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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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몬스터

“히카리! 넌 내 거야!”

사토시(지우), 히카리(빛나)를 만나고 마음 속으로

“피카쮸우!--”

피카츄, 자전거를 지질때

“쥐다!”

도라에몽, 피카츄를 보며

츄! 가라!”

폭행몬스터의 지우, 뒤질랜드에서

러시아에서는 폭행몬이 트레이너를 잡습니다!!”

러시아식 유머

포켓몬스터(영어: Violent Monster, 조선어: 주머니괴물, 듕귁어: 神奇宝贝, 왜말: 暴行モンスター)는 닌텐도의 롤플래잉 게임을 기반으로 애니메이션화 된 하렘마스터 사토시(지우)의 포켓몬 세계 여행을 그린 왜국의 애니메이션이다. 또한 왜국의 게임 및 이를 기반으로 한 애니메이션과 만화의 이름이다.

간지 폭풍의 전기톱을 들고있는 하렘에 저항하는 용사들

차례

[편집] 게임

게임 클리어에 한 발짝 더 다가갔다.

포켓몬 세계라는 세계관을 배경으로, 그냥 동물들을 치고 밀렵해서 도감을 완성하는 것이 목표인것 같지만 목표는 따로 있다. 바로 하렘 마스터가 되는건데, 미연시라 봐도 무방하다. 처음 나왔던 적/녹 계열 게임은 남자로만 플레이 가능했지만, 홍옥석/청옥석/녹주석 계열부터는 여자로도 가능해졌다.

게임은 배드 엔딩과 해피 엔딩이 있고, 분기점에 따라서 결정되는데, 배드 엔딩은 주인공이 동성들을 마스터해 게이/레즈가 되며, 해피 엔딩은 이성을 마스터해 하렘/역하렘 마스터가 되는 것이다.

[편집] 시리즈 목록

[편집] 제1세대

레드,그린 버전이라 불린다. 레드 버전이 '紅(홍)'이 아닌 '赤(적)'으로 표시된 것에 대해 홍록기 씨가 반감을 가지고 있다 카더라. 또한 그들이 떠받드며 좋아하는 왜국의 게임을 즐겨하는 한나라당 의원들은 빨간색 계통의 레드 버전, 파이어레드 버전, 루비 버전만큼은 기를 쓰고 거부한다. 리그는 모든시리즈 통틀어서 제일쉽다. 이유는 전설의새 3마리때문이다. 불 전기 얼음이라는 환상적인 타입으로 렙 50짜리 전설의새 각각있어도 기력의조각없이 그냥깬다. 전설의새가 없으면몰라도

블루 버전이라고 불린다. 적·녹 버전보다 약간 나중에 발매됐으나 그 차이가 왜놈거시기만큼이나 미미하여 찾아볼 수도 없다. 또한 초기 버전들은 색깔이 거의 무색하여 블루 버전이라고 꼬부기로 시작한다는 법도 없다. 그럼 대체 차이가 뭔데!? 아무튼 블루 버전은 폭행몬들의 그래픽이 너무나 날림이라 공포를 유발한다고 한다. 골뱃푸크린 등의 그래픽이 특히 심하다. 그치만 이 백괴스러운 게임을 파란색 게임이라며 청와대에서는 아주 좋아한다. 여전히 리그는존나쉽다

적·녹·청 버전보다 꽤 나중에 발매되었다. 이전 버전과는 상당히 차별화를 둬서 처음 시작할 때는 피카추만 고를 수 있다. 기본적으로 애니메이션 판에 바탕을 두다 보니 바보 로켓단 삼총사가 등장한다. 그래픽도 많이 개선됐고 다 좋은데 전기 포켓몬으로 시작하다보니 맨 처음 체육관 관장인 타케시(웅이)에게 사정없이 깨지기 쉽다.

약 8년 후에 발매된 리메이크 버전. 리메이크 한 것까진 좋은데 피카츄 버전은 그렇다 치고 게임 이름을 파이어 레드, 리프 그린으로 한정시켜 버림으로서 블루 버전은 완전히 찬밥이 되고 말았다. '아쿠아 블루'라던지 좋은 이름이 있었을텐데, 아마 제작진도 블루 버전은 너무나 백괴스럽고 듣보잡이라는 것을 인정한 모양이다.

라이추와 전투하는 바로 그 미친 폭행몬의 모습. 가끔 화석이나 유령으로 변신하기도 한다.

[편집] 제2세대

세기말인 1999년 발매되었다. 게임성이 좋아 현재도 최고의 작이라는 평을 받으며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골드(금) 버전은 칠색조를 중심으로 전개되고, 실버(은) 버전은 루기아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그런데 문제점은 전작에 비해 난이도가, 박정희 아저씨가 헌법 뜯어고치기보다 쉬워졌다는 것이다. 첫번째 체육관 관장 비상(하야토)의 폭행몬 레벨이 최대 10을 넘지 않는다. 그런데 그딴 레벨로 체육관 관장은 도대체 어떻게 됐냐고? 아무튼 동네 듣보잡 트레이너들보다도 레벨이 낮은 관장들이 즐비하다. 그나마 존재하는 금·은계열의 난관은 꼭두(아카네)의 밀탱크를 빼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대원에서 2년 후 한글 번역판을 내놓았지만 그런 노력을 무시한 국민들이 그것을 전부 에뮬로 돌려버린 바람에 수익성이 없자, 닌텐도는 "헐, 나 삐졌듬 ㅋ"이라 하며 무심한 듯 시크하게 3세대 폭행몬 게임의 번역판을 내놓지 않았다.

금·은 발매 후 1년 뒤인 2000년 발매되었다. 난이도가 쉽다는 것은 전혀 변함이 없고 말이 크리스탈 버전이지 스이쿤 특별편이라 하면 되겠다. 금·은 계열에선 라이코, 앤테이, 스이쿤이라는 전설의 삼똥개가 등장하는데 도대체가 나머지는 전부 듣보잡 취급 해 버리고 제작진이 스이쿤만 너무나 편애한 나머지, 여기 등장하는 미나키(수호)라는 새로운 캐릭터도 스이쿤 외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스이쿤 빠돌이로 등장한다. 스이쿤이 그나마 셋 중에 제일 생긴 것이 괜찮고, 나머지는 못생긴 데다 앤테이는 약하기까지 한 것은 인정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스이쿤만 편애하면 도대체 나머지 두마리 똥개는 뭐가 돼?

가장 최근에 발매된 시리즈로, 2009년 9월 발매되었다. 4세대 폭행몬과 연계가 잘 된다. 하지만 워낙에 온갖 시리즈가 짬뽕돼 있어 유저들을 혼란케 한다. 제작진의 스이쿤 편애는 전혀 달라진 게 없고 여주인공도 완전히 바뀌어 버렸지만 그런 거 알 게 뭐야. 다행히도 난이도는 조금 상향되어 체육관 관장들의 레벨이 향상되고 인공 지능도 약간 좋아졌다. 까칠하기 짝이 없었던 라이벌은 본 판에서 철저한 츤데레로 탈바꿈했다.

[편집] 제3세대

다음은 '화이트','블랙' 버전이라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정신줄을 놓은 게임 프리크가 본격적으로 보석, 귀금속, 광물 오타쿠가 되기 시작한다. 각각 그란돈과 가이오가를 중심으로 스토리가 전개된다. 이 시리즈부터 폭행몬들의 생김새가 병신이 되기 시작했으며 고전 팬들의 대부분이 실망하고 만다. 거기다 로켓단이 나오지 않고 마그마단, 아쿠아단 등 듣보잡이 줄줄이 소시지로 등장함으로서 기존 팬들의 실망은 더했다. 난이도는 보통이나 스토리 면에서 굉장한 엉성함을 보인다. 루비·사파이어·에메랄드 버전은 전작의 한국어화 팩이 출시되자마자 전 인터넷에 개뼈다귀마냥 굴러다녀 모두가 에뮬로 돌려대는 바람에, 대단히 심기가 불편해진 한국 닌텐도가 시크하게도 한국어화를 하지 않았고, 팬들도 이 백괴스러운 게임의 한국어화를 제대로 하지 못 했기 때문에, 현재까지 제대로 한국어화가 되어 있지 않다.

최근의 폭행몬 게임에선 주인공이 위에 로꾸거 매달리기도 한다. 이뭐병스럽게도 폭포는 위로 떨어진다.

레쿠자라는 초록색 아보크를 중심으로 스토리가 전개된다. 꽤나 잘생겼던 마지막 체육관 관장이 이상한 아저씨로 바뀌어 버렸다. . 별 다른 설명은 하지 않겠다. 뭐? 다툴래?

[편집] 제 4세대

기라티나의 모습. 이게 지금 폭행몬이라고? 제작진, 맞을래요? (네?) 맞을래요?

닌텐도 DS가 아니라 명텐도 MB용으로 출시된 최초의 폭행몬 게임. (그러나 다행히도 4세대엔 붉은색 계열의 명칭이 없기 때문에 출시 금지된 작은 없다 카더라.) 폭행몬의 숫자가 리나어의 한글 코드 개수만큼 치솟아 493마리가 되고 말았다. 그래도 3세대에 비해 4세대 폭행몬들의 생김새가 그나마 낫기 때문에 평가는 나쁘지 않다. 다이아몬드 버전은 디아루가, 펄 버전은 펄기아라는 폭행몬에 중점을 두며 스토리가 진행된다. 그러나 본 작에 추가된 폭행몬 중 아르세우스라는 녀석은, 무려 세계를 창조한 녀석이다. 이렇게 대단한 녀석이 생기면 이전에 있었던 뮤츠, 세레비 같은 건 듣보잡이 되는 거냐고? 유감이지만 그렇다! 또한 본 작에서 전설의 폭행몬 혹은 환상의 폭행몬이 엄청나게 추가되어 초기에만 해도 5마리 뿐이었던 그런 폭행몬들의 가치는 이미 짐바브웨 달러만큼이나 떨어지고 말았다. 흠좀무.

이미 폭행몬은커녕 흉악한 디지몬의 생김새조차도 뛰어넘은 지네바퀴벌레 비슷하게 생긴 기라티나라는 폭행몬을 중심으로 스토리가 전개된다. 명텐도 DS의 무한한 힘과 용량을 사용해 주인공이 이공간 내에서 위로 붙었다 옆으로 붙었다 하며 중력을 무시하며 다니기도 하는 최강의 백괴스러움를 보여준다. 근성 없이는 플레이할 수 없고 그 부분만큼은 절대 초등학생 용이라 보기 힘든 난이도를 가지고 있기도 하다.

[편집] 제 5세대

[편집] 주 등장인물

[편집] 전포(전설의 포켓몬)

[편집] TV 애니메이션

1996년 게임 포켓몬스터가 뜨자 1년 뒤인 1997년 4월 1일 포켓몬 컴퍼니의 사장 타지리 사토시에 의해 시작되었다. 겉의 목적은 포켓몬 마스터지만, 속으로는 하렘 마스터를 꿈꾸는 (지우)의 이야기이며, 10년을 넘게 방송중 이다.

[편집] 시리즈 목록

지금까지 총 3편의 시리즈가 있으며, 2007년 겨울부터 시작한 DP는 아직 방영 중이다. 사토시(지우)가 모두 다 여자의 를 지져 버린다.

어머니께 마스터의 힘을 보여주는 사토시(지우).

[편집] 극장판

[편집] 시리즈 목록

많은 극장판이 만들어 졌으며 개봉을 앞둔 작품도 있다. 특이하게도 모든 극장판은 평행 세계라는 전재하에 스티븐 시걸이 등장했다. 그래서 전설의 포켓몬을 모두 다.

“시걸몬스터 극장판”

영화관에서 나온 개념 있는 유딩

뮤의 유전자로 만들어진 포켓몬 뮤츠는 강한 트레이너를 찾기 위해 편지를 보낸다. 사토시(지우)마저 뮤에게 당한 그때 스티븐 시걸이 나타나 뮤츠의 목을 꺾어 버리는데…. 하지만 뮤가 무시하자 역시 뮤의 목도 꺾어 버리는데…

전설의 참새 프리저, 썬더, 파이어가 빡쳐 싸우는데, 그때 루기아가 깨어난다. 그러다가 칠색조도 일어난다. 한편 피서를 온 시걸이 일광욕을 방해한다며 루기아, 칠색조, 프리저, 썬더, 파이어의 목을 꺾어 버리는데….

'미'라는 소녀의 엄마가 유적탐사를 하다 사라지게 된다. 슬픔에 잠긴 미 앞에 엔테이가 나타난다. 미가 엄마를 보고싶다고 하자 엔테이는 사토시(지우)의 엄마를 납치해 온다. 그걸 본 시걸이 납치범인 엔테이에게 총을 쏘고 미의 목을 꺾어 버리는데….

'유키나리'라는 소년은 상처를 입은 세레비를 치료하고, 세레비를 보호하려다. 사토시(지우)가 있는 시대로 시간이동을 하게 된다. 한편 세레비를 노리는 로켓단은 다크볼을 가지고 세레비를 잡았고, 다크볼에 잡힌 세레비는 포악해져서 숲을 파괴한다. 그때 숲의 수호자 시걸이 나타나 숲을 파괴한다는 이유로 세레비의 목을 꺾어 버리는데….

여자아이로 변한 라티아스가 사토시(지우)에게 반해 키스를 하자, 시걸이 나타나 머리에 피도 안마른 것들이 데이트를 한다며 둘의 목을 한 번에 꺾어 버리는데…. 게다가 라티오스가 라티아스한테 을 날리자 역시나 꺾어버리는데...

바트라라는 남자가 지라치의 힘을 이용해 그란돈을 부활시키지만 부활한 그란돈이 불안정해 난동을 부린다. 한편 시걸이 왜 멀쩡한 숲에 불을 질러 산림욕을 방해하냐며, 그란돈의 목을 꺾어 버리는데…. 게다가 지라치한테 소원을 빌었지만 나만 때려서 목을 역시나 꺾어 버리는데….

한 마을에 온 사토시(지우) 일행은 데오키스를 만나는데 데오키스는 새디스트라 사람과 전자 기계를 납치해 한곳에 가둔다, 한편 시걸은 핫도그 기계가 없어졌다며 레쿠자에게 총을 쏘고 데오키스의 목을 꺾어 버리는데….

먼 옛날 루카리오는 올드런성의 정찰을 하던 도중 엄청난 수의 군대를 발견 공주 린과 파도사 아론에게 텔레파시로 말한다. 이윽고 군대의 포켓몬에게 공격 당한 루카리오는 눈에 모래가 들어가 앞을 보지 못하게 되나 결국 적은 전부 쓰러뜨린다. 그런데 아론은 루카리오가 있는 곳에서 루카리오를 지팡이에 봉인한다. 그러자 시걸이 나타나 아론이 자기 잠자리에 지팡이를 꽂았다며, 아론의 목을 꺾어버리는데…. 게다가 루카리오가 파동을 나한테 섰다며 역시 루카리오의 목을 꺾어 버리는데….

팬텀 톨프라는 해적이 바다의 왕관을 빼앗아 세상을 지배하려 하자, 시걸이 수영 연습에 방해된다며 팬텀 톨프의 목을 꺾어 버리는데….그리고 마나피가 자꾸 울고불고 하자 시걸이 찌질하다며 마나피의 목을 꺽어버리는데….

아라모스 타운에 도착한 사토시(지우) 일행은 다크라이를 발견한다. 한편 디아루가와 파루키아가 이공간에서 싸우다가 결투장을 아라모스 타운으로 옮기는 바람에 시공간이 왜곡되어 아라모스 타운이 마을 통째로 사라질 위기에 처하자 다크라이가 그걸 막으려 한다. 그러자 시걸이 나타나 옆도시를 왜 못 가게 막냐면서, 이동권을 보장하라며 셋의 목을 한꺼번에 꺾어 버리는데….

시걸이 나타나 셰이미의 말투와 기라티나의 오리진 폼이 기분 나쁘다며 둘의 목을 꺾어 버리는데….

시걸이 나타나 아르세우스가 같고, 피츄의 귀가 갈라져서 둘의 목을 꺾어 버리는데….

처음에 제목은 코 골때 나오는 Z였더라 카더라. 근데 갑자기 5세대가 나온다는 말에 조로아크로 바꿔버렸다. 근데 조로아크가 조로아의 진화형이다. 그때 시걸이 조로아가 왜 조로아크로 진화하나며 둘의 목을 꺽어버리는데.... 아.. 사실은 조로아와 조로아크의 영칭이 'Zorua', 'Zoroark'라는데, 그걸 안드로어로 보고 한구거로 해석한다면 무려 '캐겸','캐갬가'이다. 안드로어 이름으로 봐서 엄청난 포스(?)가 느껴진다.

[편집] 포켓몬스터에 얽힌 해프닝

[편집] 세계관 설정

잉여킹의 진화
하나다 시티 짐의 물고기

[편집] 미스터리

[편집] 모에몬

말이 안나온다.

“역시 이런 심오한 것은 이해하지 못 하는 찌질이들”

달빠

즤랴라녜.

렙흔리나

“그저 웃지요”

바퀴벌레도 모에화하는 왜국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일반 게임에 캐릭터를 바꿔 놓은 것 밖엔 없다. 어떤 포덕들은 좋아하고, 어떤 포덕들은 동물을 인간화한 것이랑 뭐가 다르냐며 욕을 한다. 모에화된 포켓몬에 성욕을 느끼는 듯.

소문에 따르면, 사토시(지우)가 포켓몬을 사랑하게 된 이유가 이 게임 때문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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