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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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하, 파나마나 마나”

파나마 국민, 국가를 부르며

“씨, 대운하인가 몬가 그거 와만든다 카노? 돈들게..”

경상도에서 살다 이민온 한국인

파나마대운하로 먹고 사는 나라로, 북아메리카남아메리카 경계의 정가운데에 있어 정체성이 의심되고 있다.

국명의 유래[편집 | 원본 편집]

파나마 대운하를 처음 공사할 적에 사람들이

“대운하 파나마알 게 뭐야...”

국민들, 무심한 듯 시크하게

라고 한 것에서 유래됐다 카더라.

역사[편집 | 원본 편집]

한때 쌀국의 부하였다가 살짝 반항하고 쌀국 군인으로부터 밟혔다고 카더라.

그 이후로 잠수타는 중이다. 또한, 스스로 대운하국을 칭하다 대운하국 명칭의 원조 논란을 둘러싸고 한때 이집트와 전쟁을 벌였다고도 한다.


민족[편집 | 원본 편집]

쌀국이 부하였으니까 약 90.31415926535....%가 허옇다. 그리고 5.271828182.....%가 누렇다. 8.333333333333%가 시꺼멓고 -0.1%가 혼혈이라고 한다. 자세한건 알 게 뭐야.

지리[편집 | 원본 편집]

스스로 대운하국 이라 지칭하는 파나마는 백괴스럽게도북아메리카도 남아메리카도 아니며, 사실상으로 북아메리카에 속한다. 또한 위뷁스럽게 말하자면 북아메리카 중에서도 문화적으로 남아메리카와 가까운 중앙아메리카에 속한다고 한다. 그러나, 백괴사전 식으로 말하자면, 파나마는 쌀국의 속국이므로 쌀국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도보시오[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