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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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usion.svg 폴란드와는 다르다! 폴란드와는!
Confusion.svg 필리핀과는 다르다! 필리핀과는!
Suomen Tasavalta
수오미(Suomi)
필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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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 (문장)
표어: "Hyvä, Hyvä, Hylili"
국가: "Angry Birds Theme"
Neurope22.JPG
공용어 필란드어, 스웨덴어
수도 헬싱키
큰 도시 탐페레, 뚫흙국
정부 민주 공화정
현재 원수 코알리 니니스퇴, 치과 의사?
수호 성인 우르호 케코넨
중요 인물 산타 클로스
설립 자작나무 땔감
화폐 크쉴리톨리(Ksylitoli)
인구 약 550만 명
시간대 EST(UTC+2), EEST(UTC+3)
국가 도메인 .hv, .fiva
면적 338,434.73 km²
전화 코드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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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핀란드어: Suomi 수오미, 스웨덴어: Finland)는 유럽 북동부에 위치해 휘바휘바를 외치는 국가이다. 지리적으로는 유럽 북동부에 있지만 이웃 친척들과는 다르게 스칸디나비아 반도에는 붙어 있지 않다. 스칸디나비아 나라와 동떨어진 특징이 많고 무엇보다도 발트 친구 에스토니아와 공통점이 너무 많은 탓에 핀란드가 북유럽이 맞냐고 묻는 사람들도 있다.

역사[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핀란드의 역사입니다.

옛날 핀란드의 창조신은 핀란드를 창조하고 자일리톨을 씹었다. 핀란드의 창조신이 어떻게 핀란드를 만들었고, 자일리톨을 어디에서 캐었는지는 핀란드 신화인 칼레발라를 읽으면 된다. 칼레발라는 에스토니아에도 비슷한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오기 때문에 현재 핀란드와 에스토니아는 서로 자기가 원조라고 싸우고 있다.

자작나무 숲이 너무 많아서 오랫동안 자체적인 국가가 들어서지 않으니 사람들은 수백년 간 자일리톨을 씹었다. 핀란드는 역사상 스웨덴의 일부였던 시절이 매우 길었으며, 당시 핀란드인들은 그들에게 저항하기 위해 왜국에서 칼을 빌리거나 무민 등의 트롤을 소환하여 이들에게 대항했지만 오히려 스웨덴 엘프들에게 역관광을 당했다. 그 후 대북방 전쟁에서 동네북 역할을 담당하기도 하였지만 그것을 제외하면 외부적으로는 대체로 평화로워 보였다. 1809년 러시아에게 관광당한 스웨덴은 항복의 의미로 핀란드를 넘겼다. 그러자 핀란드인들은 스웨덴에게 당했던 모든 억압된 감정을 러시아에 표출하였고, 이는 높은 민족 의식을 가진 강렬한 저항으로 기록되었다. 비록 소련 체제가 들어선 이후 핀란드는 독립을 요구했지만, 후에 이는 러시아가 뒤통수를 치기로 결심한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따라서 현대의 핀란드 국가가 성립된 것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다. 국가가 성립된 이후에는 한동안 스웨덴과 러시아, 독일에게 굽신거리던 시절이 있었다. 제2차 세계 대전 때에는 소련에 맞서 싸우기도 했으며, 이 과정에서 잘 숙성된 몰로토프 칵테일과 같은 음료가 부활하기도 했다. 전쟁이 나자 핀란드의 국가수반은 스탈린에게 자일리톨을 선물함으로서 무마시켰다. 휘바휘바!

그리고 바로 어제 보통 사람들이 핀란드 대신에 휘바휘바국이라 부르던 이름을 공식 인정했으며 그것을 정한 것을 본 국민들은 기뻐서 덩달아 휘바휘바라고 외쳤으나 아스드프가 한국의 정서로 휘바휘바 휠릴리라고 하여 나라이름을 공식적으로 다시 휘바휘바 휠릴리라고 했다. 휘바휘바 휠릴리!!!!

현재 핀란드인들 중에서는 러시아가 어쨌든 스웨덴에서 자신들을 구출해 준 셈이 되었고, 겨울 전쟁에서 비록 몰로토프의 맛없는 을 먹고 토한 사람이 많았지만 그것으로 인해 러시아를 증오하는 하나된 마음으로 내전의 상처를 치유했다는 점에서 러시아 없이는 현재의 핀란드도 없었을 것이라며 러시아 편을 드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2031년, 핀란드는 쌀국의 속국이 되었다.

지리[편집]

사실 핀란드는 유럽의 금지 사항입니다.

스웨덴, 노루길, 로씨야 등과 접해 있으며 백야 현상이 일어난다. 수도는 헬싱키이며 중요한 도시로는 남부의 투르쿠, 탐페레와 북부의 로바니에미, 오울루, 중부의 이위베스퀼레 등이 있다. 핀란드의 3대 도시인 헬싱키, 투르쿠, 탐페레는 서로가 서로를 디스거는 사이이며, 서로 쌓인 게 많이 있다 보니 세 도시 사람들은 다른 곳을 방문할 때마다 자일리톨로 무장한다고 한다. 그래서 기차역과 버스 터미널에 가 보면 매점에서 공격용 및 방어용 자일리톨 세트를 팔고 있다. 그러나 북쪽은 워낙 추워서 남쪽에 주요 도시들이 몰려 있다. 그러다 보니 핀란드 북부는 상대적으로 땅값이 싼 시골 촌구석인데, 이것이 바로 산타클로스가 따뜻한 남쪽 땅을 놔 두고 굳이 추운 로바니에미에 서식하는 이유다.

국토의 90%는 자작나무 숲이며 10%는 호수로 이루어져 사실상 숲 속이나 호수 위가 아니면 사람들이 머물 곳이 없는 땅이다. 그 중 호수는 500제곱미터 이상인 것이 187888개나 되는데도 10%밖에 안 된다.

지하 자원[편집]

대표적인 지하 자원은 자일리톨이다. 핀란드 남부는 한 때 빙하였던 곳이기 때문에 땅을 파 봤자 호수만 나오며, 심지어는 이런 호수에 있는 물은 그냥 손으로 떠다 마셔도 별 탈이 나지 않는다. 그리고 호숫가에는 사우나라는 유명한 자원이 있으나 별 쓸모가 없다. 지하 자원은 북부로 가야 조금씩 볼 수 있는데, 핀란드가 독립할 때 자원이 나올만한 땅을 스웨덴과 러시아에 다 뜯겼기 때문에 핀란드 북부에 있는 지하 자원은 주로 나라 안에서 쓰고 말 정도로만 나온다.

사우나[편집]

사우나는 핀란드의 대표적인 자원 중 하나인데, 심지어 보다도 먼저 갖춘다고 할 정도로 이 자원이 매우 풍부하다. 핀란드인들은 실제로 이 사우나를 괴상한 방식으로 즐긴다. 이들은 옷을 완전히 벗고 아무것도 가리지 않은 채 여름에는 호수 속을, 겨울에는 눈 속을 향해 뛰어들었다가 다시 사우나로 들어가는 것을 즐긴다. 이 과정에서 심장이 튼튼해진다고 하지만 이는 공명의 함정으로, 심장이 약한 가 따라했다가는 심장 마비로 죽을 확률이 재수없게 증가한다. 그렇지만 사우나는 남녀 구분 없이 나체로 즐기며 가끔 가다 친한 사람들에게는 마사지를 해 주기도 하는데, 이걸 듣고 꼭 솔깃해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핀란드 여자들은 못생겼으니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다.

백야 현상[편집]

백야 현상은 한여름에 해가 안 뜨는 현상으로, 북쪽으로 갈 수록 더욱 심해진다. 이 때문에 해외에서 온 사람들은 잠도 못 자고 날을 새야 한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는 땅굴을 판 뒤 그 안에서 자는 것이지만, 핀란드의 여름은 은근히 덥기 때문에 함부로 시도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이와 반대로 해가 뜨지 않는 극야 현상(핀란드어: kaamos)이라는 것이 있다. 이 때는 모 예보대로 대낮에도 집집마다 형광등을 준비해야 한다.

국제 관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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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책 조항: 이 틀이 달려 있더라도, 사실이 아닐 수 있습니다.

핀란드와 스웨덴의 관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진

노루길은 스웨덴을 내려다보고, 스웨덴은 핀란드를 내려다보고, 핀란드는 에스토니아를 내려다보고, 에스토니아는 라트비아를 내려다보고...”

지나가던 개

“스웨덴과 자일리톨은 꼭 씹어줘야 한다. 자일리톨은 씹을수록 충치 예방에 좋고, 스웨덴은 씹을수록 고소하다.”

핀란드 선생님, 초딩들에게

“↳ 루스키도 까도 되나요?”

초딩

핀란드가 스웨덴을 까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스웨덴이 과거에 오랜 세월 자신들을 지배했다는 점과, 핀란드보다 잘나고 더 저명하다는 점 때문이다. 게다가 무슨 경기를 해도 스웨덴이 이기니 핀란드인들은 증오심이 불탈 수밖에 없다. 이에 핀란드인들은 스웨덴인들에게 게이라는 칭호를 붙여주었는데, 스웨덴인들이 왜 게이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또한 스웨덴을 멍청이 원숭이라 놀리는 유머도 나돈다. 간단히 말해 대한게임국왜국의 관계와 비슷하다고 보면 되지만, 그나마 그보다는 사이가 좋고 약간의 애증 같은 것이 있으며 스웨덴에 정말로 원숭이가 살고 있는지는 알 수 없다. 그리고 핀란드인들은 겉으로는 소련에게 슬슬 기었던 역사가 있어 속으로는 러시아인들을 매우 싫어한다. 스웨덴이 지배했을 때보다 더 심하게 갈구었던 것도 있었고, 겨울 전쟁 때 무단 빵셔틀을 자처한 적이 있어 이들은 이것을 잊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들은 러시아 여성을 예쁜 여성이라기보다는 일찍 늙어버리는 쓸모없는 존재라고 부르며, 한심하게 보드카나 마시고 취하는 루스키라 부르면서 자신들도 신나게 마신다.

하지만 핀란드가 역사적인 이유로 정말 싫어하는 나라는 저 두 군데 뿐이다. 예를 들어, 핀란드인에게 에스토니아는 디즈니 월드다. 핀란드처럼 살기 좋고 범죄율이 낮은 정도는 아니지만 같은 값의 제품도 싸게 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핀란드인들은 에스토니아에 들어가 거나하게 취하고 오거나, 에스토니아에서 국제 미아가 되어버리기도 한다. 계속 전쟁 이후 나치한테 뒤통수를 맞고도 독일하고는 사이가 좋다. 독일이 나치 체제의 잘못을 반성한 것도 있지만 그 이전부터 짜증나는 소련군들을 견제하였기 때문이다. 물론 스웨덴도 소련을 견제한 적이 있었지만 오랜 세월 자신들을 지배하였고 한때 소련의 편에 선 적이 있었기 때문에 도와주었던 것이 아니라 꿍꿍이가 있었던 것으로 본다.

정치[편집]

“저희들은 이위르키 카타이넨이 최고라고 생각해요 :) 핀란드인들은 이위르키 카타이넨을 믿어요 :) 그는 영리하고 아름다워요♥♥”

핀란드 알바, 히키페디아를 테러하며

핀란드에는 좌, 우 정당뿐만 아니라 중립 정당도 존재하며, 그들 중 핀란드 중도(Suomen Keskuta)라 불리는 정당은 우르호 케코넨을 섬긴다. 국회에는 대표적인 좌파인 SDP와 대표적인 우파인 KOK가 42:44로 섞여 있고 그 외에도 PS, KESK 등 여러 정당이 진출해 있어 균형을 잘 유지하고 있다. 핀란드 국회에 국K-1을 하고 남은 자일리톨 껌딱지가 많이 붙어 있을 것 같지만, 성격이 너무 조용한 탓에 그런 흔적은 의외로 보이지 않고 대신 친선을 핑계로 아이스 하키를 할 때 서로를 가격한다고 한다.

현재는 대통령이나 총리나 KOK라 이 정당이 정권을 잡은 셈이나 마찬가지지만 대통령이 당선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핀란드인들이 싫어하는 정당 1위에 당당히 등극하였다. 현재는 티모 소이니 덕에 민족주의 정당인 참핀란드인 정당(약칭 PS)이 급상승하여 핀란드에 있는 외국인을 모두 쫓아낼 포부를 안고 있었지만, 이위르키 카타이넨 총리의 거부로 이 꿈은 무산되었다.

경제[편집]

이위르키 카타이넨이 그리스에게 돈을 퍼주는 모습.

자작나무 숲이 워낙 많아 자작나무 숲이 아닌 지역은 자일리톨종이 공장으로 쓰고 있다.요즘에는 돈이 되지 않는지 자일리톨 공장 일부를 닫고 휴대폰과 배를 만들어서 팔고 있다. 그러나 그 휴대폰 회사라는 곳도 망해가고 있어, 핀란드는 돈을 벌 다른 수단을 찾고 있는 중이다.

핀란드는 유럽 연합의 경제 위기가 올 때 돈을 많이 퍼 줘서 막대한 손해를 본 곳 중 하나다. 노르딕이라고 하악대는 수많은 사람들의 생각과는 달리 핀란드는 2013년에 실업률이 최고치를 찍는 등 커다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게다가 노키아까지 마이크로소프트로 넘어가고, 대기업 곳곳에서 해고가 일어나며, 겨울위험(Taivivaara)도 말 그대로 경제적으로 위험해지는 등 여러 기업에 위기가 찾아오고 있다. 사람들은 이게 다 친EU 국가 연합당 때문이라고 하며 이위르키 카타이넨을 대차게 까고 있다.

IT와 세계 정복 계획[편집]

핀란드는 날씨가 워낙 춥다 보니 사람들끼리 직접 이야기하지 않고, 심지어는 가족 간이라도 자기 방에 들어가서 휴대폰으로 전화를 거는 습관이 있다. 그러다 보니 핀란드의 휴대폰 보급률은 세계 상위권이며, 심지어는 슈퍼를 가도 휴대폰을 팔기 때문에 공중전화가 없다. 이 모든 것은 노키아가 핀란드 정부에 돈을 두둑히 쥐어 줘서 공중 전화를 전멸시킨 덕분이며, 비록 현재는 노키아가 옛날만큼 잘 나가고 있지는 않지만 아지까지도 영향력이 강한 점은 부인할 수 없다.

이후 노키아가 망할 위기에 처했지만 "새가 날 수 없다면?"하고 생각한 로비오가 날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 핀란드의 스마트폰 폐인들이 "화난 유전자 조작 새"란 스마트폰용 게임을 이용해 세계 정복을 시도하고 있다. 시도한 후에도 자일리톨을 씹었다. 과거에는 스마트폰 게임에서 1위를 장악했으나, 슬슬 약발이 떨어져가자 새나 기술을 추가하고 돼지를 주인공으로 만드는 등 여러 모로 노력하고 있으며 아직도 이 게임은 주류에 속하고 있다. 그리고 이 게임에 등장하는 새들과 돼지들에게도 자일리톨을 모이로 주었다. 그러나 새들은 자일리톨을 쪼기만 했고, 돼지는 식후에 자일리톨을 먹지 않고 곧바로 삼켰다.

또한 리누스 토르발스라는 컴덕 역시 핀란드에서 태어나 세계 정복 계획을 세웠지만, 쌀국 시민권을 취득함으로써 스스로 쌀국에게 정복당했다.

인구[편집]

핀란드인이 웃는 모습.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
사람들이 생각하는 핀란드 여자의 모습.
실제 핀란드 여자의 모습. 참고로 둘 다 여자다.

핀란드는 적은 인구 밀도를 자랑한다. 숲과 호수뿐이라 인간이 머무를 만한 곳이 없기 때문이다. 인구는 대한게임국의 10분의 1도 되지 않는 약 540만명으로 추정되며, 이들 중 핀족이 대다수라고 알려진 것과는 달리 실제로는 스웨덴에게 정복을 당했던 시절 그들의 나라에서 들어온 엘프와 본래 토착민이었던 트롤이 약 2:7의 비율로 섞여있다. 따라서 머리가 금발인 사람과 갈색인 사람이 상당수의 비율로 섞여 있어 히키페디아 사용자 틀에서는 쓸데없이 머리 색깔을 묻기도 한다. 물론 염색 여부는 관심이 없다.

언어[편집]

약 90%가 핀란드어를 사용한다. 본래 핀란드어 사용 비율은 이보다 더 높았으나, 국제화 시대가 되면서 조금씩 줄어들고 있다. 핀란드는 스웨덴어 역시 공용어로 지정하였는데, 사실 스웨덴어가 모어인 사람은 5%에 지나지 않으며 이들도 핀란드어를 모어만큼 구사할 수 있다. 이에 왜 스웨덴의 잔재를 없애지 않냐고 하며 높으신 분들 중에 아직도 스웨덴인이 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지만 정작 정부는 모두에게 평등하게 대해주는 것이라는 핑계를 대고 있다. 그런데 레알 스웨덴어를 쓴다는 핑계를 대는 친스웨덴 정당이 있다! 그러나 러시아어 사용자 비율이 급격히 증가하는 데다가 이 추세대로 가면 스웨덴어를 넘을 예정이라, yle라는 대표적인 공영 방송국에서는 러시아어판 뉴스도 만들어 주는 등 이 나라의 언어 사용 비율은 점점 더 막장이 되고 있다.

핀란드어는 영어와 계통이 완전히 다르지만 이 나라 사람들이 워낙에 교육을 잘 받은 탓에 서당 지나가던 개도 영어로 인사를 건넬 정도다. 따라서 영어만 할 줄 알아도 살 수 있다. 핀란드인들은 기본이 3개국어며 보통은 3~5개국어를 구사할 수 있는 무시무시한 능력이 있고 심지어 6개국어 이상을 하는 사람도 있으므로 어설프게 접근했다가는 역관광을 당할 수 있다.

종교[편집]

이들에게 기념일이라고 하면 칼레발라가 나온 날이나, 시벨리우스를 기념하는 날 등이 있지만 휴일이 아니기 때문에 사람들은 신경쓰지 않으며, 이들에게 휴일이란 부활절과 같이 교회와 관련된 날이다. 특히 크리스마스는 이들에게 연속으로 합법적인 땡땡이가 가능한 축제다. 즉 교회를 다니는데 놀러 다닌다. 물론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 중 절반은 진짜 믿지만 절반은 그냥 재미로 다닌다. 1920년 종교의 자유가 주어지고 나서 현재 교회를 다니는 사람은 점점 줄고 있으니 앞으로 어떻게 될지 더 지켜볼 만하다. 반면 국교가 스탈린교였으며 현재는 자유로운 영혼이라 불리는 아랫동네 에스토니아는 80% 정도가 무교로, 세상에서 무를 가장 많이 섬기는 나라가 되었다.

문화[편집]

자기 전에 사우나를 하고 순록 날고기를 먹고 자일리톨을 씹는다.

교육[편집]

핀란드의 교육은 매우 유명하며 여러 나라에서 넘사벽으로 잘 알려져 있다. 대한게임국과 1, 2위를 다투는 사이라지만 사실 대한게임국의 교육 방식을 생각하면 전적으로 핀란드의 승리나 다름없다. 북유럽 복지 모델을 따르고, 누구에게나 교육의 기회는 평등하게 주어지기 때문에 뒤떨어진 인간들은 보충 수업을 꼭 하게 되어 있어 아무리 멍청이라고 하더라도 보다는 매우 유식하다. 그리고 정 머리가 나빠서 아무리 해도 뒤처지면 자일리톨 껌이라도 씹게 하여 뇌의 활성화를 돕게 만든 후 다시 교육을 시키고, 결국 아무리 못해도 따라올 수밖에 없게 만든다. 이곳의 교육은 누구나 배울 기회가 평등하지만, 가끔 천재들이 한 분야만 파다가 멍청이보다 더 멍청해지는 기이한 현상도 관측할 수 있다.

이에 일부 대한게임국 사람들은 핀란드의 교육을 대한게임국에 이식시키려고 하지만 높으신 분들이 이를 받아들일 수 없을 뿐더러 대한게임국 실정에도 맞지 않아 실패할 수밖에 없다.

음악[편집]

“닥치고 Children Of Bodom 을 들으라.”

한 롹덕

“넌 Norther와 Eternal Tears Of Sorrow, Kalmah를 좀 들어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지 않습니까?”

롹덕 더스트

“아놔 정신없어.. 요즘 젊은 것들이란...”

장 시벨리우스, 무덤에서 깨어나며

이 동네는 약속된 메탈의 땅으로 유명할 정도로 땅 밖으로 나온 메탈 자원이 매우 풍부해서 주체할 수 없을 정도다. 실제로 메탈 문서에 가 보면 언급되는 핀란드 메탈 그룹 이름이 상당수 있을 것이다. 이 음악을 부르는 사람들은 핀란드임에도 불구하고 수출용으로 노래를 영어로 부른다. 그 이유는 핀란드인들이 자신들의 언어를 싫어해서가 아니라, 가사를 핀란드어로 부르면 핀란드어를 모르는 국가들이 오해하여 나베르처럼 멀쩡한 노래를 19금 취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음식[편집]

휘바국의 흔한 주량. 러시아 따위는 가볍게 이길 수 있다.

이들의 음식은 맛없기로 매우 유명한데, 핀란드인들은 자신이 싫어하는 스웨덴과 러시아를 가리키며 이들에게서 온 음식이라고 둘러댐과 동시에 까고 있다. 실제로 핀란드의 음식은 대부분 스웨덴, 러시아, 독일에서 유래했기 때문에 특별히 정체성이 있지는 않다. 이렇게 잡탕임에도 불구하고 음식 맛은 의외로 단순해서, 프랑스이탈리아는 물론 심지어 영국 사람들마저도 영국 요리 이상의 역겨움을 자랑한다고 증언한다. 위력이 이 정도다 보니 핀란드 음식은 겨울 전쟁에서 몰로토프 칵테일과 함께 강력한 무기로 투척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의외로 동양인의 입맛에는 나쁘지 않은지 한국이나 일본에서는 먹을 만하다고 증언한다. 단, 절대 맛있다고 하지는 않는다.

이들이 즐겨먹는 음식 중에는 타이어를 가공한 음식인 살미아키가 있는데, 그 맛이 매우 뛰어난 나머지 핀란드인들은 이 음식을 매우 즐겨먹다 못해 대표 음식으로 자랑스럽게 내놓으며, 이에 수르스트뢰밍의 국가 스웨덴인들도 기절 초풍한다고 한다. 이 음식은 기념품으로서의 가치가 매우 높아, 많은 외국인들이 핀란드에 오면 살미아키를 꼭 맛보고 다른 사람들에게 이 놀라운 맛을 선물해 주기 위해 반드시 구매해 간다. 특히 술에 넣으면 그 풍미가 매우 뛰어나 핀란드에서는 아예 살미아키 술을 판매한다.

이들은 고기를 햄과 소시지처럼 가공해서 먹는 경우가 많으며, 국토의 10분의 1이 호수인 탓에 물고기도 즐겨먹는다. 주로 즐겨먹는 물고기로는 청어, 연어, 잉여킹 등이 있다. 그리고 음식을 먹고 나서는 꼭 자일리톨을 씹는다. 축제일이 되거나 루스키를 초대할 일이 생기면 가끔은 먹을 수 있는 형태의 몰로토프 칵테일을 대접하여 루스키들을 쓰러뜨린다. 칼레발라에 의하면 삼포라는 음식도 내려오고 있다고 하지만 정작 그들은 섭취하지 않고 엉뚱한 대한게임국에서 삼포만두로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핀란드인이 가장 많이 소비하는 음식은 커피, 그리고 우유다. 특히 커피는 다른 어느 나라들보다도 월등히 많이 소비하여 핀란드인들 중에 이가 고르고 노랗지 않은 사람을 찾기 매우 어려울 정도다. 그러나 핀란드 커피 역시 영국 요리 못지 않은 맛없음을 자랑한다.

그들이 자주 먹는 음식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술이다. 대한게임국에서도 유명해진 곡인 보드카(Vodka)에서 알 수 있듯 그들은 먹고 죽자 정신이 강해 러시아조차 고개를 절레절레 내저을 정도다. 사실 이들이 술고래인 이유는 성격이 지나치게 조용한 탓에 술을 마시고 정신줄을 놓은 뒤 대화해야 일반적인 수준의 회화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누구나 그렇듯 술이 과하면 정신줄을 놓고 싸움을 하든 뭘 하든 사고를 치고 마는 점은 똑같다. 핀란드 범죄의 상당수가 술 때문이라는 것이 그 증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즐겨 마시는 술의 종류만 해도 n가지나 되며, 감방 자리는 둘째 치고 당장 감옥 사람들 먹여 살릴 돈이 아까운 국가는 마시면 훅 가는 술들만 따로 모아 관리하고 있다.

카르얄라 지방에서 내려오던 전통 중 파이데이에 카르얄라 파이(핀란드어: Karjalanpiirakka)라는 음식을 이용하여 친구들에게 파이 던지기를 하고 노는 것도 있다.

스포츠[편집]

핀란드의 겨울은 춥기 때문에 18만개가 넘는 호수가 겨울에 죄다 얼어버린다. 덕분에 얼음판 위에서 온갖 난장판을 치고 노는 것이 익숙해졌으며, 덕분에 핀란드에서는 아이스 하키를 즐겨하게 되었다. 특히 아이스 하키는 하는 것뿐만 아니라 일찍 찾아온 밤중에 할 짓이 없을 때 자일리톨 껌을 씹으며 소파에 앉아 TV를 켜놓고 쳐보기 좋은 스포츠 중 하나로 각광받고 있다. 스키도 옛날부터 핀란드에서 매우 즐기는 스포츠 중 하나로, 나 잡아봐라하고 상대방을 추격할 때 스키를 이용하도록 동네 가게에서도 심심찮게 구비해 놓은 것을 볼 수 있다. 핀란드는 눈을 안 치우는 곳이 있기 때문에 이 일이 가능한 것이다.

이러한 것들은 일반인들도 즐겨할 만큼 대중적인데도 불구하고 아이스 하키는 캐나다뿐만 아니라 숙적인 스웨덴에게까지 자주 밀려서 이만 바득바득 갈고 있다고 한다. 오죽하면 죽기 전에 아이스 하키 올림픽 금메달을 보는 게 소원이겠는가. 특히 핀란드의 기록은 기복이 매우 심하기 때문에, 제아무리 잘하던 선수라고 하더라도 생각보다 기록이 안 나오는 상황이 많아 요즘에는 역사적인 선수는 개뿔... 특히 요즘에는 점점 메달 수가 줄고 있다고 한다. 지못미. 혹자는 핀란드가 경쟁심을 안드로메다에 바쳐서 그렇다고 주장하고 있다.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