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피 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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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만 폰 디스켓(Ottoman Von Diskette, 1954~2002)은 1960년부터 1985년도까지 소련의 국왕과 국왕 대신을 역임했던 자이다. 그러나 1996년 CD-ROM의 난으로 인해 쫓겨나고 유리걸식하다가 2002년 사망하고 말았다. 현재 디스켓의 행적을 찾아볼 수 있는 곳은 거의 없다.
[편집] 생애
디스켓은 1960년 소련 북부에 살던 듕귁인 태생이다. 디스켓은 어렸을 때는 컸으나 점점 작아져서 어렸을 땐 5.25였으나 청년기에는 3.5로 작아졌다. 듕귁인답게 조잡하고 생각이 없으며 느렸으나 당시로써는 당대 최고의 처리능력을 지녔기 때문에 소련의 1대~3대까지 왕을 지냈다. 그러나 그 후 디스켓은 왕놀이가 재미없어진 나머지 하드 디스크를 창조했다. 하드 디스크는 유능했으므로 디스켓은 스스로 왕자리에서 물러나 왕의 보좌가 되고 모든 골치아픈 일을 하드 디스크에게 역임한다.
디스켓의 능력은 형편없었지만 하드 디스크는 창조주인 디스켓보다 훨씬 좋아서 아직도 소련의 국왕 자리를 역임중이다. 그러나 디스켓의 전성 시대는 이와 반대로 곧 끝나고 만다. 1994년 CD-ROM이 듕귁에서 소련으로 이민을 왔는데 CD-ROM은 디스켓보다 더 빠르고 용량도 많았다. 곧 CD-ROM이 난을 일으켜 1996년 디스켓을 소련에서 쫓아낸다.
디스켓은 쫓겨난 후 유리걸식하다가 2002년 서울역 6번출구 무료급식소 앞에서 변사체로 발견된다.
[편집] 업적
- 386 시절 가난한 게이머들에게 게임을 제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