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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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것! 말할 필요도 없다.”
“여기에 낙서하지 마라”
- —경고
이 문서는 검열당했습니다.이런 젠장!!
검열은 히틀러나 김정일, 그리고 기타 말종 독재자들이 좋아하는 무기이다. 검열의 요지는, 인간들이 자신들이 원하는 정보만 받아들이도록 세뇌를 시키는 것이다.
[편집] 검열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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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난 일단 와이번이 내게서 멀어졌기 때문에 떨리는 손으로 이루릴의 허리 상처를 막았다. 이루릴은 상처를 꽉 누르자 신음을 뱉었다.
- "으으음… 하아, 하악."
나는 그녀에게 충격이 가지 않도록 주의하며 그녀의 허리 뒤를 만져보았다. 기억대로다. 그녀의 혁대 등쪽에 있는 작은 가방가 만져졌다. 난 떨리느라 잘 움직이지 않는 손가락을 힘겹게 움직여서 힐링포션을 꺼내었었다. 이루릴의 얼굴은 벌써 파리하게 변하고 있었다. 인간이라면 쇼크사가 일어날텐데, 엘프는 제발 아니길 빈다. 난 힐링 포션의 병 주둥이를 거의 부수듯하며 열었다. 그리고 그녀의 입술 사이로 흘려넣었다.
이루릴은 입술을 적시는 감각에 눈을 떴다. 그녀는 약병을 보더니 목이 타듯이 말했다.
- "사,상처에도…."
상처에? 아, 상처에도 바르라고? 난 이루릴의 혁대를 풀고 블라우스를 끄집어내었다. 피에 젖어 끈적거리는 블라우스를 조심스럽게 치우고는 그녀의 허리의 상처를 드러내었다. 참혹했다. 이루릴의 허리와 배에 둥글게나있는 구멍들에는 내 손가락도 들어가겠다. 난 조심스럽게 약을 발랐다. 피를 먼저 닦아내어야 되는 것 아닌가? 그 순간, 나는 쭈뼛하는 느낌을 받았다. 뭘 느꼈던 거지?
내게 다가오는 큼직한 발자국소리다. 난 그것을 느꼈던 것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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