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터

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포덕사전
포덕들이 좋아하는 백사전
포덕사전, 포덕들이 좋아하는 백사전
당신의 뇌가 급증하는 정보량을 이기지 못하고 폭주하는 모습 이 문서는 그 내용이 위키백과처럼 진지하고 어려워서, 읽는 순간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음 글을 읽는 순간 가 엉망진창이 되어 제 기능을 못하게 될 것이며,
컴퓨터마저 제 기능을 못하게 될 것입니다.
New Bouncywikilogo 60px.gif
위키백과에 들어가면 안되겠니?
포켓몬스터

“히카리! 넌 내 거야!”

사토시(지우), 히카리(빛나)를 만나고 마음 속으로

“쥐다!”

도라에몽, 피카츄를 보며

“누구시냐고 물으신다면 대답해 드리는 게 인지상정!”

로켓단

“마자~~용!”

마자용, 아무때나 무사시(로사)의 몬스터볼에서 튀어나오며

츄! 가라!”

폭행몬스터의 지우, 뒤질랜드에서

러시아에서는 폭행몬이 트레이너를 잡습니다!!”

러시아식 유머

“뭐? 721마리를 다 모으면 폭행몬 마스터가 될 수 있다고?! 당장 잡으러 가야지!”

유딩, 나베르지식KIN에 폭행몬마스터가 되는법을 보고

“앗! 야생 밀탱크(이/가) 튀어나왔다!”

닌텐도 안내창, 풀숲에서 야생 폭행몬이 나왔을때

Pokemon Logo.png(영어: Assault Monster, 조선어: 주머니괴물, 듕귁어: 神奇宝贝, 왜말: 暴行モンスター, [[]]: ㄹㄹㄹㄹㄹ)는 닌텐도의 롤플래잉 게임과 이를 기반으로 애니메이션화 된 하렘마스터 사토시(지우)의 폭행몬 세계 여행을 그린 왜국의 애니메이션과 만화 이름이다.

간지 폭풍의 전기톱을 들고 있는 하렘에 저항하는 용사들,용자다!

게임[편집 | 원본 편집]

게임 클리어에 한 발짝 더 다가갔다.

폭행몬 세계라는 세계관을 배경으로, 그냥 동물들을 치고 밀렵해서 도감을 완성하는 것이 목표인것 같지만 목표는 따로 있다. 바로 하렘 마스터가 되는 건데, 미연시라 봐도 무방하다. 처음 나왔던 적/녹 계열 게임은 남자로만 플레이 가능했지만, 수정석부터는 여자로도 가능해졌다.

시리즈 목록[편집 | 원본 편집]

전설의 폭행몬들과의 배틀 중
환상의 폭행몬들과의 배틀 중

제1세대[편집 | 원본 편집]

  • 적/녹 계열 : 151마리의 1세대 폭행몬이 나오며, 관종지방에서 도감을 모은다.
    • 포켓몬스터 적·녹(赤/緑)
      레드,그린 버전이라 불린다. 레드 버전이 '紅(홍)'이 아닌 '赤(적)'으로 표시된 것에 대해 홍록기 씨가 반감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리그는 모든시리즈 통틀어서 제일쉽다. 이유는 전설의 새 3마리때문이다. 불 전기 얼음이라는 환상적인 타입으로 렙 50짜리 전설의새 각각있어도 기력의조각없이 그냥깬다. 전설의새가 없으면몰라도..... 그런데 리자몽은 드래곤인데 왜 드래곤타입이 아닌건지 의문이다... 대신에 타입은 비행/불... 아무래도 폭행몬 작가가 드래곤을 모르는거 같은데 알 게 뭐야.
    • 포켓몬스터 청(青)
      블루 버전이라고 불린다. 적·녹 버전보다 약간 나중에 발매됐으나 그 차이가 왜놈거시기만큼이나 미미하여 찾아볼 수도 없다. 또한 초기 버전들은 색깔이 거의 무색하여 블루 버전이라고 꼬부기로 시작한다는 법도 없다. 그럼 대체 차이가 뭔데!? 아무튼 블루 버전은 폭행몬들의 그래픽이 너무나 날림이라 공포를 유발한다고 한다. 골뱃푸크린 등의 그래픽이 특히 심하다.
    • 포켓몬스터 피카츄(옐로)
      적·녹·청 버전보다 꽤 나중에 발매되었다. 이전 버전과는 상당히 차별화를 둬서 처음 시작할 때는 피카추만 고를 수 있다. 기본적으로 애니메이션 판에 바탕을 두다 보니 바보 로켓단 삼총사가 등장한다. 그래픽도 많이 개선됐고 다 좋은데 전기 폭행몬으로 시작하다보니 맨 처음 체육관 관장인 타케시(웅이)에게 사정없이 깨지기 쉽다.
  • 그런데 적/녹/청/피카츄에서는 어쩌다가 미친 폭행몬을 만날수 있더러 카더라.

제2세대[편집 | 원본 편집]

라이추와 전투하는 바로 그 미친 폭행몬의 모습. 가끔 화석이나 유령으로 변신하기도 한다.
  • 금/은 계열
    251마리의 2세대 폭행몬이 나오며, 성도,관종지방에서 도감을 모은다. 이때부터 여자 캐릭터의 등장이 시작됐다.
    • 포켓몬스터 금·은(金/銀)
      1999년 발매되었다. 게임성이 좋아 현재도 최고의 작이라는 평을 받으며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골드(금) 버전은 칠색조를 중심으로 전개되고, 실버(은) 버전은 루기아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그런데 문제점은 전작에 비해 난이도가, 박정희 아저씨가 헌법 뜯어고치기보다 쉬워졌다는 것이다. 첫번째 체육관 관장 비상(하야토)의 폭행몬 레벨이 최대 10을 넘지 않는다. 그런데 그딴 레벨로 체육관 관장은 도대체 어떻게 됐냐고? 아무튼 동네 듣보잡 트레이너들보다도 레벨이 낮은 관장들이 즐비하다. 그나마 존재하는 금·은계열의 난관은 꼭두(아카네)의 밀탱크를 빼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대원에서 2년 후 한글 번역판을 내놓았지만 그런 노력을 무시한 국민들이 그것을 전부 에뮬로 돌려버린 바람에 수익성이 없자, 닌텐도는 "헐, 나 삐졌듬 ㅋ"이라 하며 무심한 듯 시크하게 3세대 폭행몬 게임의 번역판을 내놓지 않았다.
    • 포켓몬스터 수정석 버전
      금·은 발매 후 1년 뒤인 2000년 발매되었다. 난이도가 쉽다는 것은 전혀 변함이 없고 말이 수정석 버전이지 스이쿤 특별편이라 하면 되겠다. 금·은 계열에선 라이코, 앤테이, 스이쿤이라는 전설의 삼똥개가 등장하는데 도대체가 나머지는 전부 듣보잡 취급 해 버리고 제작진이 스이쿤만 너무나 편애한 나머지, 여기 등장하는 미나키(수호)라는 새로운 캐릭터도 스이쿤 외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스이쿤 빠돌이로 등장한다. 스이쿤이 그나마 셋 중에 제일 생긴 것이 괜찮고, 나머지는 못생긴 데다 앤테이는 약하기까지 한 것은 인정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스이쿤만 편애하면 도대체 나머지 두마리 똥개는 뭐가 돼?

제3세대[편집 | 원본 편집]

내가 누구게?
  • 루비/사파이어 계열: 386마리의 3세대 폭행몬이 나오며, 호연지방에서 도감을 모은다.
    • 포켓몬스터 루비·사파이어

다음은 '화이트','블랙' 버전이라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정신줄을 놓은 게임 프리크가 본격적으로 보석, 귀금속, 광물 오타쿠가 되기 시작한다. 각각 그란돈과 가이오가를 중심으로 스토리가 전개된다. 이 시리즈부터 폭행몬들의 생김새가 병신이 되기 시작했으며 고전 팬들의 대부분이 실망하고 만다. 거기다 로켓단이 나오지 않고 마그마단, 아쿠아단 등 듣보잡이 줄줄이 소시지로 등장함으로서 기존 팬들의 실망은 더했다. 난이도는 보통이나 스토리 면에서 굉장한 엉성함을 보인다. 루비·사파이어·에메랄드 버전은 전작의 한국어화 팩이 출시되자마자 전 인터넷에 개뼈다귀마냥 굴러다녀 모두가 에뮬로 돌려대는 바람에, 대단히 심기가 불편해진 대원이 시크하게도 한국어화를 하지 않았고, 팬들도 이 백괴스러운 게임의 한국어화를 제대로 하지 못했기 때문에, 현재까지 제대로 한국어화가 되어 있지 않다.

최근의 폭행몬 게임에선 주인공이 위에 로꾸거 매달리기도 한다. 이뭐병스럽게도 폭포는 위로 떨어진다.
    • 포켓몬스터 에메랄드

레쿠자라는 초록색 아보크를 중심으로 스토리가 전개된다. 꽤나 잘생겼던 마지막 체육관 관장이 이상한 아저씨로 바뀌어 버렸다. 별 다른 설명은 하지 않겠다. 뭐? 다툴래?

    • 포켓몬스터 파이어 레드·리프 그린
      약 8년 후에 발매된 적/녹 리메이크 버전. 리메이크 한 것까진 좋은데 피카츄 버전은 그렇다 치고 게임 이름을 파이어 레드, 리프 그린으로 한정시켜 버림으로서 블루 버전은 완전히 찬밥이 되고 말았다. '아쿠아 블루'라던지 좋은 이름이 있었을텐데, 아마 제작진도 블루 버전은 너무나 백괴스럽고 듣보잡이라는 것을 인정한 모양이다.

제 4세대[편집 | 원본 편집]

  • 다이아몬드/펄 계열 : 493마리의 폭행몬이 나오며, 신오지방에서 도감을 모은다.
기라티나의 모습. 이게 지금 폭행몬이라고? 제작진, 맞을래요? (네?) 맞을래요?
    • 포켓몬스터 다이아몬드/펄

닌텐도 DS용으로 출시된 최초의 폭행몬 게임. (그러나 다행히도 4세대엔 붉은색 계열의 명칭이 없기 때문에 출시 금지된 작은 없다 카더라.) 폭행몬의 숫자가 리나어의 한글 코드 개수만큼 치솟아 493마리가 되고 말았다. 그래도 3세대에 비해 4세대 폭행몬들의 생김새가 그나마 낫기 때문에 평가는 나쁘지 않다. 다이아몬드 버전은 디아루가, 펄 버전은 펄기아라는 폭행몬에 중점을 두며 스토리가 진행된다. 그러나 본 작에 추가된 폭행몬 중 아르세우스라는 녀석은, 세계를 창조한 녀석이다. 이렇게 대단한 녀석이 생기면 이전에 있었던 뮤츠, 세레비 같은 건 듣보잡이 되는 거냐고? 유감이지만 그렇다! 또한 본 작에서 전설의 폭행몬 혹은 환상의 폭행몬이 엄청나게 추가되어 초기에만 해도 5마리 뿐이었던 그런 폭행몬들의 가치는 이미 짐바브웨 달러만큼이나 떨어지고 말았다. 흠좀무.

    • 포켓몬스터 Pt 기라티나

이미 폭행몬은커녕 흉악한 디지몬의 생김새조차도 뛰어넘은 지네바퀴벌레 비슷하게 생긴 기라티나라는 폭행몬(최근 곱등이라는 설이 나돈다)을 중심으로 스토리가 전개된다. 명텐도 DS의 무한한 힘과 용량을 사용해 주인공이 이공간 내에서 위로 붙었다 옆으로 붙었다 하며 중력을 무시하며 다니기도 하는 최강의 백괴스러움를 보여준다. 근성 없이는 플레이할 수 없고 그 부분만큼은 절대 초등학생 용이라 보기 힘든 난이도를 가지고 있기도 하다.

    • 포켓몬스터 하트 골드·소울 실버
      2009년 9월 발매된 골드/실버 버전의 리메이크. 4세대 폭행몬과 연계가 잘 된다. 하지만 워낙에 온갖 시리즈가 짬뽕돼 있어 유저들을 혼란케 한다. 제작진의 스이쿤 편애는 전혀 달라진 게 없고 여주인공도 완전히 바뀌어 버렸지만 그런 거 알 게 뭐야. 다행히도 난이도는 조금 상향되어 체육관 관장들의 레벨이 향상되고 인공 지능도 약간 좋아졌다. 까칠하기 짝이 없었던 라이벌은 본 판에서 철저한 츤데레로 탈바꿈했다.


제 5세대[편집 | 원본 편집]

폭행몬이 왜 이렇게 많아!!!
  • 블랙/화이트 계열
    • 블랙/화이트 : 649마리의 폭행몬이 나오며, 하나지방에서 폭행몬을 폭행한다. 2010년 가을에 또다시 텐도 DSi 혹은 명텐도 MB용으로 출시한 신작이다. 자세한 내용은 청와대에 문의하라. 참고로 대한민국에서는 2011년 4월 21일에 출시.
      • 이번버전 제목이 블랙, 화이트인 것에 대해 3세대에서 보석 오타쿠가 되었던 닌텐도가 원래대로 돌아와서 다시 색깔 오타쿠가 되었다고 하지만 진실은 저 너머에.
    • 블랙2/화이트2

당초 포덕들은 그레이 버전이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으나, 예상과는 달리 블랙/화이트 버전을 업그레이드 한 버전이 출시되었다. 대표적으로 큐레무를 흑과 백으로 나뉜 것이 있다. 그레이가 아닌 블랙2/화이트2가 된 이유는 며느리도 모른다. 오로지 닌텐도만이 알 뿐이다. 대한민국에서는 공교롭게도 2012년 수능이 있던날 출시되었다.

제 6세대[편집 | 원본 편집]

직접적으로 현실감 있게 즐길 수 있다고 한다.

    • XY : 649이상마리의 폭행몬이 나오며, 프랜치풍의 칼로스지방?에서 폭행몬을 폭행한다. 거기다가 기존의 진화에서 한 층 업그레이드한 '메가진화'라는 개념이 등장한다. 이번버전 제목이 X, Y이다. 이것은 성염색체에서 따온것같이 백괴스럽다. 하지만 알 게 뭐야.
    •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 : 기존의 루비, 사파이어 버전을 3D로 새롭게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이 작품도 XY와 마찬가지로 메가진화라는 개념이 등장한다. 버전 제목에는 그리스 문자인 알파(Α)와 오메가(Ω)를 새롭게 추가하였다. 그런데, 알파루비&오메가사파이어처럼 순서대로가 아니라 이렇게 부르는 이유는 알 게 뭐야.

주 등장인물[편집 | 원본 편집]

틀:사람들

사토시?의 모습.
  • 사토시(지우) : '폭행몬스터'의 대표. 1997년 4월 1일 이후로 단 한 번도 빠지지 않고(1997년 12월~1998년 4월 제외. 컴퓨터 안에 처박혀 있었다. 나올 때는 연구소를 날려 먹고 튀었다.) 나왔다. 10년이상 여행했지만 여전히 10살짜리 소년이다. 하지만 행동으로 봐서는 갈수록 나이를 먹고 있긴 한가보다. 참고로 쌀국에서는 에쉬 케챂이라는 백괴스러운이름으로 불리고 있다고 카더라
  • 까츄 : 사토시와 함께 동고동락하고 있는 폭행몬. 역시 단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나왔다. 처음엔 우라지게 사토시 말을 안 듣고 지 혼자 쌩쑈하다가 홍리나의 똥냄새를 맡고 미쳐버려서 사토시를 잘 따르게 된다.
  • 타케시(웅이) : 오렌지제도 시즌에서 미즈 박사에게 반해 그녀의 연구소에서 씹덕거린 시절을 제외하곤 계속 나오고 있다. 겉보기엔 아저씨같은데 사토시하고 말 놓는거보면 나이 차이가 그다지 심하지 않은 것 같다. 연상녀에게 허구헌날 찝쩍거리다가 봉변을 당하기도 한다. 이래 봬도 한 때 체육관 관장이었다. DP 까지 밥셔틀을 하다가 지우가 하나지방 (블랙&화이트)로 넘어감으로써 밥셔틀의 종지점을 찍었다.
  • 켄지(관철) : 타케시를 대신해 오렌지제도 편에서 등장한 캐릭터. 희귀한 포켓몬을 발견하면 곧바로 스케치를 하는 특징이 있다.
  • 카스미(이슬) : 금은편까지는 계속 히로인으로 나오다가 AG에 잠시 얼굴을 비춘 뒤로 DP에서는 소식이 전혀 없는 캐릭터. 위로 3명의 언니들이 있는데 체육관 관장 맡기 싫다고 다 달아나는 바람에 카스미가 관장을 맡고 있다. 참고로 타케시가 연상녀에게 찝쩍거릴 때 당한 봉변 중에 하나가 바로 카스미의 귀 잡아당기기 신공이다. 사토시에게 관심이 있는 듯 하다.
  • 하루카(봄이) : AG에서 히로인이었다가 DP에서는 잠깐만 얼굴을 비춘다. 10살인데도 불구하고 가슴이 비정상적으로 크다 싶더니 나중에는 절벽으로 되어 있었다. 일각에서는 비상식량을 가슴 쪽에 숨겼다가 그걸 다 처먹어서 그렇게 된 것이라는 말같지도 않은 개소리가 있으나 무시해도 좋다. 사토시의 마누라로 괜찮다는 의견이 소수 있지만 일부는 슈(최수형)라는 듣보잡 초록머리놈과 엮여야 된다는 오글거리는 유언비어를 떠들고 있는 중.
  • 마사토(정인) : 하루카의 남동생으로 정말 싸가지없는 모습을 보이다가도 괜찮아 보이는 캐릭터. 사토시가 성도리그에서도 호연리그에서도 8강에 머문 것을 놓고 정말 대놓고 놀리는데 그러고도 사토시한테 안처맞는게 신기할 따름. AG 44화에서 타케시가 카스미한테 봉변당하는 것을 잘 기억하고 곧바로 그것을 따라했다. 역시 타케시에게 안처맞는게 신기할 따름.
  • 히카리(빛나) : DP에서 히로인으로 등장함과 동시에 전체 주인공으로 부각된 캐릭터. 꾸미기 좋아하고 특히 머리모양에 죽고 사는 골치아픈 성격을 갖고 있다. 망해가는 BW에 다시 등장하여 시청률 견인차 역할을 하며 한동안 출연해서 히로인 역할을 맡았다.
  • 그렉그루(삐딱구리) : 진짜 토나올 정도로 못생긴 개구리 모양 폭행몬. 타케시를 빤히 쳐다보다가 타케시가 같이 여행하자고 하니까 고개를 끄덕거리더니 그 이후로 타케시가 연상녀한테 찝쩍거릴 때마다 나타나서 어퍼컷을 날려 기절시켜버린다. 그러나 타케시의 내공도 갈수록 늘어가고 있기 때문에 주의요망.
  • 무사시(로사) : 사토시 일행을 동물학대로 체포하려는 양심적인 시민단체(로켓단)의 요원. 하지만 매일마다 사토시한테 당한다.노출증 환자로 보이며 팬티를 안 입고 다닌다.
  • 코지로(로이) : 무사시와 같이 다니는 로켓단의 요원. 병뚜껑 덕후.
  • 냐스(나옹) : 무사시와 코지로를 따라다니는 고양이요괴 폭행몬. 신기하게도 말을 할 수 있지만, 그 때문에 금화던지기를 못한다.
  • 덴트 : 일행에서 빠진 타케시를 대신하는 새로운 밥셔틀. 눈깔에 흰자가 거의없다.
  • 아이리스 : 포켓몬 시리즈 최초의 유색인 히로인. 유색인답게 헤어스타일이 괴악하다. 그런데 동남아 출신이라는 것이 더 명확하다. 드래곤하면 사족을 못 쓴다 카더라. 하지만 인기가 없고 안티만 많아서 다들 어째 얘는 기억을 못한다.
  • 세레나 : XY의 히로인이자 밥셔틀. 과거에 칸토(관동) 지방의 야영지에서 미아가 되었다가 사토시의 도움을 받은 적이 있다. 그 탓에 사토시의 정실부인 취급을 받는 중인데 당사자인 사토시 본인만 모르고 있는 거 같다.
  • 시트론 : 미르시티의 체육관 관장을 맡고 있는 공돌이 소년. 자신만의 파마 머신만을 개발하여 여러 맛깔나는 파마를 선사해주지만 본인은 발명품이라고 우기는 것 같다. 말버릇이 이상하여 "사토시, 괜찮으세요?" 같은 외계어를 하기도 한다. 세레나와 마찬가지로 밥셔틀은 좀 한다.
  • 유리카 : 시트론의 여동생. 귀여운 포켓몬을 보면 볼을 비비는 버릇이 있다. 등장부터 피까츄한테 지져지는 역할을 유리카가 맡았고 비중도 높아서 사실 유리카가 히로인이 아니냐는 말이 있기도 하지만 BW에서 맛탱이가 가버린 후유증으로 피까츄가 히로인을 착각한거 같다.

전포(전설의 폭행몬)[편집 | 원본 편집]

  • 아르세우스: 우주, 시공간을 폭행했다는 폭행몬이고 이다. 몸통에 이상한 고리가 있다. 나중에 디아루가, 펄기아, 기라티나를 낳지만 전쟁한다. 애니에선 신이라면서 어디 깡촌 시골 귀족한테 폭행당한다.
  • 디아루가: 시간을 폭행한다는 파랑색 개처럼 생긴 녀석, 중간에 다이아몬드가 박혀있다. 매일마다 아르세우스(母) 앞에서 펄기아(弟)랑 기라티나(兄)랑 서로 폭행한다.
  • 펄기아: 공간을 폭행한다는 분홍색 드래곤, 어깨에 펄(진주)가 박혀있다. 역시나 디아루가(兄), 기라티나(兄)와 서로 폭행한다.
  • 기라티나: 차원을 폭행한다는 잿빛 드래곤이고 지네처럼 생겼다. 디아루가와 펄기아가 모습이 왜 두가지냐 라고 뭐라뭐라 욕해대니까 깨어진 세계에 가서 히키코모리생활을 한다 카더라.
  • 루기아: 바람의 포켓몬, 칠색조, 프리져, 썬더, 파이어를 폭행한다.
  • 뮤: 어떤 섬에서 자기 똥을 수집한 연구자가 뮤의 눈썹에서 추출한 유전자로 뮤츠를 인공제조하여 뮤를 폭행한다. 분홍색 태아가 모티브인데 폭행하다니 이건 아동폭력이다! ?
  • 다크라이: 펄기아가 마을을 공간에 가둔것을 악몽으로 예견해주다 다크라이가 한 줄 알고 마을사람들에게 폭행당한다.

TV 애니메이션[편집 | 원본 편집]

1996년 게임 포켓몬스터가 뜨자 1년 뒤인 1997년 4월 1일 폭행몬 컴퍼니의 사장 타지리 사토시에 의해 시작되었다. 겉의 목적은 폭행몬 마스터지만, 속으로는 하렘 마스터(사실은 마법사)를 꿈꾸는 (지우)의 이야기이며, 10년을 넘게 방송중 이다.

시리즈 목록[편집 | 원본 편집]

지금까지 총 5편의 시리즈가 있으며, 2014년부터 시작한 XY는 아직 방영 중이다. BW빼고 사토시(지우)가 모두 다 여자의 를 지져 버린다.

어머니께 마스터의 힘을 보여주는 사토시(지우).
  • 포켓몬스터 (오리지널) (관동 지방편 / 오렌지 제도편 / 성도 지방편)
    • 마사라 타운(태초 마을)에 살던 사토시(지우)는 겉으로는 폭행몬 마스터가 되겠다며 오키드 박사(오박사)에게 피카츄를 뜯어내고 집을 나갔지만, 그의 본능적 목표는 하렘 마스터이다. 길을 가던 중 카스미(이슬)를 만나면서 본격적으로 하렘 마스터 계획을 시작한다. 피카츄로 자전거를 계획적으로 지진 뒤(폭행몬 세계의 자전거는 집 팔아도 못산다) 자전거 값을 물어주겠다는 핑계로 끌고 다닌다. 타케시(웅)는 악명 높은 짐 리더였으나 사토시(지우)에게 제압당한 후 회개하고 요리사가 돼 버렸다.
    • 276화로 완결
  • 포켓몬스터 Advanced Generation (포켓몬스터 AG)
    • 하렘 마스터가 되겠다는 본능에 충실한 사토시(지우)는, 카스미(이슬)가 자신을 내치자, 홧김에 새로운 지방인 호우엔(호연) 지방으로 가서 하루카(봄이)를 만나 자전거를 지진 뒤, 하루카(봄이)의 부모님과 상견례 뒤 정식으로 같이 다니게 된다. 하루카(봄이)의 동생인 마사토(정인)와 타케시(웅)도 같이 끌고 다닌다.
    • 191화로 완결
  • 포켓몬스터 Diamond & Pearl (포켓몬스터 DP)
    • 아직도 하렘 마스터가 돼야 한다는 본능을 이기지 못한 사토시(지우), 하루카(봄이)가 자신을 내치고 슈(수형)과 사랑의 도피를 떠나버리자, 또 홧김에 새로운 지방인 신오 지방으로 떠나서 히카리(빛나)를 만나 자전거를 지진 뒤 같이 다닌다. 타케시(웅)도 또 같이 끌고 다니는데, 극장판 포스터에도 나오지 않는, 이제 조연도 아닌 취급을 받고 있다. 쿠릴열도와 사할린 등 러일전쟁에 먹은영토를 왜국 영토인듯 추가시켰다.
    • 191화로 완결
  • 포켓몬스터 Best Wishes (포켓몬스터 BW)
    • 사토시가 최초로 여자의 자전거를 지져먹지 못한 시리즈. 사토시가 못한 게 아니라 히로인이 자전거 없이 야생을 팔딱팔딱 뛰어다니는 흑드라군의 손녀 아이리스이기 때문이다. DP의 마지막 편에서 타케시가 의사가 되겠다며 국립정신병동으로 떠나고 난 뒤 밥셔틀이 사라졌으나, 그 자리를 덴토가 훌륭하게 메꾼다.
    • 142화로 완결
  • 포켓몬스터 XY
    • 칼로스로 간 사토시(지우)가 세레나, 시트론, 유리카를 만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담고 있다. 사토시의 하렘 마스터질을 보다못한 세레나라는 자칭 정실부인이 등장했지만 사토시는 언제나 그렇듯 가는 곳마다 여자들을 후릴 생각뿐이다. 밥셔틀은 베스트위시의 흑역사 때문에 맛이 가버린 덴트 대신 시트론과 세레나가 겸한다.

극장판[편집 | 원본 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포켓몬스터 (극장판)입니다.

포켓몬스터에 얽힌 해프닝[편집 | 원본 편집]

  • 1997년 한창 인기 있던 시절, 약 700여명의 왜국 어린이들이 전뇌 전사 폴리곤(でんのうせんしポリゴン, 시즌 1 38화)을 보고 집단 발작을 일으켜 병원으로 갔다. 모두들 이걸 단순한 실수로 인한 사건으로만 알고 있는데, 사실은 폭행몬 컴퍼니의 세계 정복을 위한 방송이였다. 하지만 그러한 폭행몬 컴퍼니의 음모를 파악한 왜국 정부가 문제가 된 부분의 필름을 빼앗아 불태우고, 포켓몬스터를 한동안 방송금지 먹이는 바람에 삐–했다.
  • 아랍 인들이 쪽바리들이 맘에 안 들어 도박성이 강하고, 서구적이라는 이유로 (덤으로 위의 이유를 떡밥으로 해서) 국가에서 포켓몬스터를 금지시켰다.그래서 왜국에 한 관광객이 아랍에 폭행몬 게임보이 카트리지를 끼우고 갔는데 되었다 카더라.

세계관 설정[편집 | 원본 편집]

잉여킹의 진화
하나다 시티 짐의 물고기
  • 폭행몬 세계는 엄청난 테크놀로지를 자랑한다. 모든 곳에 화상 전화는 기본이고, 곳곳에 물질 전송 장치까지 갖춰져 있다! 또한, 폭행몬을 야구공만한 '몬스터볼'이라는 것에 넣는데 이건 또 탁구공만하게 작게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정작 트레이너들은 히피족이라도 되는 양, 그러한 하이 테크놀로지를 잘 이용하지 않는다. 마을 간 이동은 보통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하고, 바다에서는 배보다는 폭행몬, 하늘도 비행기보다는 폭행몬, 전투도 무기보다는 폭행몬을 이용한다.
  • 세계를 폭행몬이 만들었다고 하는데, 폭행몬을 신으로 숭배하지는 않는다. 사원과 승려가 등장하긴 하지만, 사실은 폭행몬 시합을 걸어 삥을 뜯는 불량배들이다. 닌텐도 DS로 나온 DP를 보면, 교회 같은 것도 있긴 한데, 정작 교회인지는 모르겠다.
  • 폭행몬 세계에 동물은 없고 모두 폭행몬이다. 그래서 햄버거의 고기라던지 그런것은 모두 폭행몬에서 나온다고 한다. 하지만 초기에는 그런 설정이 없었는지 열대어라던지 새우가 나온다.
  • 사람들은 우정을 팔아 먹으면서 폭행몬들을 서로 폭행하게 하고 이기면 돈을 가진다. (거의 투견 수준)
  • 사람들은 폭행몬들에게 잡아먹힐 수도 있다.
  • 10살이 넘으면 트레이너의 자격을 가지며 성인이 되며, 심지어는 결혼을 해도 하자가 없다 카더라. 평균 수명이 현실보다 10년 짧은 듯 싶다.
  • 자신의 동물(폭행몬)의 스탯(능력치)을 올리기위해 수백, 수천 마리의 야생 동물(폭행몬)을 폭행하고 학살한다.
  • 주인공 사토시(지우)는 10살이 되자마자 트레이너 여행을 떠나느라 학교를 다니지 않았다. 그래서 곱셈이나 나눗셈을 잘 못한다.
  • 폭행몬들은 레벨이 오르거나 특수한 아이템을 사용하거나, 특수한 조건이 되면 '진화'란 것을 하는데, 일반적으로 폭행몬의 진화는 3단 내지 2단 구조이다. 진화를 하지 않는 폭행몬들도 있다.
  • 폭행몬이 다른 폭행몬의 폭력을 피해도 그 폭행몬의 폭력은 절대 구경꾼에게는 가지 않는다. 안하는거지 못하는 것은 아닌것 같다카더라.
  • 완전 복지국가를 이룬 공산주의 세계라는 말도 있다. 계급은 노동자와 트레이너계층으로 나뉘어 있고 노동자들은 폭행몬들을 부려 먹으며 사회를 유지 시킨다. 트레이너들은 노동자들에게 볼 거리를 제공해주며 무전 취식을 하며 생활한다. 주로 여성이 사회의 요직을 맡고 있는 걸로 보인다. (로켓단이 빚에 찌들리는 걸 보면 사실 좌본주의 반동놈들일지도)
  • 폭행의 정상에는 챔피언이 존재하며 그 밑에는 사천왕이 존재한다. 이처럼 폭행대결은 조직화 되있으며 사토시(지우)는 한명씩 무찔러나간다. 챔피언(보스)을 이긴 적은 없다.

미스터리[편집 | 원본 편집]

  • 피카츄의 키는 90cm로 나오는데 사토시(지우)의 키와 비교하면 사토시(지우)의 키는 약 3m 정도 한다.
  • 가끔 폭행몬 세계에는 다른 동물이 있다는 개소리를 하는 인간이 있으나 무시하는 것이 의 정신 건강에 좋다.
  • 한 지방의 날씨가 도시마다 다르다.
  • 도시와 도시 사이에 도로가 잘 발달되어 있지 않음에도 도시 간 교류가 활성화되어 있다.
  • 포켓몬스터에 나오는 모든 생명체(사람 포함)는 100만 볼트 전기 폭행을 받아도 감전사하지 않는다. 화염 방사를 맞고 화상을 입어도 몇 초만에 세포가 완벽히 재생되며 (심지어 옷이나 머리카락도 재생된다! 이런 백괴스러운 일이!), 강력한 충격이나 폭발에 휩쓸려도 사지가 멀쩡하다. 수 천 미터 상공에서 떨어져도 끄덕없다. 여태 10여 년 동안 사람 혹은 폭행몬이 피를 흘린 것은 단 2편밖에 없다.
  • 타케시(웅)이 계속 묻히는 것은 사실 파란 귀신 때문이라 카더라.
  • 로켓단은 아무리 높은 곳에서 떨어진다 해도 죽지 않고 자신의 인생 탓 만한다.
  • 카스미(이슬)는 자전거값 때문에 주인공을 따라가지만 나중에는 그냥따라간다 이유없이.
  • 가끔 잉여킹도 용의 분노를 사용한다고 카더라.
  • 디그다의 아랫부분은 지금까지 본 기록도 존재하지않는다.
  • 지우는 60Kg이던가 하는 히포포타스를 약간무겁다면서 머리위로 올려놓고 운반한다.
  • 다른지방을 갈때마다 피카츄는 레벨이,지우는 뇌가 초기화된다.

모에몬[편집 | 원본 편집]

말이 안나온다.

“역시 이런 심오한 것은 이해하지 못하는 찌질이들”

달빠

“즤랴라녜.”

렙흔리나

“그저 웃지요”

“하악 하악”

오타쿠

바퀴벌레도 모에화하는 왜국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일반 게임에 캐릭터와? 맵이나 등장 폭행몬을 약간 바꿔 놓은 것 밖엔 없다. 어떤 포덕들은 좋아하고, 어떤 포덕들은 동물을 인간화한 것이랑 뭐가 다르냐며 욕을 한다.

소문에 따르면, 사토시(지우)가 폭행몬을 사랑하게 된 이유가 이 게임 때문이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