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 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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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악! 윗도리만 입고 팬티는 안 입고 있어!”

여성가족부, 경악하며

푸 파이터나치 도이치군의 특수 프로젝트 V - 7의 핵심으로 만든, 밀짚 모자형의 비행체이다.

역사[편집 | 원본 편집]

푸대접 받고 있는 푸.

1차 세계 대전 당시, 잠수함을 내어 놓는 것으로 전장에서 꽃 피는 기술력을 한껏 선보인 도이치2차 세계 대전에서 음파대포와 볼텍스 함포, 육상 전함 등등에 이어 푸 파이터를 선보인다. 전쟁 막바지에 이르자 군력보다는 기술력으로 승부를 걸 수밖에 없었던 그들은 현명한 선택으로써 비밀 병기들을 제작한 것이다.

그 중, 푸 파이터는 단연 돋보인다. 무수한 전설을 낳았으며, 현존한다고까지 믿어진다.

외형[편집 | 원본 편집]

흔히 알고 있는 밀짚 모자형의 비행체이다. 두드러지는 이외의 형태적 특징은 없다.

성능[편집 | 원본 편집]

위용 찬란한 푸 파이터의 모습

총 4가지 타입이 존재하며, 각 타입마다 규격과 기체 성능이 큰 차이를 보인다.

가장 간단하면서도 작은 타입인 "푸 파이터 - 하우니브 I"은 직경 25m짜리의 크기로 제작된 병기이다. 이 녀석은 최대 8명 가까이의 승무원이 탑승한 것으로 전하는데, 낮은 고도에서 시속 4,800km라는 경이로운 속력으로 활공하였다 한다. 병기인 만큼 여러 가지 화기도 장비할 계획이었지만 중화기를 싣고 움직일 경우 비행 궤도가 불안정하다는 이유에서 간단한 기관포 정도가 장착되었다. 하우니브 I 은 개량형이 생산 됐는데, 이것은 최대 17,000km/h라는 웃기지도 않은 빠르기를 기록했으며 18시간 동안 비행할 수 있었다. 그러나 공기의 마찰열을 극복하는 방법이 문제였고, 이는 독일군이 Viktalen이라는 초합금 물질을 제작하여 하우니브 기체에 코팅함으로써 해결 본 사항이다.

"푸 파이터 - 하우니브 II"는 하우니브 I보다 훨씬 큰 직경 60m짜리 병기로, 20명 가량의 승무원이 탑승하였다. 발휘할 수 있는 속력도 20,000km/h로 매우 향상된 양상을 띄고, 실전 배치 된 하우니브II - DoStra 타입의 원형이다. 2차 세계 대전 당시 연합군의 파일럿들이 목도한 괴비행체라던지, 그들을 공격한 빛덩어리는 이 양산형 하우니브 II라카더라.

"푸 파이터 - 하우니브 III"는 물론 하우니브 II보다 비대해져, 직경이 71m이고 32명 가까이 승무원을 품을 수 있는 크기였다. 40,000km/h라는 미친 것 같은 속력을 낼 수 있는 기체이며 중폭격기로서의 입지도 굳건히 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종전 직전에 만들어진 탓인지, 기체는 단 한 기만 생산 되었고 이후 하우니브 모델은 폐기되거나 은닉되었다.

도이치 군 내의 문서 상으로는 하우니브 IV가 있었다고 전한다. 크기는 120m이지만 실제로 만들어 보지 못하였기 때문에 속도는 알 수 없다. 승무원도 거의 50명에서 최대 80명까지 수용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자체에서 함상기를 사출하는 방식으로 싸웠을 것으로 여겨진다.

원리[편집 | 원본 편집]

푸 파이터. 곁에 당시 도이치 군의 주력 전차였던 티이거 전차도 보인다.

극초음속이라 하여도 좋을 말도 안 되는 고속 기체 운용이 이미 1940년대에 역학적으로 설명 가능한 체계였다고 하니, 푸 파이터의 하우니브 시리즈 역시 아주 믿지 못할 소리는 아닌 듯하다.

도이치군 내부에서 장교로 임하던 히믈러는 수령인 히틀러의 광적인 사상을 여럿 엿보았는데, 그 가운데에는 라스트 바탈리온 다음 가는 우스운 이야기들이 있었다. 그것들이 바로 푸 파이터였다.

히틀러의 탄생지는 예로부터 흑마술의 대성행하였다는 오스트리아의 브루노우. 쌀나라의 정보기관에 따르면, 정체를 알 수 없는 노파가 히틀러에게 예지력에 관하여 이런 저런 잡짓을 한 것이라고 한다. 이 덕에 히틀러는 노스트라다무스 뺨 치는 예언 능력을 소유하게 되었고, 그것이 바탕이 되어 히틀러는 패망 직전까지 지하 벙커에 숨어 지내면서 향후에 다가올 21세기 상황을 떠들곤 하였다. 히틀러는 특히 자신과 친근하였던 헤르만 라우슈닝, 프랭크 등등에게 헛소리를 많이 하였는데, 그것이 유명한 "나치패망 직후 초인류 도래설"이다. 초인류가 나타나 히틀러를 돕거나, 그것이 굳이 아니더라도 게르만 민족 가운데 뇌량이 우수하고 육체적으로 발달된, 굉장히 과학적인 과정으로 진보된 종족이 탄생하여 현생 인류를 절멸시키고 자신들의 세계를 만들리라는 이야기가 핵심인 이 가설은, 종당에 그 초인류들이 추구하게 될 정치 이념이며 사회 사상, 종교 따위가 모두 나치스라는 데에 결론을 귀착한다.

그리고, 이 초인류에 대한 해석이 분분한 가운데, 도이치의 군력을 증강시켜준 여러 비밀 병기를 구상한 자들이 바로 초인류와 도이치의 뛰어난 과학자들이며 예의 초인류는 외계인이라는 말이 있다. 외계 종족 중 몇몇이 도이치에 불시착, 생포되었고, 그들이 고향성으로 돌아갈 수 있는 장비를 마련해 줄 터이니 기술력을 제공하라는 조건에 응하여 도이치와 외계 종족은 제휴하였다는 것이다. 히틀러의 비빌 언덕은 곧 외계인이었다.

굉장한 속도로 무장한 푸 파이터는 적의 레이더 망에 포착되지 않으면서 적을 요격할 수 있는 병기였다.

푸 파이터 역시나 외계 문명의 것이라 여겨지는 모습을 하고 있으니, 낭설은 아니다. 그런데, 외계인이 개입하여 푸 파이터를 제작하였다는 문건은 도이치 군의 정보기관 어디에서도 찾지 못하였다. 말소의 가능성을 배제하긴 힘들지만, 그러하기 이전에 벌써 푸 파이터의 비행 원리는 비펄드 - 브라운 효과에 의한 것임이 밝혀져있어 설득력이 없다.

비펄드 - 브라운 효과란 지구를 거대한 음극(-극)으로 보는 관점에서 출발하는데, 지표면은 음극이고 지구 상의 전리층 또한 음극이므로 바닥에 음의 전류를 흐르게 하고 꼭지에 양의 전류를 흐르게 하여 하방 척력, 상방 인력을 작용케 하면 어떤 물체이든 띄울 수 있게 하는 효과를 증명한 이론이다. 푸 파이터 기체는 비펄드 - 브라운 장치를 내장하였는데, 덮개 부분에는 양의 전류가 통하는 도체 접시, 가운데엔 절연체, 깔개 부분에는 음의 전류가 통하는 도체 접시를 붙여 잘 주물럭거리면 그 모양이 흡사 접시처럼 되었으므로 녀석의 외형 역시나 그 꼬라지다. 푸 파이터의 경우, 절연체 내부를 파서 조종간이나 생활실을 만들었으며, 특별한 기기도 부착하곤 하였다.

도이치의 기밀 문서 상으로는 이 비펄드 - 브라운 기관에 방류하였던 전력은 놀랍게도 1억 볼트 이상이었다고 하는데, 그만한 전압을 초기 모델인 하우니브 I의 최대 기동 시간인 18시간 정도까지나 유지하는 방법은 낸들 아나.

비펄드 - 브라운 효과는 걸리는 전압이 높을수록 괴력을 발휘하여, 실제로 방류 전압이 1억 볼트가 넘어가는 순간부터는 물체의 주위에 어떤 중력관성력도 작용하지 않는 경지에 도달한다고 전한다. 푸 파이터들은 이러한 현상을 이용하여 초고속으로 이동하였음이 분명하다.

세부 사항[편집 | 원본 편집]

놀랍게도 기동력의 비결은 이라는 소리가 있다. 꿀은 70% 이상이 과당이나 포도당 따위의 단당류 물질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것에 기타 비타민광물질이 섞여 버리면 완성 된다. 당류와 기타 효소의 작용으로 열을 내는 인체의 작용을 모태로 하여, 도이치 군은 푸 파이터의 동작 기관 역시나 당류를 활용한 엔진으로 대체하였다. 단지 양봉업에만 종사하면 되기 때문에, 석유와 같은 고가의 연료가 필요치 않은 것이 푸 파이터의 또 다른 장점으로 부상하게 된 것은 바로 꿀로 움직이는 기관의 발명에 원인이 있다.

꿀 연소 기관의 괴력에 힘입어, 푸 파이터는 1억 볼트 이상의 전압을 유지한다고 일컬어 진다. 그런데 이러한 초고압 전기는 생체를 바짝 태우기에 적절하므로, 상식이 제대로 박힌 인류라면 누구라도 이것에 관련되고 싶지 않을 것이다. 다행스럽게도 푸 파이터의 부양에 있어 핵심적인 기술력인 비펄드 - 브라운 장치는 물체를 띄우는 데에 목적이 있으므로 음극 접시와 양극 접시 사이에 절연체를 깔아 두었으니, 이 속에 들어 있는 생체는 필시 그 무지막지한 전기력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새로운 문제가 도래했다. 절연체는 무공질이므로, 가스의 출입이 자유롭지 못한 것이다. 말인즉슨, 파일럿들은 일단 승선하였다 하면 환기하지 못할 시 질식하고 만다는 소리이다. 이 문제는 푸 파이터의 개발자들이 손 쉽게 해결할 수 있었다.

푸 파이터의 초고압 전압을 이용하여, 인체에서 방류된 이산화탄소산소탄소로 재분해 해 버리는 작업을 하는 기기 장비를 푸 파이터 내부에다가 설치한 것이다. 즉, 공기 정화 장치를 만든 셈이다. 이로써, 심지어는 "푸 파이터 - 하우니브III"의 경우 약 1주 가량을 기동할 수 있었으면서 물자 보급을 거의 필요로 않는 경제적 성능을 보였다.

푸 파이터의 발광 효과에는 이견이 많지만, 그나마 최근의 연구에 따르자면 엄청난 전압에 의한 스파크 현상이 그 빛의 정체라는 설이 나돈다.

하우니브 시리즈는 지금도 양산되고 있으며, 북극이나 남극 얼음 덩어리 어딘가에는 현재까지 나치의 비밀 연구 기관이 건재하면서 미래에 올 초인류와의 재휴 작업 및 그 날을 대비한 지구 정복 계획을 구상 중이라 한다. 하우니브 시리즈의 최신판의 경우는 최고 속력이 1만 km/h에 달한다고도 하는데, 빛의 속도에 근접할 날도 머지않았다고 전한다.

푸 파이터에는 퍼스널급이 존재하였는데, 직경 90cm의 작은 조종간 속에서 소년병이나 체구가 작은 사람이 탑승하여 운행했다. 병기로서의 구실이라기 보다는 정찰용으로 사용되었다.
푸 파이터 퍼스널급과 그 파일럿

전설[편집 | 원본 편집]

대한민국의 봉화에서는 푸 파이터의 이착륙장이 있었다고 한다. 이로 미루어 볼 때, 도이치와 왜국이 서로 연계하여 푸 파이터의 연구를 개시하였고 왜국이 대한민국에 푸 파이터 전용 병기창을 설치 했었음을 알 수 있다.

미국 출신 폭격기 파일럿 다수와 전투기 파일럿 몇몇은 푸 파이터의 공격을 당했다고 전한다. 우스운 노릇은, 왜국의 비행기 조종사들은 물론이하고 심지어는 도이치 전사들 조차도 푸 파이터에게 피해를 입었다고 증언한다는 사실에 있다. 아무래도 푸 파이터의 주체할 수 없는 속력이 피아 식별을 불가능하게 한 데에서 빚은 구분 혼선인 것 같다.

괴이한 소리를 내면서 무중력 상태와 무관성(무마찰) 상태에 머무는 이 병기는, 그 탓에 외계인의 비행체라고 자주 언급 되어 왔다. 개발 과정에서 외계인이 개입한 것은 확실하지만, 적어도 도이치에 머물렀던 외계인이 이와 같이 허접한 물건을 다루었다고 여겨지지는 않는다(그 증거로, 도이치가 패망하기 직전에 도이치를 도와 주던 외계인들은 힌덴부르크와 비슷한 형태를 띤 캐리어에 탑승하여 본 행성으로 돌아갔다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