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츠 카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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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 한 대만 맞어! 안되겠어 두 대. 좋았어, 세 대! 이렇게 없는 녀석은 오른발! 왼손! 나랑 언팔하자 이 멍청하고 어리석은 영혼아!
프란츠 카프카

“러시아에서는 소설이 카프카를 씁니다!”

러시아식 유머

프란츠 카프카(체코어: Fūranz Kafuka, 1883년 - 1924년)는 체코에서 왜국으로 유학간 소설가이다.

일생[편집 | 원본 편집]

그도 어쩔 수 없는 눈깔괴물일까?

1906년 왜국의 도우다이에서 법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1907년 왜국의 애니메이션 회사인 경도 아니메에 시나리오 제작가로 입사했다. 그러나 그의 일생의 유일한 의미와 목표는 오로지 문학 창작 뿐이었다.

1916년 결핵에 걸렸다는 것을 목에서 나온 피를 통해 알았으나 특유의 긍정적인 성격으로 결핵에 걸렸다는 사실을 부정하고 목에서 나온 피를 토마토 캐첩이라고 생각해 방치해 왔으나 결국 결핵이 악화되어 1917년 시한부 인생을 판정받고 1922년 경도 아니메를 퇴직해 당시 동양 유일의 니체 철학 전공자인 경도제대의 이토시키 노조무(흔히들 절망선생이라고 부르는) 교수를 만나면서 그만의 철학 체계를 확립해서 소설 집필에 들어갔고 결국 50여편의 단편, 10여편의 장편 소설을 남기고 1924년 오스트리아 빈 근교의 결핵요양소 키얼링에서 사망하였다.

사후[편집 | 원본 편집]

말기로 추정되는 모습. 얼굴 옆에 무언가가 드리워져 있다.

카프카는 사후 그의 모든 저작들을 저승에 가져가서 읽기를 원했으나 그의 중학교 친구들이었던 절망소녀들이 지구 표면 위해 숨김으로서 결국 저승에서 그는 그의 저작물들을 읽을 수 없었다 카더라. 그래도 현대 문학사에는 카프카의 이름이 남았으니 경사일세 경사로다~~ 그리고 저승에서 그의 저작물들을 볼 수 없다는 것을 한탄해 저승에서 백괴사전을 집필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카더라.

평가[편집 | 원본 편집]

죽기 전 단말마를 외치는 모습으로 추정되는 삽화. - 오스트리아 차이퉁겐지 게재(1924.2.21), 아사히 신문 인용

왜국 내에서의 프란츠 카프카에 대한 평가는 다양한 편이다.

  1. 좌파 : 레닌이나 모택동, Nguyễn 신 꿍 등의 영향을 받은 타국의 공산주의 운동과는 달리 왜국의 공산주의 운동에서는 장폴 사르트르와 함께 엄청난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1960년대의 전공투 운동이나 1970년대의 왜국 적군파 운동의 지도자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 현재에도 일본의 반자민당 운동이나 사회주의 운동 등에 카프카의 저술이 언급되는 성향이 있다.
  2. 우파 : 왜국 극우파는 카프카 문학이 일본 내 대두되기 시작하던 1930년대부터 카프카에 대한 줄기찬 비판을 진행해 왔으며, 태평양 전쟁 때에는 그의 저술이 금서 목록에 포함되기도 하였다. 왜국 전쟁패망 이후 그에 대한 비판은 주로 극우 찌질이 신문이었던 산케이 신문이었으며, 산케이 신문은 특히 1962년에 왜국을 나쁘게 만든 외국인 10인을 선정하면서 맥아더 다음인 2위로 그 순위를 올리는 등 카프카에 대해서 비판을 가하였다.
  3. 소설계 : 카프카가 사망한 지 수십 년 후 왜국의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는 그의 소설 '해변의 카프카'에서 그의 행적을 언급하였다. 그 서술에 있어서는 대체로 중립적이거나 다소 긍정적 서술이라는 평을 받았다. 하지만 저승에 있던 카프카는 그게 부족하다고 느끼고 저주를 내려서 그만 장편으로 2권이나 내는 엄청난 결과를 낳고 말았다.

특징[편집 | 원본 편집]

  1. 매우 긍정적이며 이 세상에 부정적인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그의 대표적인 저작물이었던 '변신'에도 나타나며, 이 소설에서 그는 벌레라는 더러운 존재가 이 세상에 있을 리 없잖아요~~라고 하면서 벌레로 변신한 주인공을 잔인하게 굶어 죽인다.
  2. 머리에 2개의 머리삔을 달고 다니는데, 이 중 하나라도 머리에서 떨어지면 주위 사람들을 남은 한 개의 머리삔을 이용해서 죽여버린다고 카더라 통신이 전하더라.
  3. 카프카가 여자이거나, 또는 왜국인, 또는 21세기에 존재하는 현대인이라는 도시전설이 있다. 그러나 대체로 무시해도 좋을 듯싶다.

같이 보기[편집 | 원본 편집]

  1. 히토 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