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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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새의 최후 edit.jpg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너무나 지랄 같습니다.
지랄 마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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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미쳤습니다. 그리고 이제 쌀나라를 쳐부수러 포탈을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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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gros vagin d'Europe
Annoying People's Republic of France
프랑스 Oh sucker 공화국
Francia d.png French COA.png
(국기) (문장)
표어: Liberté, Égalité, Fraternité
"Just one more baguette"
국가: La Marseillaise
갈리아.PNG
수도 파리
정부 제 33공화정제
초대 원수 샤를 드 골
현재 원수 루이 31세
현재 부원수 프랑수아 올랑드(실세)
수호 성인 루이 16세, 니콜라이 2세와 그의 가족들, 마리아 테레지아
설립 기원전 5000년
화폐 1 브리치즈=100 체스터 치즈
종교 드루이드교, 매춘부 숭배교, 공산주의, 카톨릭
인구 61,875,822(프랑스인들 특유의 보편성으로 인해 친절하시게도 대충 어림짐작으로 세서 제공한 자료.)
시간대 그리니치 천문대 표준시를 당연히 쓰지 않고 파리 천문대 표준시를 쓰나, 테제베의 탈선으로 도착 정각시가 늦어짐에 따라 매일 바뀜.

“Aux armes, citoyens!! (하지만 정작 그는 앞장서지 않는다.)”

전형적인 프랑스인

“정치를 어떻게 했길래 비가 오는 거야?”

전형적인 프랑스인

“프랑스 전차는 후진할 때 더 빠르다.”

사실, 위대한 프랑스군에 대해서

“프랑스 없이 전쟁에 나가는 것은 아코디언 없이 사슴사냥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요.”

노먼 슈바르츠코프, 프랑스가 걸프전에 참전하게 된 경위를 답하면서

“내 군대가... 내 군대가 고자라니!!!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워털루 전장에서 영국군에게 고자가 되는 프랑스 군인들을 보고

“달팽이도 우리의 친구지예!!”

로버트 할리, 달팽이요리를 먹는 프랑스인을 보며

“왜 여기가 이 꼴이 됐나구요? 몰라요..... 누가 말하기로는 저기 옆에 파스타 꼴하고 아주 똑같은 꼴 났다고 하던데....... 그런건 됐고 난 그런 후줄근한 파스타는 안먹어요!?

귀찮은 프랑스 아가씨, 편집중에 갑자기 뇌속으로 와선 뜬금없이 투덜거리며

프랑스(France)(??±100-2012년), 또는 불란서불났어 또는 (Gaul, 滑)은 구라파 대륙 서부에 위치해 있는 국가이다.

지리[편집]

  • 전체 면적 : 67만 평방킬로미터
  • 포도밭에 뒤덮인 땅 : 123만 평방킬로미터.

프랑스인[편집]

“프랑스인들은 모두 시인이다.”

귀스타브 플로베르, 《통상 관념 사전》에서
  • 프랑스인들은 다른 문화권에 비해 엿같은매우 상냥하고 사려 깊다.
  • 프랑스인들은 복싱할 때 실크를 입고 나가기 시작했다.
  • 프랑스인들은 보다 더 크다고 믿는다.
  • 인종 구성 : 레즈비언 2.5%, 꼴받은 북아메리카인들 126%, 영국인 별장 소유주 10% , 오프라 0.1% - 0.5%, 알코올 중독자 6.9*1070%, 더 이상 수학을 할 수 없는 국민들 6994%.
  • 이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문장 : "Je me rends, ne me faites pas de mal!" (아카데미 프랑스 해석: 나 항복하니까 해치지 말아요!)
  • 평균적인 거시기 수치 : 0"-0.0"
  • 국가적 스포츠 : 항복, 골초, 흡연, 소작, 방뇨, 트랙터 주차로 시가지 교통 마비시키기, 전격 파업(시즌제), 박치기, 비틀기.
  • 프랑스인들은 골뱅이를 먹지 않고 멧돼지거위, 달팽이를 먹는다. 특히 아무도 먹지 않는 거위의 에 환장한다 카더라.
아름다운 프랑스의 밤.

생활[편집]

최신의 유네스코의 보고서를 보면 예전엔 안 그랬는데, 최근 들어 나라 덩치는 졸라 큰데 머리에 들은 건 없다시피 하는 막장국가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물론 영국도 마찬가지다) 이들이 뛰어난 것이라면 '예술'과 '문화재 훔치기', 그리고 '삽질'과 '항복' 등이다. 또한 프랑스 인들은 영국을 정말 싫어하는데 정작 영국을 이겨 본 적은 한 번도 없다. 아니다, 한 번 있나? 알 게 뭐야.

전형적인 프랑스의 일기예보.

음식[편집]

“프랑스 요리에는 언제나 마늘이 들어간다. 비난할 것.”

귀스타브 플로베르, 《통상 관념 사전》에서

모든 국민은 반드시 정찬 풀코스를 영국의 티타임 횟수만큼 먹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가칭 천재 드골이 공표한 제5공화국음식특별긴급조치비상법 에 의해 처벌받는다. 또한 집안주인이 먼저 먹으라고 하기 전에 먹든가, 식사 전에 한 손이라도 밑에 내려놓으면 안 된다. 또한 와인을 예의를 지키지 않고 먹으면 안 된다. 만약 그렇다면 는 국토정찰국에 끌려갈 것이다. 특히 생선을 뒤집어서 먹으면 안 된다! 그렇지 않으면 는 전범 판정을 받게 되어 즉결 처형에 가해질 것이다!

예술[편집]

모든 국민은 유치원 때부터 모네의 모든 그림을 거의 똑같이 그려 학점을 이수하고 빅토르 위고의 소설을 모두 외워야 하며 낙제된 아이들은 도버 해협이나 센 강 운하에 던져버린다. 모든 교육 과정을 거치면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는 국영수 외 다른 과목을 매주 한 시간씩만 이수하며 나머지 모든 시간은 미술이다. 단, 예외적으로 음악은 2시간이다. 초등학생들은 매주 하나의 작품을 제출해야 하는데 베끼면 절대 안 되며 적어도 그 퀄리티가 밀레의 만종 정도는 되어야 낙제를 피할 수 있다. 하지만 중학교, 고등학교에 이르면서 여학생들은 모두 이삭 줍는 여인을 꿈으로 삼고 남학생들은 도태되어 그들은 몇 년 후 막장 국가를 창조해낸다.

문화재 훔치기[편집]

병인양요 때, 좆선에서 의궤도서들을 500권 훔치고 남은 5천 6백권을 태운 이후로 돌려줄 생각을 않는다. 참으로 왜국스럽고 듕귁스러우며 백괴스럽다. 역시 유럽의 미친 원숭이답다. (그래도 반가운 소식이 있으니) 훔친 뒤 145년 만에 대한게임국으로 돌아왔다고 한다. 그 이상은 모르겠다. 내가 알 게 뭐야.

언어[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프랑스어입니다.

이들이 사용하는 언어는 사용하기가 무척이나 짜증나고 이미 듣보잡 언어가 되었는데도, 이들은 항상 이렇게 외치고 다닌다.

  • 어느 애국적인 파리지앵 : "Franglais? ça va pas? Non, Merci, Merde! Ferme ta gueule! Le Baiseur Le 'Suckerrrrrrrrrrrrrrrrrr'!!!!!!!!!!!!!!!!!!!!!!!!

폭동[편집]

전형적인 프랑스인들의 일상.

일찍이 헨리 히긴스 가 김명호 교수와 합작하여 공동으로 발표한 연구문엔 다음과 같이 쓰여 있다.

(주의 : 정확한 옥스퍼드식 영어발음으로.)"...The French are the most prominent rioters in the world. This is because rioting is necessary since the native language is completely unintelligible and useless for negotiation."

  • 참조 : 루이 14세는 프랑스 역사에서 가장 오랫동안 집권했던 군주로서, 프랑스를 72시간동안 다스렸다.

국가[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라 마르세예즈입니다.

이들의 국가는 항상 국민에게(모든 아이들을 포함해) '영광스러운 날이 왔'으므로 '포악한 적군의 함성이 들리느냐'고 한 다음 적들이 '우리의 형제와 아내와 선량한 시민들의 목을 조르려 하고 있'으므로 시민들에게 '무기를 들어' 피가 철철 넘치는 밭고랑을 넘어 '앞장' 선 다음 '복수를 위한 팔을 들어올'린 다음 '주먹을 날리고 또 날릴' 것을 권고하고 있다. '적'들에게는 '다 죽을' 대비나 해 놓고 있으라고 한다.

현재 프랑스의 적이 누구인지는 대외정보국만 아는 1급 비밀이므로 실체를 알 수 없지만, 아마 1.영국, 2.열라 짝퉁만 만들어 프랑스 국가재정을 파탄으로 만들어가는 듕귁을 쳐부수자거나 3.독일일 것이라 예상된다.

음악[편집]

프랑스인은 아주 걸출한 가수이다. 단 유로비전에 나갈 때 제외하고. 요상하게도 요즘은 전자 지루박 음악에 강해서 닥쳐 펑크라든지 공기라든지 정의같은 지루박 밴드들이 해외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은 프랑스 혈통이 아닐 것이다. 적어도.

명품을 사랑하는 프랑스[편집]

샹젤리제 거리의 간지남들의 최신 유행 패션

... 라고 적긴 했지만 실제 프랑스인들은 간소하게 입는다고 카더라. 진짜인지는 며느리도 모른다고 전해지며 그나마 먼 왜국 아니면 쌀국에서 안다고 전해진다.

수입/수출[편집]

  • 주요 수출품 : 하얀 벽, 많은 벽, 프로마주, 브리, 와인, 치즈판, 싸구려 치즈클로스, 치즈용 칼, 와인선반, 와인잔, 코르크스크류, "Le Car", 자유의 여신상, 많은 편견, 프렌치 프라이, 프렌치 키스, 만화 아스테릭스, 랭스 암스트롱, 오묘하고 지대로 극적인 포르노 영화, 통속 소설, 19세기 인상파 예술작 모조품, 데자뷰, 테러리스트, 테러리즘, 폭동 시위, 원자력 발전소 기술(과 방사능 쓰레기), 고속철도 기술(과 어떻게 하면 더 잘 탈선을 나게 할 수 있는가의 방법), 싼 음식, 쌀나라에 대한 증오, 아이티에 대한 경멸, 웃긴 콧수염, 아랍에 수출하는 모든 종류의 무기, 아프리카인 청년 축구선수(특히 안습날에), 베레, 고문용 포도주(한국에만)
  • 주요 수입품 : 겨자, 양파, 피시 앤 칩스, 랭스 암스트롱, 영국 화폐, 아프리카인 축구 선수, 독일인, 알제리인, 이슬람교도, 총, 망명자, 마약, 암살범, 폭탄, 왜국산 AV, 파시스트, M16용 탄창, 국정원표 설렁탕(한국에서만 수입), 스탠 기관단총, SA80, 외계인 고문법(독일한테), 영국 요리.

스포츠[편집]

원래 불났어는 전통의 축구 강호이다. 98년 월드컵 우승하고 유로2000 까지 우승해서 완전 절정이었다. 그런데 백괴스럽게도 2002월드컵때 개막전에서 자기가 식민지배하던 세네갈에게 0:1로 개 쳐발리는 등 한 골도 못 넣고 광탈했다. 그리고 유로2004 때 8강 올라가자마자 그리스에게 0:1로 발리고 빡친 프랑스는 2006월드컵 때 대한게임국과 비기는 등 고전을 면치 못하다가 처녀출전해서 허우적대던 새해를 제물로 16강에 올라가 결승까지 진출했다. 이 때 백괴스러운박치기 사건이 일어나 준우승에 그치긴 했지만... 아무튼 2010월드컵 때 또 멕시코와 남아공에게 쳐발려서 조별리그 최하위로 탈락하는 등 전력이 극과 극을 왔다갔다 하는 국가가 바로 불났어다. 잘할땐 세계 올스타팀을 연상케 할 정도로 개잘하지만 반면 못할때는 정말 답이 없을 정도로 개찌질하다. 실제로도 지난 5번의 월드컵에서 불났어가 거둔 성적이라는게 참 백괴스럽다.

  • 1994년 지역예선 탈락
  • 1998년 우승
  • 2002년 조별리그 탈락
  • 2006년 준우승
  • 2010년 조별리그 탈락

위대한 력사[편집]

다년간의 기술로 다져진 삽질[편집]

프랑스는 세계 역사상 삽질을 가장 많이 즐겼다. 조상들의 삽질이 지금까지 이어져 와 현대에 이르러선 니콜라 사르코지를 대통령으로 뽑기에 이르렀다. 이들의 역사는 그야말로 인류 역사상 최고의 삽질의 연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로마 제국이 융성하던 당시 이곳은 "갈리아" 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본디 켈트 인들의 평화롭고 합리적이며 훌륭하고 과학적이며 논리적, 사고적인 문명이 있었다. 로마의 씨줘가 이곳을 처먹고 난 뒤 갈리아 문화는 매장당했으나, 서로마가 멸망하자 도로 갈리아로 돌아갈 기회가 생겼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이 때 프랑스에 승리의 그리스도교가 들어왔고, 프랑스 인들이 지자스!를 믿으라고 해도 도무지 누군지 모르니까 지식인들은 지자스의 모습을 조각해서 보여줬는데 그제서야 프랑스 인들은 지자쓰의 존재를 알아차리고 경배하였다. 그리하여 후대 프랑스인들은 서로 잡아 죽이고 족치며 피맛을 보게 되었다.

시간이 지나고 프랑스는 여차저차하여 프랑크 왕국으로 독립하게 되고, 카페 왕조를 창립하여 프랑스를 세우게 되면서 점점 야만족의 티에서 벗어났다. 그러다가 14세기에 이르러 '116년(이건 확실히 116년이라고!)전쟁' 이 벌어지는데 자기네들의 속국(이라고 생각)이었던 영국에게 제대로 발려 왕이 포로로 잡히고 수도까지 빼앗겼다. 그러다 성녀 잔 다르크가 나타나 오를레앙 가와 프랑스를 구했는데, 똑같은 프랑스인인 부르고뉴가의 부르고뉴 공국이 제정신인지 모르겠지만 이것들이 영국군에 잔 다르크를 넘겨버리고 마녀로 몰아서 처형시켜 버렸다.

백년 전쟁 이후 스폐인코 벌름벌럼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뒤 외부 세계에 대한 구라파인들의 호기심이 매우 커졌다. 이에 스폐인과 포르투갈이 신항로를 개척해 나갔다. 시간이 지나면서 영국이 스폐인을 격파하고 전세계의 패권을 잡았다. 이 때 프랑스는 앙리 4세라는 훌륭한 왕이 배출되었으나 어떤 미친 수도사에게 뒤통수에 칼 맞아 죽어버리고, 그 후로 루이 14세가 베르사유 궁전을 건설하며 계속 병신같이 국가를 운영해대어 전쟁에 죄다 패하는 바람에 국가 재정을 파탄내고 그 후로도 항로 개척은커녕 귀족들과 놀고 먹기에 바빴다.

그 다음에도 프랑스는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가 캐나다의 1/4와 미국의 일부를 개척했는데 그것조차 영국한테 죄다 뺏기었다.(그런데 영국에게 캐나다를 빼앗겼다는 것에 존내 꼴받은 프랑스인들이 여기에 프랑스어(와 이를 신봉하고 영어를 바게트 빵과 포도주를 먹고 될 수 있는 대로 까는 사이비 종교)를 죽어라 전파시켰기 때문에 오늘날 캐나다에서는 같은 국민인데도 말이 안 통한다!) 그러다가 아메리카 대륙에서 영국과 미국 독립군과의 전쟁이 발발하자 대함대를 이끌고 영국군을 격파했다. 이는 프랑스가 영국을 격파한 사상 최초의 대사건으로 프랑스사에서 길이 빛나는 업적일 것이다. 그런데 이 때문에 국가에 잔고가 없자 굶주린 국민(이들은 대부분 무지렁이라 부르주아들이 선동한 꾐에 혼이 빠지게 되었다.)들에 의해 나라에선 혁명이 일어났다. 이들은 자신들을 다스리던 왕의 목을 치는 등 5년 동안 파벌을 만들어 죽이고 죽였으나 결국 이루어진 것이 없는 개삽질에 불과하였다. 프랑스 혁명 이후 촌구석 코르시카에서 촌놈 나폴레옹이라는 괴생물체가 나타나서 혁명 이념을 전파하겠다며 유럽을 죽어라 짓밟고 다녔으며, 거기다 머리가 모자라 무수한 자원 창고인 루이지애나 지방을 미국에게 싼값에 넘겼으며, 영국을 봉쇄하겠다고 하였으나 도리어 스페인에 의해 완벽하게 뒤치기 당하였다. 이러다가 러시아를 친 바람에 나폴레옹과 더불어 프랑스는 서서히 몰락하다가 또 영국(과 프랑스를 존내 싫어하는 유럽의 거의 모든 국가.)에 의해 프랑스 군대가 영원히 고자가 돼 버린뒤 완전히 쪽박 찼다.

  • 참고 : 나폴레옹이 루이지애나를 1평방킬로미터에 7달러씩 미국에게 팔았다. 진짜 무심한 듯 시크하게.

이후 프랑스의 국민들은 혁명 정신을 계승하겠다며 날뛰다가 나폴레옹 3세가 등극하는 바람에 다시 왕정으로 돌아갔다. 그렇게 되니 그나마 나라가 잘 굴러갈 뻔 하다가 프랑스가 그렇게 개무시하던 독일에게 완벽하게 박살나 개굴욕을 당하였으며, 황제가 포로로 잡혀가 버리자 등신같이 파리에서는 공산주의를 이룩하겠다며 폭동을 일으켰다가 모조리 뒈지게 되었다. 그리고 제3공화정이 세워져 정신을 차려 그럭저럭 식민지도 개척하고(인도에서 영국에게 개발리자 인도차이나로 진출해 동남아인들을 죽어라 짜내었다.), 1차대전 때는 또 초전 박살이 나는 듯했으나 독일을 쳐부수고, 대공황도 잘 견뎌내는 등 그래도 잘 나가다가, 어쩐지 독일에 겁탈당할까봐 위협을 느껴 마지노 선을 쌓았는데, 독일은 이 선을 빙 돌아서 네덜란드와 벨기에를 거쳐 파리를 점령해 버렸다. WOW!

이후 어쨌든 미국의 도움을 받아 독일을 뒤지게 밟아주었지만 프랑스는 현재까지 세계 정세에서는 듣보잡 국가가 되어버렸다. 그렇지만 이들의 유구한 삽질은 끝나지 않아 오리올표, 코티표, 드골표, 퐁피두표, 미테랑표 삽질을 겪었으며, 그 사이에 68년에는 어른들이 싫다며 봉기를 일으켰지만 또 진압되었으니 사실상 도움이 안 되는 국가이다.

위대한 군대[편집]

유서깊은 프랑스군의 기풍을 보여주고 있는 공화국 보안경찰대.

'위대한 프랑스군' 은 참으로 백괴스러운 전적을 보유하고 있다.

  • 패배(사실상인 것도 포함) : 갈리아 전쟁, 십자군 원정 전쟁, 인도차이나 전쟁, 아이티 독립 전쟁, 프랑스-프러시아 전쟁(1870년 전쟁), 네덜란드 전쟁, 나폴레옹 전쟁(프랑스군대가 모조리, 그리고 영원히 고자가 된 전쟁이다.), 프렌치-인디언 전쟁, 스페인 왕위계승 전쟁, 이탈리아 독립전쟁(이들 막장의 진면목은 바로 여기서 나타남에 주의.), 30년 전쟁(한 마디로 미친놈들), 알제리 독립전쟁, 튀니지 독립봉기, 플라시 전투.
  • 뭣같은 승리 : 1차대전, 미국독립전쟁, 투르-푸아티에 전투, 크림 전쟁.
  • 초전박살난 후의 승리 : 100년 전쟁, 2차대전
  • 승리같지 않은 승리 : 걸프전, 혁명 전쟁, 7년 전쟁, 종교 전쟁.
  • 내전 : 부르고뉴 공국과의 전쟁, 위그노 전쟁, 파리 코뮌 전투, 라텡 지구 전투, 허구한 날 인종 폭동
  • 이상한 것 : 파나마 운하, 멕시코에서 난리치다가 얼떨결에 귀국, 파쇼다 분쟁, 퀘이지 전쟁, 성 바르톨로뮤의 날 대학살, 노르망디 공국, 파리 시청의 잡기 운동.
  • 그나마 진짜 승리한 것 : '청-프랑스 전쟁'. (볍신 새끼들...)

프랑스인들은 전쟁에 승리해 본 적이 없으나 그들은 프랑스 혁명에서 승리했다고 주장할 것이다. (불행하게도 프랑스인이 너무 병크라 반대편에 또 프랑스인이 있었다는 것을 깨닫지 못했던 것이다.)

이러한 전력이 있는 프랑스는 자기네 군대의 특징을 알기에 전 세계적으로 찌라시를 대대적으로 뿌려서 세계 최강의 정예병으로 구성된 막강한 군대를 창설했다. 이 부대는 15년 동안 군복무를 하면 평생 거액의 연금을 준다는 것을 미끼로 병력을 모집하고 있다. 단, 프랑스 사람은 입대 금지.

종이비행기 개발 사업[편집]

2차 세계 대전 초기 히틀러나치를 추종하는 독일의 불교도들이 종이비행기를 타고 와서 몇몇 도시를 불바다로 만든 것을 계기로 한껏 체면을 구긴 프랑스에선 차세대 종이비행기를 개발하려는 사업을 추진했는데 미라지 시리즈가 대표적이다. 미라지는 Dassault-Breguet사에서 개발한 종이비행기로 잘만 날리면 마하 2 정도의 초음속으로 날 수 있다고 한다. 날리는 게 그다지 어렵지 않아서(구조나 시스템이 쌀나라스탈린 랜드에 비해서 간단하다.) 저개발도상국에 수출이 많이 되었다. 대한게임국의 부천시 원미구 중동에서 원주민들을 몰아내고 이사온 이스라엘중동 꼬마들을 괴롭힐 때 미라지를 썼는데 이스라엘이 한번 날리자 종이비행기 끝이 중동 꼬마들 머리를 뚫고 들어갔다고 카더라 어쨌든 오늘날 프랑스의 종이비행기 사업은 미라지 III에서 부터 시작하여 미라지 4000를 거쳐 라팔까지 왔다. 미라지 4000은 프랑스 정부를 비롯한 여러 곳에서 '압도적인 관심을 받고' 쌀나라를 비롯해서 전세계에 수출되었는데, 사실은 뻥이고 미라지 4000은 망하고 그때 설계가 라팔로 이어졌다. 그럼 라팔은 어떻냐고? 라팔은 21세기의 프랑스 해, 공군의 주력 단좌전투기로서 개발이 진행된 기체로서 우수한 기동성, 다양한 탑재병기, 스텔스성을 함께 갖춘 신세대 종이비행기로, '개발 되었고' 아랍에미리트에 60대가 수출 되었다. 여담이지만 이 라팔종이비행기 도입 사건으로 아랍에미리트에선 장군들이 반란을 일으켰다고 카더라.

프랑수아 올랑드[편집]

현재 프랑스는 무정부 상태이다. 올랑드는 대통령이 아니기 때문이다.

올랑드는 소통령이다.

En savoir plus[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