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제로

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Bb trsh.svg 이 문서는 편집 지침에 맞춰 다듬어야 하는데, 이 문서를 정리해 주면 안 잡아먹지~

훼이크/제로훼이크/스테이 나이트의 성공에 힘입어 나스가 우로부치와 협력해서 만들다가 우로부치에게 뺏겨간 비운의 작품이다.

창작 배경[편집 | 원본 편집]

원래 친구사이였던 나스와 우로부치는 훼이크/스테이 나이트 이전 넷째 성배전쟁이란 떡밥을 가지고 이야기를 만들면 어떨까?라는 생각에 훼이크/제로를 만들게 되었다. 나스는 설정과 원안을 우로부치에게 줬는데, 우로부치는 그걸 이야기로 만들다보니 지나친 감정이입으로 인해 마음의 군살을 감당하지 못하고 폭주해버렸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 작품을 나스가 아니라 우로부치가 만든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

내용[편집 | 원본 편집]

성배를 얻어 인류구제를 시도하는 마술사 키리츠구와 성배를 얻어 자신의 목적을 알아내려는 신부(이자 마술사) 코토미네 키레이의 대결 은 FAKE고 풋 사과 웨이버 벨벳의 성장기이다. 그러므로 이 작품을 감상할 때는 웨이버 벨벳과 라이더의 관계에 초점을 맞추도록 하자. 그밖에 세이버의 고생을 통해 세이버가 밥에 환장하는 이유를 알 수도 있다.

주인공[편집 | 원본 편집]

가짜 주인공[편집 | 원본 편집]

  • 에미야 키리츠구

마술사킬러로 인류구제라는 이상을 가지고 성배전쟁에 임한다. 하지만 성배가 제정신이 아니란 걸 알게 된 키리츠구는 성배를 파괴한다. 그 여파로 진흙을 맞아 몸이 망가진 그는 이상을 시로에게 전파하지만, 시로는 그걸 여성구제로 베꼈다.

  • 코토미네 키레이

성당교회의 신부로서 자신이 왜 사는지를 모르고 산다. 길가메시의 꼬임에 넘어가 이 세상이 페이크로 가득 찬 병맛 세계라는 사실을 스스로 깨닫고 제로로 돌리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게 되어 협력자였던 토키오미를 죽이고 아처(아래에서 설명할 길군)의 마스터가 된다. 그리고 나서 키리츠구와 대립한다. 키리츠구의 총을 맞아 죽었지만 길가메시와 함께 진흙에 안장되어 부활하였다. 5차 성배전쟁에서 활약한다.

  • 세이버

에미야 키리츠구의 서번트. 성배전쟁을 하면서 그의 성격과 정반대인 키리츠구와의 갈등과 각종 경험들로 인해 망가지게 된다. 그 결과 체력을 지나치게 소모한 세이버는 영양보충을 위해 우리가 잘 아는 세이밥이 되어 음식에 탐닉하게 된다.

  • 길가메시

영웅왕, 클래스는 아처. 자기 것이라고 주장하는 성배를 찾아 성배전쟁에 참여했다. 모든 행동을 즐기며, 세이버에게 호감을 가진다. 그리고 각종 보구들과 그 숫자에 비례하는 방심을 달고 다니며, 마지막에 진흙으로 육체를 만들어 활동하게 된다.

진짜 주인공[편집 | 원본 편집]

  • 웨이버 벨벳

처음엔 논문 거절로 빡친 담당교수의 망토를 슬쩍하는 풋 사과+찌질이였지만 라이더와의 붕탁으로 점차 뛰어난 마술사로 성장하게 된다. 그리고 성배전쟁을 종결짓게 되는데......

  • 라이더

쾌활하고 자유로운 성격이지만 마스터인 웨이버 벨벳을 보스라 부른다. 문답을 통해 웨이버 벨벳을 쓸만한 게이 겸 마술사로 길러낸다.

  • 버서커

소설판에서는 듣보였으나, 애니메이션에서 풀 3D 간지 폭풍이DAAAAAA! 결국 세이버와 모종의 관계라는게 밝혀지면서 이 애니를 제작한 회사는 과연! 이란 찬사를 듣게 되었다.

그밖의 듣보잡들은 Cool하게 생략.

도보시오[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