촬영을 시작한 터미네이터 4는 엄청나게 욕먹은 미녀 삼총사의 감독 McG와 터미네이터 3과 캣우먼의 스크립트를 쓰고 욕을 엄청나게 얻어먹은 작가들이 대본을 써서 벌써부터 G.I. Joe와 함께 2009년 최악의 영화 후보로 꼽히는 실정이다. 특히 고담 시에 있어야 할 배트맨이 이 영화의 주인공으로 나오는 것에 대해서는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소문에 의하면 배트맨은 이 영화에서 6주 후 해적을 잡으러 1930년대로 간다 카더라.

감상 후기[편집]

많은 의견이 분분한데 몇몇 들이 "우왕ㅋ굿!!이것은 천재적인 영화다!!"라 카더라. 이에 빡 돈 몇몇 사람들이 악명높고 봉인되어야 할나베르 영화평론에 를 떨어 터미네이터를 재현할 뻔했다 카더라.[1]

참조[편집]

  1. 엄청난 까기와 난리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