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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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깟 세상, 한 이틀만에 만드시지...(나같음 그러겠다)”

기독교신자

토요일(吐曜日)은 이름 그대로 토하는 날이다. 또한 이 요일은 변덕이 심한 요일이다. 이 변덕을 싫어했던 김정일이 그의 부하 김요일을 시켜 숙청했다.

토요일의 변덕[편집 | 원본 편집]

토요일은 처음에는 평일이었으나 어느 순간부터 누군가가 주의 마지막 날이어서 휴일이었던 일요일을 주의 첫째 날로 바꾸었다. 이로 인해 토요일이 성경에 나오는 쉬는 날인 한 주의 마지막 날이 되어 버려 예수쟁이들이 이 날도 휴일로 만들자며 항의를 했다. 따라서 요즘은 1주일 간격으로 평일에서 휴일로 바뀌고, 휴일에서 평일로 바뀌는 변덕을 부리고 있으며 나중에는 완전한 배신자가 될 예정이다.

토요일의 숙청[편집 | 원본 편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토요일이 숙청당해 그 자리를 정요일이 대신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에서는 이미 숙청당한 토요일 자리에 금요일이 들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