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포테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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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포테이토

퍼즐 포테이토(퍼즐감자)는 감자가 퍼즐화된 것이다. 퍼즐 포테이토는 위뷁과 그 모양이 유사하여 초기 백괴사전에서 사용되었다. 현재까지도 영문 백괴사전(언사이클로피디아)에서는 퍼즐 포테이토를 사용하지만, 한국어 백괴사전에서는 양아치가 퍼즐 포테이토를 씹지도 않고 삼켜버려서 양아치가 점령했다 카더라.

유전자 변형 감자[편집 | 원본 편집]

실제 감자는 퍼즐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실험실에서 감자를 가지고 실험을 하던 중 우연찮게 다음과 같은 사건이 일어났다.

아래 대화는 조금 진지할 수 있어 숨겨두었습니다.

“여기 이것 좀 보게. 감자에 백괴제제를 주입시켰더니 이 부분의 유전자가 변형이 되었어.”

과학자, 놀람을 감추며

“그렇네요. 원본과는 한 코돈? 차이입니다.”

조수, 오히려 놀라며

“이 부분은 감자의 분해에 관련된 부분이야. 어쩌면 싹이 날 때 무슨 일이 날 수 잇겠어.”

과학자, 전혀 심각해하지 않으며

다음 날 해당 표본에서 퍼즐화 현상이 발견되었다.

“박사님, 감자가 퍼즐이 되었습니다.”

조수, 으어어

“역시나. 어제의 그 코돈은 감자의 퍼즐화에 관련된 것이었군!”

과학자, 유레카를 외치며

“으아니촤! 그럼 이걸 학회에 알리실 겁니까?”

조수, 의아해하며

“왜 그래야 하는가? 이런 백괴스러운 건 팔아먹어야 하는 것일세.”

과학자, 무슨 개드립을 치며

이로써 발견된 퍼즐 포테이토였다.

마침 돈줄이 궁하던 실험실은 이 퍼즐 포테이토가 백괴스럽기 때문에 이 감자를 시중에 판매하기로 결정하고, 이에 백괴사전이라고 하는 사이트를 만들어 이 퍼즐 포테이토를 판매를 시작했다.

하지만 정작 결재 시스템을 제대로 달지 않아 카드사와 소비자만 이득을 보았다. 결국 실험실은 망했다. 하지만 이후 그들의 업적이 뉴스에 보도되면서 그것을 주민들이 살려낸 것이 오늘의 백괴사전이라 카더라.

양아치 습격사건[편집 | 원본 편집]

양아치

한국에서는 양아치가 습격하여 퍼즐 포테이토를 모두 먹어치우는 사건이 발생했다. 양아치는 백괴사전 한국지사에 대뜸 쳐들어와서 자신이 더 백괴스럽다며 퍼즐 포테이토들을 마시기 시작했다. 이 사건으로 백괴뉴스와 방법을 제외한 모든 퍼즐 포테이토가 다 먹혔다. 이런 말하는 양아치는 주민들에게 더 백괴스럽게 여겨져 양아치를 그림으로 그려 대문에 달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 양아치를 가 만들었을까?

도보시오[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