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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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레펠레를 보고 웃는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이 문서는 공을 발로 차는 운동과 관련된 문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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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월드컵은 왜국이 우승한다. 대한민국은 이제 16강은커녕 1승도 힘들며 우승을 기대할 가치도 없다.”

펠레,2002년

“↳ 끼얏호! 이제 우리가 우승이다! 왜국 너넨 ㅋ망ㅋ”

대한민국, 펠레의 위 발언을 듣고

“펠레의 입을 막아라!”

스콜라리, 유로 2004에서 포르투갈 감독을 역임하며

“펠레 입에 축구화를 처박아야 한다.”

호마리우

“이번 월드컵은 나치가 우승한다. 아르헨티나는 이제 우승은커녕 1승도 힘들며 우승을 기대할 가치도 없다. 아르헨티나? 그 칠레만도 못한 잡것들이 무슨!”

펠레,2014년

“↳ 끼얏호! 이제 우리가 우승이다! 나치 너넨 ㅋ망ㅋ”

아르헨티나, 펠레의 위 발언을 듣고

펠레브랒일축구킹왕짱공화국의 축구킹왕짱외계인족에 속한 전직 축구선수 출신의 주술사이다. 펠레가 입을 열 때마다 마치 청개구리마냥 반대 결과만 죽어라 나오는 기이한 힘을 지녔는데,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 여기서 보도록 하자.

월드컵[편집 | 원본 편집]

또다른 전설[편집 | 원본 편집]

나폴레옹의 제국이 월드컵을 독식했는데 그것을 유일하게 실패로 돌린 장본인이 펠레다. 실제로 펠레가 나대지 않은 모든 월드컵에서 나폴레옹 제국은 최하 결승이라는 치트키스러운 기록을 보유하고 있었다. 펠레가 축구선수가 되겠다고 다짐한 해인 1950년 부터 펠레가 처음으로 주술을 부리기 시작한 1966년까지 나폴레옹 제국은 4강밖에 못올라갔다. 그 이후에도 나폴레옹 제국의 월드컵 나가면 최하 결승 전설이 계속 이어지다가 펠레가 2002년에 FIFA 100을 선정하는 바람에 또다시 8강으로 주저앉아버렸으나 그 이후에 또다시 최하 결승이라는 존나깨는 성적을 기록하게 되었다. 이러한 나폴레옹 징크스에 의하면 2014년 월드컵에서 우승하는 순번은 아르헨티나가 된다.

연도 라운드 최고순위 해당국
1930년 준우승 2 아르헨티나
1934년 우승 1 이탈리아
1938년 우승 1 이탈리아
1950년 4강 4 스페인
1954년 4강 3 오스트리아
1958년 4강 3 프랑스
1962년 4강 4 유고슬라비아
1966년 8강 5 아르헨티나
1970년 준우승 4 이탈리아
1974년 준우승 2 네덜란드
1978년 우승 1 아르헨티나
1982년 우승 1 이탈리아
1986년 우승 1 아르헨티나
1990년 준우승 2 아르헨티나
1994년 준우승 2 이탈리아
1998년 우승 1 프랑스
2002년 8강 5 스페인
2006년 우승 1 이탈리아
2010년 우승 1 스페인
합계 우승 8회

전설의 시작[편집 | 원본 편집]

펠레는 1958년 하루 왼종일 해 떠있는 복지 킹왕짱의 어떤 국가가 주최한 월드컵에서 17세의 어린 나이로 자신의 조국 브랒일에게 우승을 안겨 주고 그 뒤 1962년 ‘한 대 칠래?’하고 시비 거는 나라까지 건너가 또 월드컵 우승을 안겨 주면서 그 포스를 발휘했다.

1966년[편집 | 원본 편집]

그의 주술은 1966년 신사인 척하지만 아프리카를 삐콜로 더듬이 빨듯이 빨아먹은 나라의 월드컵에서 그 장엄한 서막을 알렸다.

Talk.svg펠레가 볼멘소리로 말합니다(응?) “이번에도 우리 브랒일이 꼭 우승할 꺼라능. 방해하지 말라능. (퍽!)”

펠레의 이 발언에

Talk.svg상대 팀 선수가 내숭떱···(퍽) “아 씨 펠레 재수 없다능.”

하면서 펠레의 조국이랑 지구 반대편에 있는 어느 나라에서 볼 수 있는 군대식과격축구를 보여주며 시종일관 펠레를 깠다. 그 결과 1승 2패로 포르투갈배고픈 어느 나라에 밀려 탈락하고 말았다. 지못미. 그리고

Talk.svg펠레가 dksemfhapekdj를 합니다(응?)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의 나라도 왠지 우승 후보 같아.”

라고 말하자 세계레서가장뤼대한조선민주주릐린민공화국한테 령대 릴로 져서 탈락해씀메다~

Talk.svg펠레가 교란을 일으킵···(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도 아시아의 강호였다.”

라고 말하자 뽀르뚜갈리랑 만난 8강전레서 고조 삼대 령르로 리기고 맀다가 그만 레루제비루한테... (잠깐 눈물 좀 닦고...)

1974년[편집 | 원본 편집]

8년 후 1974년 소녀시대의 태연으로 유명한 어느 안경점 이름과 똑같은 이름을 쓰는 어느 나라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Talk.svg펠레가 쥐새끼어를 합···! “내가 보건대 이번엔 아-아-아리헨티나가 결승 간다.”

그러나 8강리그에서 너덜란드와 펠레의 조국에 의해 효도관광버스를 탔다.

Talk.svg아-아-아리헨티나가 핍박합니다(응?) “아 씨 펠레 너 때문이야.”

1978년[편집 | 원본 편집]

1978년에는 4년 전 펠레의 입방정저주 타깃이 됐던 아-아-아리헨티나가 월드컵을 열었다. 이번에는

Talk.svg펠레가 속삭입···(탕) “소녀시대의 태연으로 유명한 어느 안경점 이름과 똑같은 이름을 쓰는 어느 나라와 페루의 활약이 기대된다.”

일단 두 팀다 8강에 가는데는 성공했으나, 소녀시대의 태연으로 유명한 어느 안경점 이름과 똑같은 이름을 쓰는 어느 나라는 8강전 막판 오스트레일리아 아니 오스트리아에 덜미를 잡혀 버렸고 페루는 아-아-아리헨티나한테 뇌물을 처먹어 버렸다. 놀랍게도, 우승한 아-아-아리헨티나는 펠레가 우승 후보로 꼽지 않았는데, 아-아-아리헨티나 대통령이 펠레한테 뇌물을 먹였기 때문이라는 설이 있다. 아-아-아리헨티나의 군사독재정권도 펠레의 저주가 참 무서웠나보다...

1982년[편집 | 원본 편집]

Talk.svg펠레가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를 합니다?! “아 히밤바 맘 같아서는 걍 아-아-아리헨티나가 우승한다고 말해주고 싶은데...”

1982년에는 한 팀이 저주를 비켜갈 수 있기에 아래와 같이 예언했다.

Talk.svg펠레가 빵상어를 합···(퍽) “이번에는 내 조국을 비롯해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의 나라와 주최국인 스폐인, 그리고 우리의 만년 라이벌 아-아-아리헨티나가 우승 후보일 것이다.”

그러나 저주를 비켜간 것은 그의 조국 브라질도 만년 라이벌 아-아-아리헨티나도 아니고, 주최국 스폐인도 아닌 바로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이었다. 펠레의 조국과 아-아-아리헨티나는 12강에서 같은 조에 묶이는 우스운 상황 연출, 둘 다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에 의해 묻지마 관광 탔다. 개최국 스폐인도 12강에서 소녀시대의 태연으로 유명한 어느 안경점 이름과 똑같은 이름을 쓰는 어느 나라와 영길리에 밀려 결국 조트망. 소녀시대의 태연으로 유명한 어느 안경점 이름과 똑같은 이름을 쓰는 어느 나라가짜 호주와 짜고 승부조작까지 해가면서 분전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펠레의 저주를 피해갔다고 방심했다가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에게 잡혀먹혔다.

1986년[편집 | 원본 편집]

1986년 콜롬비아에서 열리려다가 세계에서 제일 큰 코의 나라에서 열린 월드컵에서는

Talk.svg펠레가 암호문을 줄줄이 꿰어놓습니다(퍽)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의 나라가 또 우승한다. 게다가 축구종가 영길리와 또 아트사커 불났어도 우승 후보라능...(퍽!)”

그러나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의 나라와 불났어는 16강에서 서로 만나 불났어가 이기고 불났어도 4강에서 소녀시대의 태연으로 유명한 어느 안경점 이름과 똑같은 이름을 쓰는 어느 나라한테 막혀 결승이 좌절됐다. 영길리도 8강에서 좌절. 그저 지못미. 그리고 펠레가 까맣게 잊고 있던 아리헨띠나가 우승. 았싸~

1990년[편집 | 원본 편집]

1990년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의 나라에서 개최된 월드컵

Talk.svg펠레가 악플을 남깁···(탕) “개최국인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의 나라는 강력한 우승 후보이며 역시 우승 후보 시스플라티나를 결승에서 만날 수 있지 않을라나?”

우승 후보라던 시스플라티나는 간신히 16강에 턱걸이했지만 결승에서 만날 것 같다던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의 나라와 16강에서 만났다. 이 무슨 운명의 장난인가? 그 결과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의 나라가 이겼지만 그마저도 4강전에서 아-아-아리헨티나한테 지고 말았다. 그리고 이에 띵받은 날아다니는 스파게티괴물은 소녀시대의 태연으로 유명한 어느 안경점 이름과 똑같은 이름을 쓰는 어느 나라에게 자진매수되어 아-아-아리헨티나의 우승을 필사적으로 막으며 자위행위질을 했다.

1994년[편집 | 원본 편집]

1994년 쌀국월드컵

Talk.svg펠레가 교란을 일으킵···(응?) Dog-1콜롬비아가 우승 후보 같다.”

콜롬비아는 드라큘라백작공화국과 개최국인 쌀국한테 깨져서 16강 못갔다. 그리고 쌀국을 상대로 자살골을 넣은 에스코바르는 귀국 후 괴한들한테 총맞고 끔살당했다. 자살골이 정말로 ‘자살’골이 된 셈이다. 삼가 고인에게 애도를... 그리고 Dog-1은 8강전에서 불가리스한테 깨졌다. 그런데 브라질은?

Talk.svg펠레가 개풀 뜯어먹는 소리를 합···(응?) “우린 안될거야, 아마...”

라고 했지만 결국 우승했다. 저주가 축복이 된 순간이다.

1998년[편집 | 원본 편집]

1998년 불났어 월드컵

Talk.svg펠레가 헛소리합···! “우린 이번에 2연패(連覇)할 것 같아. 그리고 스폐인도 만만찮고”

이렇게 말해놓고 결승까지 가서 불났어한테 0-3으로 열나게 깨지는 바람에 우승컵을 들어올리지 못했다. 스폐인도 1라운드에서 첫 경기부터 나 이질이야한테 덜미를 잡히더니만 시망. 스폐인은 이후 불가리스를 6-1로 대파하고도 떨어졌다. 이런...

Talk.svg펠레가 중얼거립···(탕) “쳇. 이번엔 저주가 기적적으로 비켜갈 줄 알았건만...”

2002년[편집 | 원본 편집]

그 후 21세기 첫 월드컵이 될 2002년 월드컵의 개최권을 놓고 대한민국왜국이 열나게 기싸움을 하고 있을 때, 펠레는 왜국의 단독 개최를 지지했다. 그 결과 왜국이 개최권을 가져가기는 했으나 단독개최가 아니라 대한민국과의 공동개최로 결정되었다. 오오 펠레 쌩유~ 2002년 대한민국왜국의 공동 월드컵

Talk.svg펠레가 dksemfhapekdj를 합···(탕) “한국이 이번엔 16강 진출할 듯 ㅋ”

펠레의 저주를 비켜간 드문 사례다. 그러므로 결론은 히딩크짱이라능.

Talk.svg펠레가 124MHz로 말합···(탕) “불났어가 지난 월드컵과 유로컵도 모자라 컨페드컵까지 해서 3연패(連覇)를 한 기세를 몰아 이번에도 우승할 것 같다. 지단은 이번에도 불났어의 우승을 이끌 전 세계적 킹왕짱 선수다.”

그러나 지단은 부상을 입어 2번 연속으로 경기에 못 나왔고, 그 때문인지 불났어는 개막전부터 새대갈한테 굴욕 인증 찍더니 골대만 죽어라 맞히는 불운 끝에 1무 2패 그것도 무득점으로 망했어요가 됐다. 그럼 브라질은?

Talk.svg펠레가 언어를 구사합···! “우린 16강도 안될거야 아마...”

라고 말해놓고 대회 내내 승승장구하더니 결국 우승.

Talk.svg펠레가 짖습니다(응?) “에이 시팔, 불났어가 끝장났냐? 그럼 아-아-아리헨티나밖에 없겠네.”

그러자 아-아-아리헨티나도 불났어와 같은 길을 걷고 만다. 나이질이야를 상대로 신승을 거두고도... 아아... 지못미...

Talk.svg펠레가 외계인과의 교신을 시도합···! 듕귁이 C조 2위로 16강 진출하는 이변을 연출할 듯.”

그러나 코스타리카-브라질-칠면조에 차례로 개관광. 그리고 대한민국이 4강 가는 거 보고

Talk.svg펠레가 주문을 욉니다(퍽) “대한민국이 결승까지 갈 수도 있다.”

그러자 결국 Dog-1에게 아쉬운 패배. 이런 된장!

2006년[편집 | 원본 편집]

2006년 Dog-1에서 열린 월드컵

Talk.svg펠레가 대사를 욉···?! “(마봉춘 방송국 기자한테) 대한민국 16강 갈 수 있다.”

그러나 스위스전에서 무개념 심판이 대한민국에게 엿을 선물하여 16강 진출 좌절.

Talk.svg붉은 악마가 변명합니다(탕) “우리가 탈락이라니 말도 안돼. 펠레 이놈... 이건 말도 안돼 말도 안된다고어허허허허허헣!!!”

2010년[편집 | 원본 편집]

2010년 월드컵에서 펠레의 저주는 결정판을 이룬다. 대회 초반, 펠레는

Talk.svg펠레가 광고합니다?! 샴페인이 우승할 것 같다능. 흑형 동네 월드컵이라 나 이질이야도 가능성 이츰.

아-아-아리헨티나는 감독이 마레기라 가능성 없ㅋ어ㅋ.”

한편, 조국 브라질에 대해서는

Talk.svg펠레가 당신을 고문하며 말합니다(응?) “니들 너무 재미없음. 우린 안될거야, 아마...”

그러나 샴페인시계국한테 깨지고 초반에 고전하며 나 이질이야는 졸전끝에 16강 탈락, 아-아-아리헨티나대한민국을 4-1로 관광시키며 위풍당당하게 16강에 진출하고, 브라질은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오르게 된다.

예언이 족족 빗나가자 똥줄이 탄 펠레는

Talk.svg펠레가 주둥이를 놀립···(탕) “여태 한 말 다 취소함. 브라질, 아르헨티나, Dog-1이 우승할 것 같다능.”

그러나 잘 나가던 세 나라 모두 저 발언 이후 다 탈락.

결국 펠레는 마지막으로

Talk.svg펠레가 텔레파시를 씁니다?! “..제..젠장, 이렇게 된 바에야 문어와 같이 샴페인 우승을 찍겠다!”

저 발언으로 우주의 질서가 파괴되어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는줄 알았으나 문어느님의 신통력은 펠레를 뛰어넘었다. 결국 스페인 우승.

2014년[편집 | 원본 편집]

2014년 월드컵에서 펠레의 저주는 더욱 발전하여 금자탑을 이루기 시작한다. 대회 직전, 펠레는

Talk.svg펠레가 이쥐박을 부릅니다(응?) 샴페인이나 Dog-1이나 우라질중에서만 한 팀이 우승할 것 같다능. 우리동네 월드컵이라 칠래도 가능성 조코 알젤리도 가능성 이츰.

아-아-아리헨티나는 조직력이 개판이라 가능성 없ㅋ어ㅋ.”

그런데 스페인은 2010년 결승에서 맞붙은 네덜란드와 조별리그에서 만났고 칠레와도 만났다. 독일은 포르투갈, 미국, 가나 등 자기네 대륙에서 껌좀 씹는 놈들과 만나버렸다. 브라질? 북유럽의 복병 크로아티아와 2012올림픽 우승을 이룩한 멕시코를 만났다. 가장 안습한건 독일인데 노령화가 쩌는 할방팀이다. 클로제37살, 람32살, 슈바인슈타이거31살, 포돌스키30살 등등 주력선수들의 절반이 30살을 넘어서 심각하게 고령화된 할아버지팀이다. 실제로 이들중 가장 나이가 많은 클로제는 감독을 해도 될 나이이다. 반면 아르헨티나는 전무후무한 꿀조를 받았는데 월드컵 처음 나온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아르헨티나의 영원한 빵셔틀인 나이지리아, 아시아의 찌랭이인 이란이 걸려버렸다.

그 결과 스페인은 B조에서 네덜란드에게 5:1에게 쳐발리고, 칠레에게 2:0으로 져서 조별리그 탈락이 확ㅋ정ㅋ되었다. 2010년 우승국이자 피파랭킹 1위인 무적함대가 처참하게 몰락한 것이다. 또, 칠레는 16강에 올라가는 건 성공하고 브라질과 연장전까지 가는 것까지는 좋았다. 하지만 승부차기에서 브라질에게 밀렸다.

한편, 운명의 장난인지 독일과 알제리가 16강에서 맞붙었는데 어느 한쪽은 필연적으로 떨어질 운명이 되었다. 독일과 알제리는 전후반 무득점 상태로 연장전까지 가다가 연장전에서 2:1로 독일이 이기게 되었다.

시간이 흘러 브라질과 독일이 결승 티켓 하나를 놓고 준결승전에서 만났다. 토마스 뮐러의 첫 골부터 시작해서 브라질은 일방적으로 전후반 도합 7골을 허용한 것이다! 특히 클로제는 호나우두 저리가라 하는 최다골의 기록을 새로 쓰는 기염을 토했다. 막판에 오스카가 만회골을 하나 넣었지만 역부족이였다. 그렇게 브라질을 사상 최악의 기록으로 충격의 패배를 당한 것이다.

Talk.svg우라질이 열변을 토합···?! “64년전에 꿈에 이루지 못했던 안방에서의 우승을 위해 Dog-1을 제물로 삼았거니만... 이렇게 눈 뜨고 못 볼 정도로 지다니... 분하도다!”

조국의 참담한 결과를 본 펠레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Talk.svg펠레가 입을 놀립니다(응?) “4년뒤 러시아에서 브라질이 우승한다는 것에 걸겠음.”
Talk.svg우라질이 108번뇌를 합···?! “아나! 펠레 저 입좀 다물지 못할까! 우리 또 죽일 생각이냐!”

이번 펠레의 저주의 후폭풍 때문인지 브라질은 자존심 회복을 바랐는데도 네덜란드와의 3,4위전 대결에서 3:0으로 무기력하게 지고 말았다. 이제 브라질의 시대는 간 것인가!

어느덧 결승전이 되어 Dog-1과 아-아-아리헨티나가 붙게 되었는데 연장까지 가다가 결국 독일이 아르헨티나에게 한 골 차이로 이겨 독일이 우승을 차지했다. 그렇게 남미 대륙 징크스와 펠레의 저주를 깬 것이다!

월드컵을 넘어선 저주[편집 | 원본 편집]

2002년 월드컵 직후에 FIFA에서 FIFA 100을 뽑으라고 펠레에게 시키자

Talk.svg펠레가 말을 더듬습···(응?) “음음... 일단 남미 지역예선에서 개쩔어주고 있는 메시의 큰형님다비드 베켐, 그리고 또... 지네딘 지단루이스 피구, 가브리엘 바티스투타와 반반디스텔루이를 꼽을 수 있겠다. 미로슬라프 클로제같은 그따위 애송이는 FIFA100에 올릴 가치조차 없어.”

메시의 큰형님은 이후 65슬라비아를 개관광시키며 16강에 올랐으나 메히꼬를 상대로 개고전, 승부조작의 명가를 상대로 조작당했다. 다비드 베켐은 평생수입이 메시의 3년 수입보다 적은 액수로 가난에 시달렸고 지네딘 지단은 대머리가 되었다. 루이스 피구 역시 그의 조국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의존팀으로 전락했으며 바티스투타는 국가대표에서 쫓겨났다. 반니스텔루이는 조별리그부터 메시의 큰형님을 만나서 아예 개고생을 하다가 16강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관광당했다. 반면 클로제는 츄꾸꽁.png츄꾸꽁.png츄꾸꽁.png츄꾸꽁.png츄꾸꽁.png 츄꾸꽁.png츄꾸꽁.png츄꾸꽁.png츄꾸꽁.png츄꾸꽁.png 츄꾸꽁.png츄꾸꽁.png츄꾸꽁.png츄꾸꽁.png로서 게르트 뮐러와 츄꾸꽁.png의 개수를 동급 찍으며 월드컵 역대 공동 2위의 득점기록을 달성했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펠레는 아르헨티나가 2002년 월드컵 당시에 똥망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똥망할거라 판단했다.

Talk.svg펠레가 화성어를 합···?! “2002년 월드컵때 아리헨띠나가 너무 못해서 이번에도 너무 못할 것이다.”

그런데 웬걸? 아르헨티나는 모든 경기를 죄다 대승으로 승리하고 우승했으며 카를로스 테베스는 올림픽 역사에 길이 남는 수준의 8득점을 기록하며 MVP로 선정되었다.

2004년 포르투갈 유로컵

개최국인 포르투갈의 지휘봉을 잡은 스콜라리 전 브라질 감독은 펠레의 저주를 꽤나 두려워하여 ‘펠레의 입을 막아야 우리가 우승한다’고 했고, 펠레도 이를 의식했는지 포르투갈이 아니라 영길리를 칭찬했다.

Talk.svg펠레가 혼냅니다(탕) 왜인 루니는 환상적인 플레이를 보여주는 최고의 선수이며 그를 보유한 왜국영길리의 우승은 이미 떼논 당상이다.”
Talk.svg스콜라리가 비꼽니다(퍽) “펠레 쌩유~”

펠레의 저주대로 루니는 치명적인 부상으로 인해 몇 달을 쉬어야 했고 영길리도 우승은커녕 8강에서 포르투갈한테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개발살났다. 하지만 포르투갈도 결승에서 그랬어한테 또 져서 우승컵을 들어올리지 못했다. 아마도 펠레가 이런 말을 남겼기 때문일 수도 있다.

Talk.svg펠레가 헛소리합니다(탕) “그랬어는 개막전에서 포르투갈을 꺾는 이변을 연출했지만 결국 찻잔 속 태풍에 불과할 것이다.”

그러나 막상 그의 저주대로 그랬어가 우승을 하자 같은 해 그랬어의 아테나아테네에서 개최된 올림픽에 나서는 그랬어 올림픽대표팀을 보고는

Talk.svg펠레가 희롱합니다! “그랬어는 유로 2004에서 우승한 여세를 몰아 올림픽에서도 그 진가를 발휘할 것이다. 세계에서 제일 큰 코의 나라도 만만치 않은 상대다.”

이렇게 말하자 과연 그랬어와 세계에서 제일 큰 코의 나라는 탈락하고 반대로 말리는 3:0으로 대한민국에 이기며 대한민국을 허무하게 탈락시킬 기세였다가 3:2로 따라잡히더니 막판에 탐부라의 어이없는 자살골로 3:3 무승부를 거두며 대한민국을 끌어올려 펠레의 저주를 제대로 적중시켰다.


2008년 초 당시 AC 밀란에 속해 있던 호나우두가 심한 무릎 부상을 입자

Talk.svg펠레가 똥을 쌉···! “이제 호나우두는 재기 불능 ㄳ”

호나우두 왈

Talk.svg호나우두가 씨부렁댑···(응?) “펠레 말은 반대로 되니까 괜찮아”

2009년 브라질로 돌아와서 무릎 부상을 극복하고 제 기량을 발휘했는데 그 다음은 여백이 부족하여 적지 못하니 그냥 펠레의 저주대로 재기했다고 알아 두자.

아 그리고 유로 2008

Talk.svg펠레가 일러바칩···(탕) “스폐인 이번엔 꼭 우승할 것.”

그리고 스폐인 우승... 잠깐! 이거 저주 비켜간 거 아냐? 천만에 말씀 만만에 콩떡!

Talk.svg펠레가 늑대처럼 웁···(응?) “단, 라울이 있어야 할 것이다.”

그의 말과는 달리 스폐인은 라울 없이 우승했다. 결론적으로 저주가 통했다고 볼 수 있다.

2012년 런던 올림픽 결승전에서도 펠레의 저주는 여전했다.

  • 멕시코와 브라질이 맞붙게 되었는데 펠레가 자기 나라이기도 한 브라질이 이길 것이라고 장담했는데 보란 듯이 멕시코가 우승했다.
Talk.svg멕시코 대표팀이 설교합···(탕) “땡큐 펠레~ ㄳ”
  • 일본과 한국이 동메달 결정전을 하게 되었는데
Talk.svg펠레가 일본을 공격합···(응?) 왜국대한민국을 무찌르고 메달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2:0 승리를 거두었다고 카더라. 벤치성이 없어도 잘되었다.

Talk.svg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볼멘소리로 말합···! “올ㅋ 펠레 ㄳ”

축구를 넘어선 저주[편집 | 원본 편집]

펠레의 저주는 축구 밖에서도 통한다는 것이 속속 증명되었다.

쌀국의 섹시가수 아나스타샤가 1년 가까이 유방암 투병을 한 적이 있는데, 그 이유는 2002 한왜 월드컵 조 추첨식 때 펠레가 아나스타샤의 가슴을 쳐다봤기 때문이라고 한다.

2004 아테네 올림픽의 유도 종목에서 강력한 금메달 후보로 지목된 왜국의 간판 유도스타 이노우에를 보고 이렇게 말했다.

Talk.svg펠레가 미쳤습니다! “이노우에는 유도를 예술로 승화시킨 인물로써 금메달은 떼논 당상이다.”

그러나 이노우에는 8강전에서 충격의 한판패를 당해 팬들을 충격과 공포로 몰아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