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머스 에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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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이 발명한 전기 거미

“발명은 1%의 사과 상자와 99%의 표절로 이루어진다.”

에디슨

토머스 ㅇ. 에디슨(영어: Thomas Alva Edison)은 허구한 날 아기들을 유괴?하는 사람이다. 어린 시절학교에서 하도 발명가적인 짓들을 하여 학교에서 세 달만에 쫓겨난 사람이다.

자신의 발명가적인 기질을 이용하여 성공한 전 세계에서 몇 안 되는 사람이다.

에디슨이 만들어낸 것들[편집 | 원본 편집]

그러나…[편집 | 원본 편집]

  • 전구 : 전구는 사람들을 고문할 때 뽀대용으로 쓰이기 시작하였다.
  • 전화기 : 장난 전화 때문에 듕귁집에서 알 게 뭐야명이 스트레스로 주겄다고 카더라.
  • 죽은 사람과 대화하는 장치 : 이것은 결국 대사기극임이 드러났다.
  • 어뢰 : 이것은 알 게 뭐야명의 사람을 죽이는 데 공헌했다.
  • 전기의자 : 사형수들은 물론이고 실험을 위해 알 게 뭐야마리의 개와 고양이들이 주겄다고 한다.
  • 직류 : 니콜라 테슬라를 직류로 굽는 바람에 (애도의 표시로) 결국 직류 대신에 교류가 보급되었다.
  • 기타 142857가지의 발명품도 모두 인류를 위험에 빠트렸다.

결론[편집 | 원본 편집]

초딩 짓은 인류에 큰 해를 끼친다.

하지만...[편집 | 원본 편집]

에디슨에게도 유일하게 칭송받아 마지않을 업적이 있었으니 바로 어릴 적 1+1=1임을 경험적으로 증명한 것이다. 이러한 일로 에디슨의 선생은 자기보다 뛰어난 업적을 이뤄낸 에디슨이 두려웠고,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퇴학시켜 훗날 에디슨이 잉여짓을 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도보시오[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