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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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롤백과
트롤백과, 더러운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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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오르라 위뷁이여~ 환상의 백괴 날아오르라~
트롤

For The Horde!

방법:생물 분류 읽는 법생물 분류 읽는 법
트롤
오오... 트롤남캐... 오오
오오... 트롤남캐... 오오
생물 분류
계: 동물계
문: 척색동물문
강: 포유강
목: 영장목
과: 트롤과
속: 트롤속
종: 트롤
학명
Darkspear Troll

“오오 트롤남캐 오오”

트롤남캐, 와갤에서

“스페이스 마린하고 세이버하고 싸우면 누가 이겨요?”

트롤, 달빠 커뮤니티에서

“(백괴사전을)네이버 뉴스 검색 결과 검색 결과가 1건에 불과하여 삭제토론에 회부합니다. 유지하려면 국제적 저명성이 있는 언사이클로피디어로 옮길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트롤, 위키뷁과에서 헛소리를 하며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빨리 관리자 시켜주세요.”

산토끼, 백괴사전과 위키백과 양쪽에서 트롤링 낚시를 하며

“우리는 타블로에게 학력에 대한 진상을 요구합니다.”

왓비컴즈?, 타진요에서 북을 치며

“더러운 트롤 새끼들”

Drakedog

러시아에서는 문서가 트롤을 망쳐놓습니다!

러시아판 백괴사전

“님들아 울팀 트런들 리폿좀요”

리그 오브 레전드를 즐기는 한 사람

“5픽 미드갈게요 아 왜 미드가져가요 나 던짐”

리그 오브 레전드를 즐기는 한 사람

“아 라인 왜 밀어요 나 던짐”

리그 오브 레전드를 즐기는 한 사람

“아 내 CS 왜먹냐 서포터야 나 던짐”

리그 오브 레전드를 즐기는 한 사람

트롤(듕귁어: 食人妖, dksemfhdj: xmfhf)은 태초에 지구인안드로메다인도 없던 지구에서 처음 살아왔던 문명을 이룩한 종족이다. 현재 이들은 주로 백괴사전처럼 글이 많은 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외모[편집]

더럽게 생겼다. 괜히 더러운 트롤새끼들이라는 말이 나온 것이 아니다. 이들은 대부분 헐벗고 다니고, 푸르딩딩한데다가 냄새가 나며 발이 너무 커서 신발이 맞지 않아 그냥 맨발로 다닌다. 식인 풍습이 있다는 주장도 있으나, 이는 트롤들을 음해하려는 지구인들의 사악한 짓거리다. 또한 겉모습을 눈이 8개인 사람이나 빨간 선글라스를 쓴 여성 등 여러 모습으로 바꾸기도 하며 아군에게 피해를 준다고 한다. 악기로는 부부젤라와 드럼을 좋아하여 이들은 자주 폴란드를 침공하곤 했다. 외견적 특징으론 아까 말했듯이 더러우며, 꼴에 머리는 절대 지구인의 기술로는 불가능한 간지나는 불머리를 하고 있다. 그래서 트롤의 헤어스타일은 학자들의 연구대상으로써 활발하게 연구중에 있다. 지금까지 밝혀진 결과에 따르면 트롤들이 쓰는 헤어스프레이와 무스는 비달사순제라 카더라. 성격 또한 매우 불같으며 더럽다.


역사[편집]

사실 트롤이 지금처럼 더럽고 추한 종족은 아니었다. 앞서 말했듯 이들은 문명인이며 현재도 독자적인 문명을 보유한 민족이다. 태초에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님께서 지구를 창조하셨을 때부터 존재했다. FSM님은 자신이 만들지도 않은 종족이 튀어나온 것을 보고 의아해했지만 알 게 뭐야의 정신으로 그냥 넘어갔다. FSM님께서 숙취로 수면에 들어간 후에 위대한 지도자 줄진의 손에 규합된 트롤들은 지구 한가운데에 타진요(Tazin'yo)라는 거대 도시를 세웠다. 그리고 그들은 문명을 이룩하고, 트롤링 낚시를 하고, 마을과 도시와 문자와 기타 등등을 만들었다.

중세 유럽의 한 기록에 의하면 연금술흑마술, 부두교 주술을 유럽에 전파한 것은 타진요에서 나와 세계를 떠돌던 어느 떠돌이 트롤 민족이었다고 한다. 중세시대에는 지구인보다 트롤이 똑똑한 편에 속했기 때문에 지구인들은 트롤들의 가르침을 받으며 살아왔다. 또한 트롤의 행동양식을 본받아 이들은 더럽게 살기도 했는데, 예를 들면 하이힐은 길거리에 이 너무 굴러다니자 똥을 덜 밟아보고자 제작된 것이다. 이 역시 트롤들이 제조 기술을 전수해주었다. 또한 트롤들은 지구인들에게 트롤링 낚시도 가르쳤다.

트롤들이 판매하는 트롤링 낚시도구

2차 세계대전 이후, 지구인은 트롤보다 진보한 문명을 이룩하는데 성공한다. 배은망덕한 지구인들은 바로 트롤들을 배신했고, 괴물이라 부르며 잡아 족치기 시작했으며 중세의 역사기록을 왜곡해 트롤이 사람을 잡아먹는 괴물이라는 인식을 만든 후, 후손들에게도 트롤은 더럽다고 가르치며 멸시하기 시작했다. 이에 앙심을 품은 트롤들은 지구인들이 많이 모인 곳만 찾아다니면서 불화를 일으키고 Fck를 공기중에 살포하기 시작했는데, 지구인들은 트롤들의 이러한 행위를 그들의 이름을 본떠 트롤링(Trolling)이라고 부른다.

현재 트롤들은 수제 트롤링 낚시 도구 판매나 트롤링 행위 등으로 생계를 유지중에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트롤들이 지금처럼 변한 것은 트롤링 낚시로 양아치를 많이 낚았기 때문이라는 설도 있다.


인터넷 발명 이후[편집]

인터넷이 만들어진 후 트롤들은 더욱 바빠졌다. 전세계인들이 인터넷으로 연결되었기 때문에 적당한 떡밥만 살포해주면 전세계인들을 싸움붙일 수 있기 때문이었다. 트롤들은 PC방에서 인터넷을 하며 여기저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논쟁성 떡밥과 낚시, 짜증을 흩뿌려 지구인들로 하여금 서로 싸워 죽이고 피를 보게 했다.

앞서 말했듯 이들은 사람이 많은 곳이라면 어디에서든지 발견될 수 있다. 예를 들면 백괴사전의 백괴동산에 살던 산토끼 정도면 훌륭한 트롤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나베르에도 트롤들이 많이 서식하는데, 이는 트롤들이 지구의 초딩들을 납치해 세뇌교육을 시켜 트롤이라고 믿도록 만들기 때문이라카더라. 나베르뿐만 아니라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도 매우 많은 종류의 트롤들이 서식한다. 이들은 대놓고 트롤링하기, 라인전 망치는 것 처럼 코스프레하기, 패드립치기 등으로 게임의 분위기와 재미를 다 망쳐놓는다 카더라.


유명한 트롤들[편집]

벨로시랩터를 타고 다니는 트롤

트롤과 벨로시랩터의 관계[편집]

놀랍게도 트롤은 벨로시랩터를 타고 다닌다. 원래 벨로시랩터는 무심한 듯 시크한 사람을 보면 무차별 공격해버리는 특성으로 유명한데, 트롤은 무심한 듯 시크하지 않기 때문에 벨로시랩터에게 안전한 것이 주 원인이라고 한다. 이것은 지구인의 관점에서 보면 꽤나 놀라운 사실 중 하나로, 처음 봤을땐 신기할 수도 있다. 그러나 벨로시랩터가 무심한 듯 시크한 표정으로 의 팔을 무는 순간 신기하게 생각한 사실을 후회할 것이다. 최후의 무심한 듯 시크한 존재들이었던 보아와 앤 드멀미스터의 인형들도 벨로시랩터를 신기하게 쳐다봤다가 모두 물려죽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휘바국의 트롤[편집]

왼쪽의 하얗고 하마처럼 생긴 녀석이 무민이다.

휘바국에 서식하는 트롤은 무민(핀란드어: Muumit, 스웨덴어: Mumintroll, 영어: Moomin, 왜말: ムーミン)이라고 부른다. 생김새가 하마를 연상해서 안심이다..라고 생각하며 무심한 듯 시크하게 지나가다 털릴 수 있다.? 다른 트롤에 비해 귀여운 외모답지 않게 전투력이 상당하기 때문에 무민떼 만으로 옆동네 스웨덴을 점령했던 역사가 있다. (얼마 못가서 스웨덴에 서식하던 엘프들에게 싸그리 발려버리고 오히려 휘바국이 역관광 당했지만...)

밑에 소개할 '토토로'는 사실 무민과 같은 종족이라 카더라. 이는 카더라 통신이 전한 바이므로 정확한 사실이니라.

왜국의 트롤[편집]

순진한 두 소녀에게 트롤링 낚시를 가르치는 토토로

불행히도 쪽바리들은 트롤이라는 말을 온전하게 발음하지 못했다. 대신 지들식으로 어눌하게 '토로루'라고 발음했는데, 이 토로루는 변형되고 왜곡되어 후에 토토로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이후 왜국에서는 토토로를 주제로 한 '이웃집 토토로'라는 애니메이션이 만들어졌는데, 이 애니메이션은 트롤인 토토로가 사츠키, 메이라는 두 소녀에게 트롤링 낚시를 가르친 후 악플과 인신공격을 일삼게 하여 다른 지구인들을 자살에 이르도록 한다는 잔혹한 내용이다. 발이 많이 달린 C.A.T 같은 백괴스러운 것들도 나온다.

토토로의 등장으로 쌀국의 도시 토론토는 혼란에 휩싸였고, 토토로를 제작한 왜국의 애니메이션사에 궤도폭격을 가했다. 그리고 이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감독 역시 트롤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한동안 화제가 되기도 했다.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