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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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
타이탄에서 본 토성.

토성(吐星?)은 태양계의 18,224번째 행성이다.

더러운 행성[편집]

토성은 말 그대로 구토로 이루어져있다. 그래서 그런지 약간만 다가가도 심한 악취와 유독가스가 나온다. 게다가 토성에는 지나가던 외계인들이 버리고 간 여러 쓰레기들이 띠를 이루고 있어 매우 더럽다.

환경[편집]

대기[편집]

이 행성의 대기는 오로지 구토로만 이루어져 있다. 질소와 매우 위험한 산소라는 독극 기체 같은 건 존재하지 않는다. 대기는 구토가 전부이다.

인포메이셔늄관련 연구자의 주장[편집]

대구페놀공화국인포메이셔늄에 중독된 한 연구자가 인포메이셔늄의 특징에 대해서 알려진게 더 있다. 그 연구자는 토성에 구토뿐만 아니라 유독가스인 산소의 변형인 하하하짜증이 공존하면서 산소를 발생시키고 있으며 목성이 토성으로 산소를 전달하고 있다고 주장하여 과학자들에게 다굴과 코웃음을 치고 있다 카더라.

지리[편집]

대략 0%가 바다이며 0%가 육지이고 90%가 구토이며 나머지 10%가 외계인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라 카더라.

생물[편집]

  • 과거에는 구토 때문에 생물이 살지 않았으나 생물을 대신해 최근에는 구토의 영향을 받지 않는 "구토리나토팔리살리나" 라는 생물의 형상을 한, 구토에 영향을 받지 않는 상념체가 많이 살고 있다 카더라.

역사[편집]

언제 생겼는지는 아무도 모르나 생긴 이유는 초거대 정신체 중의 하나인 콰이곤 진이 상한 음식을 먹고 구역질을 해서 생긴 행성이라 한다.

기술의 발달[편집]

1968년 당시 세가의 사장 로젠이 고래자리에서 로봇기술을 배우러 견학하다가 머물렀는데 구토냄새가 싫어서 4차원의 기술을 상념체들에게 전해주고선 세가라는 이름과 "SATURN from Saturn"이라는 명언만 남기고 어디론가 사라졌다.

훗날 세가에서 1994년 변신합체부스터 슈퍼32x와 함께 세가새턴이라는 이름으로 로봇을 발매할 때 그들에게 기술을 빌려주어 지구를 점령하려다가, 소니플레이스테이션에게 참패를 당하여 지구철수하였다.

아이러니하게도, 토성의 위성 타이탄의 이름을 빌린 타이탄 비디오는 타이탄을 기계위성으로 바꾸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되어 지구에서도 인기를 끌었으며, 타이탄 비디오와 세가새턴은 무료했던 토성인들의 감수성?을 자극하여 지금도 인기가 있다고 카더라. 뭐 지금도 게임과 하드웨어가 팔린대나?

콰이곤 진[편집]

콰이곤 진의 사념체. 일반적으로 사람의 형태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모습을 하고 있을 때는 드물다.
이 부분의 본문은 콰이곤 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