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 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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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아 왕자(영어: Prince of Persia)는 쌀국의 한 듣보잡 기업 브루드번드[1]가 만든 게임이다. 이 게임은 아랍지역의 들보잡한 전설을 짜내서 만들었다 카더라. 이 게임의 주타깃은 왜국, 유럽 등 선진국이었는데, 어쩌다보니 아랍쪽 국가에서 국민게임으로 선풍적 인기를 끌었다 카더라. 대한게임국의 경우 잔인하다는 이유에서 수위를 19세로 올린 유일한 국가이다. 페르시아 왕자 시판 이후 듕귁이 이걸 베껴서 아류작 이집트 왕자를 출시를 하고 쌀국은 게임의 보스인 자파를 고용해서 알라딘에서도 특별 출연시켰다 카더라.

전략[편집]

이 게임은 전략따위는 없다. 일단 이름이 없는 거지 왕자를 몰아서 60분 이내에 14층까지 올라간다음에 자파를 없애고 공주를 따먹는 아주 간단한 게임이다. 하지만 현실은 함정이 구간구간에 설치되어서 함정에 걸려서 왕자는 몸짤리고 칼맞고 하는 고생을 해야하며. 점프력은 얼마나 같은지 쫌만 높은곳에서 뛰어내리면 뒤지거나 체가 쫙쫙단다.
그 탓에 사람들은 온갖 스트레스를 받기 십상이다. 그러면서도 사람을 죽이는 통쾌함을 맛볼 수도 있다 카던데?

시리즈[편집]

이게임은 장사가 잘된탓에 여러 가지 시리즈로 분할되어서 판매가 되었다. 여기서 왕자는 1명이 아니라 여러명이다.

  • 페르시아 왕자 (1989)[2]
  • 페르시아 왕자 '클래식'
  • 페르시아 왕자 2
  • 페르시아 왕자 3D
  • 페르시아 왕자 '奀ㅋㅋ의 모래'
  • 페르시아 왕자 '병신의 길'
  • 페르시아 왕자 '두개의 탑'
  • 페르시아 왕자 4 '타락한 왕자'
  • 페르시아 왕자 (2008)

따라하기[편집]

이 게임은 듕귁의 어떤 할짓없는 백수놈이 따라했다고 한다.

참 쉽죠?

어떤 듕귁의 백수 , 을 끝내고 밥 로스를 따라하며,

주석[편집]

  1. Brøderbund... 이긴 한데, 이건 어느 나라 말도 아니다. 게다가 요즘엔 유비소프트에 먹혔다.
  2. 돈나미가 판매에 뛰어들었다는 정보가 있다.

Game stub.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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