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도라

백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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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도라의 로고. 이 로고를 보는 순간 너는 F학점을 맞게 될 것이다. 아님 말고.

페도라(영어: Fedora)는 백괴사전과 평행우주를 달리고 있는 위키백과서버를 돌리고 있는 리눅스 배포판으로, 우분투와 그의 아버지데비안과 싸우는 미국의 레드햇이란 곳의 똘마니인 페도라 프로젝트에서 개발한 배포판이다. 페도라의 배경화면은 Fedora DNA라고 불리는데, 여기엔 자기들이 리눅스의 기본이라는 것을 잠재의식상에 집어넣으려는 레드햇의 야망이 깔려 있다. 현재 페도라는 OLPC라고 불리는 불쌍한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PC운영 체제로 발탁되었다고 나와, 페도라 사용자들은 지들보다 사용자가 더 많은 우분투를 놀리고 있다고 한다.(그동안 우분투에 당해온 것이 많았을 것이라고 추측되고 있다.)

역사[편집]

페도라는 레드햇 리눅스의 적자격인 배포판인데, 레드햇이라는 말을 듣고 여러 사람들이 마구마구 다운받았고 덕분에 여러 사이트에서 많이 받아서 쓰이게 되었다. 페도라의 기반이 된 레드햇 리눅스 자체가 서버용인지라 페도라는 서버쪽에서만 쓰이는 듣보잡으로 전략하게 되었고, 사람들은 남아공(혹자는 영국에서 닭발됐다고하지만 정확한 사실이 아니다)에서 닭발된 우분투하악하악거리게 되었다. 이에 충격을 받은 페도라 13은 코드명을 고자로 쓰게 되었다. 현재 페도라의 최신 버전은 17이며 코드명은 쇠고기의 기적으로, 이 버전을 쓰게 되면 배가 자주 고파져 야식으로 소고기를 먹게 된다.

페도라 코어[편집]

페도라 코어와 페도라 듣보잡(Fedora Extras)은 각자의 길을 걸으려고 하고 있었는데, 이들 중 형인 페도라 코어는 레드햇 직원에 의해 유지되고 있었고 페도라 듣보잡은 그냥 컴덕들이 유지하고 있었다. 둘은 비슷하게 가려고 했으나 패키지 같은 것들이 자꾸 삐끗해서 페도라 듣보잡 쪽이 상당히 불리해졌으며 말 그대로 듣보잡 취급을 받아서, 결국 페도라라는 이름으로 같이 가자고 페도라 코어에게 애걸복걸하여 버전 7부터는 둘이 합쳐서 출시되었다.

페도라 프로젝트는, 십의 마이너스 18승은 아토(atto-) 약자 a 십의 마이너스 15승은 펨토(femto-) 약자 f 십의 마이너스 12승은 피코(pico-) 약자 p -_-;;;!!!

특징[편집]

개귀신도 페도라를 쓰고 있습니다.

페도라는 보안이 시멘트같아서 아주 답답할 만큼 보안 능력이 뛰어나며 그 보안성은 시멘트OS를 능가한다. 그래서 온갖 것을 다 막아놓는 것도 모자라 툭하면 SELinux 보안 통지가 뜬다. 만약 이 페도라를 사용한다면 운영 체제를 갈아치울 때까지 이 보안 통지는 의 머릿속에서 맴돌며 를 괴롭힐 것이다. 그러나 현재는 이 딱딱한 보안 능력이 이전보다 다소 약해져, 이 틈을 타고 페도라에 해커들이 침입하게 되었다.

CUI 부팅 시에는 Welcome To Fedora라는 말이 나오는데, 이 말의 약자는 WTF다... What The F**k...

패키지 관리자[편집]

페도라는 패키지 관리자와 업데이터로 레드햇의 노예답게 rpm을 쓰고 누렁이 똥개도 사용하며 쓰다가 심심하거나 우분투에 하악거리고 싶다면 apt-get도 설치할 수 있다. 페도라 패키지에는 리눅스 커널을 포함하여 항상 fc라는 말이 붙어 있는데, 페도라 프로젝트 측은 이 fc라는 단어가 페도라 코어의 약자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사실은 fsck의 약자다. 즉 모든 페도라 사용자를 먹이고 있는 것이다. 아직 리누스 토발즈는 이 사실을 모른다. 쉿!

systemd[편집]

페도라는 남들이 하지 않은 것을 시도하는 것을 좋아하는 탓에 언젠가부터 다른 레드햇 계열에서도 하지 않는 init을 systemd로 바꾸는 짓을 저지른다. 그런데 이 systemd 때문에 /etc/init.d/서비스이름 start를 입력하지 못하고 run level을 inittab에서 수정할 수 없는 사태가 일어나며 심지어 vmware와 같은 일부 서비스 시작 기능이 고자가 되어버리기도 한다. 리눅스를 공부하기 위해 레드햇 계열의 배포판을 깐답시고 페도라를 선택했다가 이 부분에서 낭패를 보는 사람이 매우 많다.

ABRT[편집]

페도라 전용 자동 버그 보고 도구로, 페도라를 사용하다가 심심하면 일어난다. 이전에는 SELinux 보안 통지가 ABRT보다 더 자주 떴으나, 현재는 ABRT가 더 자주 뜨게 되어 페도라 사용자를 세뇌시키고 있다. ABRT가 뜨는 경우는 독점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놀다가? 리눅스 커널에게 들켜서 커널이 지저분하다는 메시지를 보낼 때, 프로그램이 특정 신호를 받고 죽을 때, 심심할 때, 기타로 나뉜다. 특히 특정 신호를 받고 죽는 경우는 kill 명령어에 6, 7, 11 등의 시그널을 끼워넣어 멀쩡한 프로그램을 죽여도 뜬다. 특히 시그널 번호 6은 SIGABRT로, ABRT를 테스트하기 위해 존재하는 시그널이기 때문에 가장 쓸데없다. ABRT는 영어로 무슨 문제가 있었는지 기록하고 버그 내용을 추적하여 레드햇 버그질라나 하드디스크에 그 보고서를 저장한다. 이 과정에서 의 컴퓨터 사양과 설정 상태를 확인하며 레드햇 버그질라에 보고할 시 레드햇에서 그 정보를 다 가져가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이래서 페도라가 레드햇의 노예지.

버전[편집]

버전

  1. 톱풀
  2. 젊은이 영역의 어떤 도시
  3. 젊은이의 어떤 도시
  4. 어떤 인간 이름
  5. 불났어의 어떤 항구 도시
  6. 달빛
  7. 늑대인간
  8. ?
  9. 쌀국의 어떤 도시
  10. 스파르타아아아아아아아
  11. 어떤 황제
  12. 고자
  13. 어떤 호텔 이름
  14. 애교머리
  15. 어떤 작가
  16. 쇠고기의 기적
  17. 둥근 젖소
  18. 슈뢰딩거의 고양이
블루스크린을 지원하는 페도라.

페도라 14[편집]

Laughlin은 말 그대로 Laugh, 즉 웃음거리가 되었던 배포판이다. jpeg가 옆그레이드되고, D라는 괴상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지원하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가장 큰 특징은 설치 화면에서 텍스트 설치를 할 시 블루스크린을 사용할 수 있는 iso 파일이 출시 당일에만 배포되었다는 것이었다. 실제로 이 블루스크린이 기본으로 탑재되는 것은 페도라 18부터라 카더라.

페도라15[편집]

코드네임이 Lovelock이기 때문에 페도라 릴리즈 카운트다운 이미지에는 자물쇠에 하트를 채운 모양이 있었다. 하지만 사실 Lovelock은 애교머리라는 뜻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페도라를 쓰는 사람은 페도라 16이 나올 때까지 애교머리를 하고 다녀야 한다! 페도라 15는 유독 그놈 3를 자랑하고 다닌다. 거기에다가 페도라의 그놈3는 로그인 후 바로 시스템을 종료하는 기능이 숨어 있으며 로그인 화면에서도 아무것도 설정하지 못한다. 시스템 종료는 Alt 키를 눌러야 보이며 만약 이를 모른다면 로그인 화면에서 맨 끝 구석에 있는 모니터 모양 아이콘을 눌러야 나타나기 때문에 멋모르고 페도라 15로 업그레이드한 초보자를 패닉에 빠뜨리고 있다. 그놈3가 사용법이 급격히 바뀌자 리누스 토발즈는 이에 불만을 표출하며 xfce를 쓴다고 하였고 덩달아 다른 사람들도 그놈3를 까기 시작했다. 한편 그놈3를 써보겠다고 페도라로 넘어간 사람 역시 많아서, 페도라에게 그놈 3는 애매한 존재가 되어버렸다.

페도라16[편집]

쥘 베른이라는 작가의 이름을 딴 운영 체제다. 그놈3의 버전이 3.2로 업그레이드되었으며, 흔한 리눅스의 부트 로더인 GRUB의 설정이 더 어려워졌다. 그러나 부트 로더의 경우 사실은 페도라? 특유의 귀차니즘으로 최신 버전을 우분투보다 늦게 적용한 것뿐이다. 하지만 기존의 것에 익숙했던 사람들은 설정이 어려워졌다고 반발하고 있다. 게다가 GUI 부트로더 설정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는데, 사실 이는 낚시용으로, 이 프로그램을 실행하여 시키는 대로 루트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구버전 부트로더의 위치를 찾는다. 그리고 한글 글꼴이 은 돋움뿐이어서 삭막해지자 작가 베른은 자신이 직접 설계한 글꼴을 추가했으며. 오스카 와일드가 이를 보고 '나는 글꼴을 먼저 마련할 테니 알아서들 내 이름을 추가하라'며 페도라에 폰트를 제출했다. 그리고 와일드는 자신의 이름을 페도라 18의 릴리즈 네임으로 등극시키려고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백괴게임에 들어가는 나눔글꼴 따위는 없다. 이전 버전에서 유저 번호와 그룹 번호는 500부터 시작했으나 이제는 1000부터 시작한다. 혹자데비안이나 오픈수세 같은 다른 운영 체제를 따라한 것이라고 한다.

페도라 17[편집]

쇠고기의 기적이며 소시지가 그 상징물인 페도라 짝퉁 운영 체제의 이름에서 유래하였다. 라이브 설치에서 버터 파일시스템을 쓸 수 있도록 만들었으며 rm -rf / 시전시 조금이라도 더 일찍 정신을 차리면 살 기회를 주기 위해? 모든 디렉터리를 /usr로 옮겨 파일시스템 계층구조 표준무심한 듯 시크하게 지키지 않았다. 또한 나베르뇌물을 받아 나눔 글꼴을 은 돋움 대신 사용한다. 페도라 17로 라이브 부팅을 하면 설치할 것이냐고 물어보며, 그놈 3.4가 들어있고 그 안에는 그놈 박스라는 고양이를 넣을 수 있는 가상화 프로그램 상자가 들어있다. 이 가상화 프로그램은 kvm을 이용한다.

또한 페도라 17의 코드 네임이 음식이라는 특징 때문에, 주변에 있는 각종 야식집의 전화번호를 114나 다른 검색 없이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기본으로 내장되어 있다. 단, 이 프로그램은 위치 정보를 수집한다고 한다. 흠좀무.

페도라 18[편집]

페도라 18은 둥근 젖소다. 이 페도라 18에는 그놈 3.6이 들어있는데, 이 그놈 3.6은 태블릿 PC를 겨냥한 것인지 잠금 화면을 마우스로 드래그해서 들어올리는, 밀어서 잠금 해제 구조다. 이 잠금 장치에 패턴은 따로 존재하지 않고 암호를 이용한다. 또한 그놈 3.6이 윤희티의 인터페이스를 어설프게 따라한 것을 볼 수 있는데, 애플리케이션 목록을 볼 수 있는 아이콘이 옆으로 이동했을 뿐만 아니라 윤희티처럼 최대화시킨 창에서는 닫기 버튼을 옆에 있는 메뉴에서 찾아야 한다. 그리고 입력기가 그놈에 들어가버려 im-chooser를 쓰레기로 만들어버린다. 게다가 그 입력기도 쓰레기라서 페도라를 새로 설치하면 gksrmfdl dks Tjwudy. 이는 그놈의 세계 정복 프로젝트 중 일부로 보인다.

또한 페도라의 설치 프로그램인 아나콘다도 18부터 갑자기 바뀌어, 직관적인 체하지만 사실 병맛같은 디스크 파티션을 자랑한다. 즉 디스크 파티션을 페도라 멋대로 하지 않으면 오류가 나면서 죽어버리는 괴악한 일이 발생한다. 어떤 페도라 빠는 이것이 알파라서 그렇다고 하지만, 기본적인 인터페이스가 확 바뀌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감안하면 이 UI가 변경될 가능성은 사실상 거의 없다는 것이 함정이다. 페도라 18의 코드를 보면, 홈 디렉터리를 공유한 채 페도라 18을 한 디스크에 멀티부팅으로 설치할 시 너소 시리즈가 /home/Documents에 설치되는 이스터 에그가 있지만 아나콘다의 문제점이 고쳐지지 않는 이상 현재 이것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이 버전에는 젖소가 들어가서 야식집 대신 우유 배달 프로그램이 기본 내장되어 있다.

페도라 18은 나올 때부터 알파에 문제가 지나치게 많아서 사람들이 최대한 버그를 수정하려고 노력하였지만 결국에는 역부족임을 인정하고, 페도라 베타를 천천히 출시하고 매달 11월에 나오던 정식 버전을 다음 해 1월로 미루었다. 그 덕분에 기존 페도라 16 사용자와 17 사용자는 업데이트 귀차니즘을 당분간 덜겠다는 생각에, 그리고 자신들이 쓰고 있던 버전의 업데이트가 오랫동안 지원될 것이라는 생각에 기뻐하고 있다. 물론 개발자들에게는 아직도 공밀레 소리가 은은히 들린다. 일이 이렇게 자꾸 미루어지자 페도라 18 정식 버전이 나오면 지구 멸망이 일어날 것이라는 괴담도 돌고 있다. 그리고 이 소문 때문에 페도라는 이 버전의 배포일을 다시 1주일 후로 미루었고, 그 후 정식 버전이 나왔지만 지구는 멸망하지 않았다.

페도라 19[편집]

2013년 7월에 발표된 버전으로, 슈뢰딩거의 고양이가 커널에 탑재되었다. 그래서 그런지 동물 학대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게다가 초기 릴리즈는 부팅을 하기 전까지는 패닉 상태인지 아닌지 알 수 없어, 레드햇 버그질라에 보고가 수도 없이 올라오자 페도라 프로젝트는 이 문제를 수정하여 업데이트하는 대신 SysRq 키를 누르면 일정 확률로 커널이 죽는 이스터 에그 패치를 하였다.

이전보다 아나콘다의 인터페이스가 더욱 발전해서 능구렁이 같은 존재가 되었다. 게다가 기본 바탕화면이 마치 마약을 먹은 상태를 표현한 것 같아서, 여러 약쟁이들이 좋아한다.

서버에서의 페도라[편집]

페도라의 보안 능력은 시멘트급으로, 아파치 웹 서버나 sshd같은 것을 설치한 후에도 iptables라는 장벽을 뚫어야 하며 심지어 재시작 후에도 일일이 명령어를 쳐서 시작하거나 자동으로 해당 명령어가 시작되게 명령어를 박아놓아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딱딱한 것을 보안이라고 생각하는 나치크로소프트식 발상이 에 박힌 사람들은 여전히 페도라를 선호하고 있으며, 그 대표적인 예가 위키백과다. 페도라는 cementOS를 능가하는 딱딱함 때문에 보안이 뛰어날 것 같지만, 사실 루트가 아닌 일반 사용자도 로컬에서는 손쉽게 컴퓨터를 종료하고 재시작시킬 수 있기 때문에 키보드와 halt만 있으면 루트 암호를 몰라도 컴퓨터를 손쉽게 끌 수 있다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다. 물론 chmod로 해결 가능하지만 알 게 뭐야. 로컬에 접근하면 누구나 마구잡이로 쓸 수 있다는 것과 원격을 로컬인 양 장난쳐서 종료시킬 수 있다는 것은 페도라의 심각한 보안 문제로 대두되었고, 결국 페도라 18이 되어서야 이 문제는 수정되어 루트가 아니면 오류를 뿜어내도록 설계되었다.

위키백과와 페도라[편집]

위키백과의 서버의 50%는 페도라 코어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유는 다음과 같다고 판단되고 있다.

  1. 다른 리눅스 배포판과 달리 DVD로 배포하기 때문에, 위키백과의 서버가 얼마나 뛰어난 서버인지 다른 사람들에게 자랑할 수 있다.
  2. 페도라라는 이름에 맞게, 이를 제작한 레드햇에서 이 배포판을 설치한 사람에 한해서 중절모를 배부한다. 돈이 한 푼도 없는 위키백과의 서버 관리자들은 모자를 갖기 위해서 페도라를 설치한다고 한다.
  3. 페도라가 우분투보다 더 정감있게 들린다. 대부분의 서버 관리자들은 친숙한 레드햇 계열의 리눅스를 깔지, 듣보잡 우분투를 까는 쪽은 별로 없다.
  4. 위에서 언급했듯 페도라는 우분투보다 딱딱하면서 보안성이 뛰어나다고 주장하고 있다. 위키백과의 딱딱함은 페도라와 제법 잘 어울린다.

물론 위키백과의 서버중에는 우분투가 있지만, 페도라 사용자들은 이걸 무시하고 "위키백과는 페도라가 지배한다!"라고 소리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리누스 토발즈란 인간이 공개적으로 페도라를 쓴다는 소문이 떠돌았지만, 결국 우분투에 묻혀지게 되었으며 이 소식에 광분한 우분투빠들은 리누스 토발즈를 보면서 이를 갈고 있다고 한다.

참고로 대한게임국의 위키백과는 어떤 사용자가 미디어위키 설치법을 설명하면서 은근슬쩍 "위키백과는 우분투가 짱임ㅋ"을 끼워넣은 탓에 대한게임국에서는 페도라가 아닌 우분투를 사용하고 있다.

백괴사전과 페도라[편집]

현재 백괴사전은 관리자도 모르는 운영 체제를 돌리고 있는데, 한번씩 에러가 많이 나는 걸 보면 페도라를 쓰는 중인 것 같다(위키백과에서는 오류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개발사인 페도라 프로젝트에 돈을 바치고 있다고 한다.)

현재 페도라는 우분투의 인기에 밀려 소수적 취급을 받고 있으나, 기업쪽에선 페도라 킹왕짱을 외치고 있다.CentOS 킹왕짱을 외치는 기업도 많다. 그래서 페도라 사용자들은 우분투보다 더 높은 역사와 지위를 가지고 우분투를 질투하는 경향이 있다.

아류작[편집]

페도라 미트스핀[편집]

페도라 미트스핀은 페도라가 자신이 원하는 역할을 못 하는 것에 대해 빡돌아서 페도라 프로젝트를 뛰쳐나와 만든 새로운 형태의 페도라라고 하지만 페도라에 흡수되어버렸고 아무튼 그래서 그냥 페도라일 뿐이다. 여기에서는 꽤 괜찮은 몇몇 실험이 진행되고 있다. 예를 들어 페도라 보안 실험실에서는 자물쇠를 이용해 컴퓨터를 봉쇄하여 가능한 한 스스로 왕따시키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이름이 미트스핀인 이유는 미트스핀을 하면서 만들었기 때문이라고도 하고, 미트스핀을 하게 만든다는 의미라고도 하며, 그냥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그런 제목을 지정했다는 가설도 있으나 페도라 프로젝트 측에서는 아무런 설명도 하지 않고 있다.

BeefyMiracle[편집]

BeefyMiracle은 페도라를 마음대로 뜯어고쳐서 배포하는 OS로, 상징은 괴상한 핫도그 캐릭터다. 이 배포판은 만나는 사람마다 새로운 인 자신들을 만나라면서 사이비 종교를 퍼뜨리기 때문에 신이 몹시 싫어한다. 그래서 페도라를 지배하기 위해 페도라 16 코드네임 후보에 올랐지만 신이 이를 저지하여 결국 Verne가 당선되었다. 그런 일이 있었음에도 정신을 못 차리고 Verne과 같이 페도라 16의 후보였다는 이유로 페도라 17의 코드 네임에 지원하였으며 레드햇에게 잘 보이기 위해 사과상자가 아닌 냉장고 안에 뇌물을 가득 넣어 바쳤고 그 덕에 당선되었다. 그렇게 고기가 신을 이겼다. 덕분에 코드 네임이 이전 것과 관계가 있어야 한다는 제한과 페도라 17의 이름이 쇠고기의 기적이라는 점이 맞물려 페도라 18의 코드네임을 제출하기가 더럽게 어려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