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하하(지구력 979년 8월 20일~?, 자는 동훈, 호는 단신)는 대고려제국이 낳은 효자이다. 그의 전설같은 일대기는 역사가 사마천이 남긴 삼강행실도에 기록되어 현재까지도 남아있다.
[편집] 전설
원래 하하의 집안은 가난하였다고 한다. 어느날, 그의 아들이 없는 살림에 할머니(삼강행실도에 의하면 김옥정 여사.)가 해준 반찬이 맛이 없다 하여 투정부리자, 부인 안씨(사마천은 그녀가 안혜경이라 주장한다.)와 함께 상의하여 아들을 파묻기로 결정한다. 그리하여 잠든 아들을 안고 공터에 나가 아들을 파묻으려하자, 갑자기 땅에서 빨간 하이힐을 들고 서있는 돌아이 동상이 나오는게 아닌가! 게다가 그 동상은 말을 할줄 알았고, 그 말하는 속도가 오히려 일반인보다 빨랐다고 한다. 이를 신기하게 여긴 하하는 아이를 파묻으려는 생각을 접고 그 동상을 집에 갖다 놓았다고 한다. 물론 아이는 그 동상과 쉴새 없는 대화를 하느냐 밥 먹는것도 잊어버렸다고 한다. 그런데 어느날, 연합제국의 상황 조지 ㅇ. 부시가 방한한 도중에, 이 말소리를 듣고 뭔가 해서 하하의 집에 갔다 한다. 이 이야기를 다 들은 조지 W 부시는 크게 감동하여 대고려제국의 군주인 왕건에게 말하엿고, 왕건은 하하에게 높은 벼슬작위와 함께, 어머니 김옥정 여사를 봉양하라는 뜻에서 매년 쌀 50가마니씩을 하사하였다고 한다. 또 옛 하하의 집은 이를 기념하여 현재 절로 바뀌었는데, 이곳이 바로 서울 강놈구의 봉은사라 한다. 하하의 미담은 실크로드를 타고 유럽 제국 여러 국가로 알려져 하하의 이름은 각 나라 언어로 바뀌어 불리게 되었는데 다음과 같다. 니노(Nino, 이탈리아어), 막시무스(Maximus, 라틴어), 카이저(Kaiser, 독일어), 소제(Sojé, 불어), 소냐(Sonja, 스페인어 ), 도르(Dor, 포르투갈어), 앤(Ann, 영어), 스파르타(Sparta, 그리스어)로 대개 다함께 같이 붙여 '니노막시무스카이저소제소냐도르앤스파르타'라고 부른다.
[편집] 하하상
대고려제국의 실질적인 계승자라고 주장하는 대한게임국에서는 이 전설을 기리기 위해 매년 8월 20일에 전국에서 가장 효성스럽기로 소문난사람들을 선별, 추첨하여 하하상을 내리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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