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테이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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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테이션 3를 플레이하는 적절한 방법

코에이! 이 배신을 잊지 않으마!”

덕후, Wii전국섭취 3 게임을 불사르며

반다이 남코 게임스! 이 배신을 잊지 않으마!”

덕후, PS3판 철권 게임을 불사르며

반다이 남코 게임스! 또 나오다니! 내 돈 얼마나 뺏어가려고?”

덕후, PSP판 블릿이 히트 더 소울 6를 내던지며

, 전기세 많이 나오네”

덕후, 엑박360 사용후 나온 전기세를 보고

플레이스테이션 3(왜말: プレイステーション 3)은 소니에서 제조하는 비디오 게임 콘솔인 척하고 있는 다목적 폭탄이다. 자기 자신은 7세대 비디오 게임 콘솔에 속한다고 하고 있지만, IBM의 셀 프로세서를 달고 리눅스를 설치할 수 있도록 마련해 주는 등 소니의 정성은 플레이스테이션 3을 단지 컴퓨터로서가 아닌, 다목적 장비로 변화시켜 준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엑스박스360 이나 닌텐도의 위 같은 경쟁 장비보다는 늦게 나왔지만, 소빠들이 활약해 주고 있다.

역사[편집 | 원본 편집]

개발리는 소니[편집 | 원본 편집]

삼성 제국LG전자에게 큰티비 분야에서 개발리던 소니는 당시 세계 최고 인기의 게임기 PS2마저 돈 빼고 시체인 마소교의 차세대 게임기 엑박360에게 개발리자 개똥줄탔다 하더라.

삼돌이 탄생[편집 | 원본 편집]

소니는 이렇게 당할 수 없다며 삼돌이를 내놨더라. 엑박360의 약점인 160 와트 대형 괴물 전원어댑터를 이기기 위해 노력했더라. 엑박360전원어댑터막장으로 알려져있어서 충분히 승산이 보였더라.

개접전[편집 | 원본 편집]

하지만 마소교는 너무 강했더라. 싸움의 향방이 보이지 않더라. 마소교는 돈줄부터 소니보다 쩔더라. 개똥줄타는 소니는 삼돌이에만 투자하지 않고 휴대용 게임기인 피돌이에도 투자해서 살길을 모색하더라.

하지만 개발렸다[편집 | 원본 편집]

하지만 피돌이는 치명적인 기습을 당했더라. 닌텐도라는 옛날 라이벌무시무시하게 부활했더라. 닌텐도의 강함은 디에스에서 여실히 드러나더라. 삽시간에 피돌이는 개발렸더라. 피돌이가 믿을건 블릿이 밖의 없더라.

마소교의 역습[편집 | 원본 편집]

소니가 노력해도 마소교엑박360의 착한 가격은 감히 범접할 수 없더라. 더군다나 엑박 360 엘리트위엄은 160 와트 대형 괴물 전원어댑터의 크기를 125와트로 줄이고 고장발생률까지 줄이는 경지까지 왔더라. 그리고 많은 이들이 "참 조흔 멀티다"라고 감탄할 정도로 멀티가 훌륭하다 카더라

개접전 2[편집 | 원본 편집]

소니 삼돌이와 마소교엑박 360의 개접전은 이미 도아테큰부터 개접전이더라. 도아엑박 360으로만 나오고 강력한 노출을 기반으로 러시를 하더라. 테큰은 삼돌이로만 나오며 개접전을 예고하더라.

뒤통수[편집 | 원본 편집]

마소교엑박 360과 소니 삼돌이는 한 번씩 뒤통수를 맞더라. 먼저 도아 계열의 회사 태클뭥가 만드는 닌자 가있네 시리즈가 엑박 360을 배신하고 삼돌이로도 나오고 있더라. 그리고 삼돌이로만 나올줄 알았던 테큰엑박 360으로도 나오는 레알 대박 배신을 했더라.

소니의 역습[편집 | 원본 편집]

소니 삼돌이는 2011년 봄 대대적인 역습을 감행하더라. 돈에이전국섭취 3 제타, 전삼국무시 6를 잇따라 내보내며 강하게 뻐긴다 하더라

마소교의 반격[편집 | 원본 편집]

마소교엑박360은 2011년 여름 남코 반자이 게임스테큰 터치 2, 그리고 그 이후 스파VS테큰인지 테큰VS스파인지로 쳐싸우는걸 내보낸다 카더라

하드웨어[편집 | 원본 편집]

플레이스테이션 3의 가장 큰 특징은 셀 프로세서와 RSX, 블루레이 드라이브가 있다. 셀 프로세서는 IBM에서 새로 개발안 세포생물학 기반 프로세서이다. 프로세서의 트랜지스터 대신의 세포의 유기적인 능력을 사용해서 계산을 하는 프로세서이다. 그런데 여기에 사용되는 세포는 IBM에서 특허를 받은 전 세계 어떤 동물에서도 자라지 않는 세포이며, IBM의 생화학 공장이 아직까지도 잘 가동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셀 프로세서의 수율은 낮다.

블루레이[편집 | 원본 편집]

소니의 야심작 블루레이 드라이브는 파란색 레이저를 쏘아서 미디어를 읽는다. 그런데 블루레이 드라이브의 수율이 예상보다 낮게 나와서 소니는 힘들어하면서 새로운 블루레이 생산 공정을 개발하고 있다. 바로 기존의 적색 레이저를 상대성 이론을 사용하여 청색으로 바꾸는 장치이다. 소니는 이 장치를 "Relative Spectrum eXpander", RSX라고 부르고 있다. 사람들이 말하기를 RSX는 플레이스테이션 3의 이미지 프로세서라고 하지만 블루레이 드라이브의 개발 코드명이기도 했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될 것이다.

게다가, 블루레이 레이저 장치는 여러 너관 사용자들에게 레이저 총 개발 핵심 부품으로 쓰이고 있다.

본체[편집 | 원본 편집]

PS3 의 본체는 매우 뜨겁게 달궈지기 때문에, 너관 사용자들은 그것으로 고기를 구워먹는다. 아 맛있겠다

바깥 고리[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