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리히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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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죽었다.”

니체

“니체 넌 죽었다.”

“잡히면 니네 둘 다 뒈졌어.”

화장실 청소 아줌마

“불편을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신이 남긴 마지막 한 마디,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에서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독일어: Friedrich Wilhelm Nietzsche, 1844~1900)는 신을 죽인 독일의 철학자이다. 그러나 신은 자신이 니체를 죽였다고 주장한다.(어떻게 말할까?) 또한 니체는 사람들에게 파란 쫄쫄이와 빨간 팬티를 입을 것을 주장한 전위예술가이기도 하다.

생애[편집 | 원본 편집]

니체는 본래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나 골수 예수쟁이의 삶을 살았다. 그러나 대학교 재학 중 무심한 듯 시크한 철학자 쇼펜하우어를 보고 자신도 무심한 듯 시크해지기 위해 악마에게 영혼을 팔았다.

“쇼펜하우어와 니체는 이고 남을 믿으면 안 되느니라”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먹은 다음부터는 무신론을 퍼트리기 시작했다. 수많은 예수쟁이들과 벨로시랩터의 살해 위협 때문에 차라투스트라라는 가명을 쓰기 시작했고, 이후 수많은 예수쟁이들을 사냥하면서 경험치를 쌓아갔다. 또한 평생 동정을 유지했기 때문에 어마어마한 마력을 지니게 되었다.

니체가 악마보다 더 사악한 존재로 이름을 떨치게 되자 질투가 난 악마는 니체에게 무안단물 한 병을 뿌렸다. 만렙에 도달했던 니체는 높은 민첩성 때문에 비록 육신이 소멸하는 것은 막을 수 있었지만 한 방울의 무안단물이 이마에 떨어지는 바람에 정신병자가 되었고 <비둘기야 먹자> 주문을 15498번(혹자는 15532번이라 한다) 외우고는 머리가 터져서 죽는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편집 | 원본 편집]

차라투스트라(니체의 가명)가 그동안 예수쟁이들을 사냥하면서 사용한 주문들을 정리한 마법서로 강력한 마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일반인들이나 예수쟁이들이 읽게 되면 0으로 나눈 듯 한 충격을 느끼게 된다. 마력을 견뎌내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수련이 필요하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 나온 주문의 예시는 다음과 같다.

  • 그 신은 인간이다. 더욱이 인간과 그 '자아'의 불쌍한 일부분에 불과하다. 나 자신이 타고남은 잿더미와 숯불 속에서 온 유령일 뿐, 진실로 이 세계 저편에서 온 것은 아니다.
  • 아! 나의 형제들이여, 내가 만든 이 신은 다른 신들처럼 인간의 작품이고 인간이 만든 헛된 생각의 결과였다.
  • 신은 죽었다. 인간에 대한 동정 때문에 죽었다.

이 책을 연료로 사용할 시에는 핵분열 수준의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

슈퍼맨[편집 | 원본 편집]

니체는 또한 사람들에게 슈퍼맨?이 되기 위해 파란 쫄쫄이와 빨간 팬티를 입을 것을 주장하고 다녔다. 당시 사람들은 파란 쫄쫄이와 빨간 팬티를 입는 것을 매우 경박하게 여겼기 때문에, 니체의 패션 센스가 매우 괴상하다고 생각했다. 특히 비관론자였던 쇼펜하우어는 니체의 패션 센스를 반박하는 수십장의 논문을 쓴 것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니체가 죽은 지 38년 후 이 업적을 처음으로 이룬 사람이 지구에 등장하였다. 이 사람의 이름은 클라크 켄트이다. 사람들은 니체의 괴이한 주장을 실천에 옮긴 클라크 켄트의 용기를 가상히 여겨, 클라크 켄트에게 슈퍼맨이라는 별명을 붙였다. 그러나 나중에 클라크 켄트가 크립토나이트에 약하다는 사실이 밝혀져 슈퍼맨이라는 호칭이 유효한지에 대한 논쟁이 일어나기도 하였다.

도보시오[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