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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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University Entrance Exam Results 6.JPG

자네, 수능은 잘 봤는감??

뭐, 잘 봤다고? 그럼 이럴 게 아니라 면접 논술 뭐 이런거 슬슬 준비해야지.
뭐, 면접 논술을 벌써 다 준비했어? 그럼 대학교에 갈 준비를 해야지.
뭐, 망쳤다고? 아니면 재수하든가 아님 슬슬 입대할 준비 하든가. (만약 댁이 여자거나 아님 이미 갔다 왔거나 그것도 아님 면제면 패스)
뭐, 고등학생이 아니라고? 그럼 시험은 얼마 남았어?
뭐? 벌써 대학생이라고? 너의 꿈은 10급 공무원이 아니더냐?
뭐? 공대생이라고? 너의 꿈은 엔지니어가 아니더냐?
뭐? 의대 다닌다고? 너의 꿈은 장준혁을 능가하는 의사가 아니더냐?
뭐? 예술대를 다닌다고? 너의 꿈은 예술가가 아니더냐?
뭐, 고딩은 맞는데 3학년은 아니라고? 그럼 이제부터 시작일세. 뭐, 반박할 게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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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Undictionary
백괴낱말사전에서 학교의 뜻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학교(虐絞, 혹독하게 목을 조른다)는 만 7세에서 만 18세까지의 미성년자들을 감금하는 수용소이다. 이곳의 수감자들은 '학생'이라고 불리며, 교도관은 '교사'(絞死)라고 불린다. 다른 수용소와는 다르게 계속해서 갇혀 있는 것이 아니라 매일 에서 출퇴근하는 특이한 형태를 띤다. 또한, 대부분의 수용소는 국가에 의해서만 설치될 수 있는데 반해, 특이하게도 학교는 허가만 받으면 일반인도 설립할 수 있다.

유래[편집 | 원본 편집]

학교는 대한민국 함평에 있던 한 서당에서 유래했다. 이 서당에서는 현재의 과목과 매우 비슷한 과목을 배웠다. 그런데 어느 사람이 이 서당을 배우는 곳이라는 뜻으로 '학교'라는 말을 쓰면서 이 서당의 이름과 그 서당이 소재한 마을 이름이 '학교'가 되었다.

목적[편집 | 원본 편집]

미성년자들을 대상으로 한 시간마다 한대씩 주사를 놓아준다. 주사액엔 바이러스가 있는데 이름은'공부'이다.(학명:studinox memorina koreanux) 이 바이러스는 특이하게도 교도관이 말하는걸 전부다 기억시켜준다. 그런데, 교도관마다 바이러스가 조금씩 차이가 있어서 바이러스들 끼리 싸우기도 하는데, 이쯤 되면 머리가 복잡해진다. 그리고 의 컴퓨터를 중심으로 모든 아이들의 뇌를 세뇌시킨다. 이러한 교육을 가함으로써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개성'을 없애 획일화시키고 대신 성년이 되면 국가와 사회가 강요하는 대로 순순히 복종하도록 프로그램이 된 '일하는 기계', '경쟁력 있는 기계'로 만들기 위함이다.

등급[편집 | 원본 편집]

이 수용소는 독특하게도 등급별로 다른 수용소가 있으며, 수감자들은 일정 기간이 지나면 높은 등급의 수용소로 이감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수용은 의무사항으로 대한민국에 태어난 이상 누구든지 최소한 중딩 수용소까지는 수용되어야 한다.(2001년까지는 초딩 수용소까지만 의무사항이었다.)

  • 초딩 수용소 (수용기간 6년)
  • 중딩 수용소 (수용기간 3년)
  • 고딩 수용소 (수용기간 2~4년. 고등 수용소부터는 부모의 결정에 따라 수감 여부를 결정하지만, 아쉽게도 대부분의 부모들은 허가를 한다. 왜냐하면 중딩 수용소까지만 나온 인간들은 인간 취급도 받지 못하고 막노동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건 좀 뭐하잖습까)

구조[편집 | 원본 편집]

대개 주택가 근처나 언덕 위에 위치한다. 내부는 수십 개의 감옥으로 나누어져 있다. 도시 감옥의 수용인원은 대체로 25명에서 40명 내외이며, 시골 감옥의 수용인원은 3명정도 하는 곳도 있다. 하지만 둘 중 단 한 곳만 빼고는 독방이 없다.(마라도의 한 초딩 수용소는 전교생이 1명입니다.) 감옥에는 단순한 문고리나 창문 잠금쇠 외에 탈옥을 막기 위한 어떠한 잠금장치도 없지만, 매시간 교도관들이 돌아가며 직접 감옥 안에 들어와 수감자들을 감시하기 때문에 탈옥은 불가능하다. 감옥 내부에는 수십여 개의 책상(策喪)과 의자(疑子)가 있으며, 칠판(七販), 교탁(絞坼), TV 등의 기물이 있다. 또 매시간 어떤 교도관이 들어오는지를 알려주는 이른바 '시간표(尸揀俵)'라고 불리는 표가 감옥마다 한 부씩 비치되어 있다. 다만, 초딩 수용소의 경우는 일부 시간만 교도관이 다를 뿐 대부분은 1명의 교도관이 전담한다.

교육내용[편집 | 원본 편집]

학교에서는 수감자들을 교화시키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쓰고 있다. 중딩 수용소부터는 '내신(柰神)'이라는 강력한 적 존재를 믿어야 한다. 대개 학생들은 내신께 조금이라도 다가가기 위해 공부를 한다. 이 과정에서 세상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학문을 조금씩이나마 다 배운다고 볼 수 있다. 수용소의 교육과정에는 성년이 되고 나서 실생활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내용도 많은데, 이렇게 아무 필요도 없으면서 쓸데없이 어렵기만 한 학문을 교육하는 것은 인간의 학습능력과 기억력의 한계를 연구하기 위해 전 세계의 과학자들이 각국 정부와 의 협의로 진행하는 실험이라고 카더라. 교육의 성취도는 수치화·그래프화 되어 본인과 부모, 국가정보원과 실험을 주도하는 과학자들에게로 전송된다. 수감자들은 이 '수치'를 올리기 위해 밤이 새도록 수용소에서, 집에서 종이뭉치를 뚫어지라 쳐다보며 연필로 끼적거린다.

수용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고문[편집 | 원본 편집]

  • 중간고사(衆姦苦死)(초·중딩 수용소 초딩 수용소 1학년은 제외) : 이는 한 학기에 1번 처음으로 보는 고사이며, 이 고사와 이 다음에 보는 기말고사 때문에 엄청난 사교육이 벌어지고 있다. 이는 이미 ㄱㄱㄱ에서 처리해야 할 문제이지만, ㄱㄱㄱ은 이명박의 부하들과 함께 원자번호 1번이 뭔지 알아내는 중이라고 한다.
  • 기말고사 (氣末苦死) : 중간고사와 같지만 시기가 학기 말이라는 점이 다르다.
  • 대한민국 국가수준 학업성취도평가 (大恨遊興國 踘苛獸樽 虐嶪腥醉盜抨苛): 이명박이 만든 시험이다.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수감자들은 가뜩이나 있는 시험만으로도 복장 터지는 마당에 시험을 또 만들어놓은 이명박을 매우 증오한다. 그리고 몇몇 수용소에서는 자기네 경쟁률을 높이려고 가뜩이나 힘든 수감자들을 말려 죽인다.

학생 최대의 고문 - 평가[편집 | 원본 편집]

앞에서도 소개되었듯이 '내신(柰神)'이란 이 교도소에서 믿는 아주 강력한 신적 존재이다(뭐 나는 절대로 믿고 있지 않지만). 하지만 이런 강력한 신적 존재로 보이는 '내신'도 두 가지로 나뉘는데, '수업(壽嶪)'과 '평가(萍訶)'이다. 이 중에서 이 인간에게 장난으로 뼈아픈 고통을 느끼게 하는 것이 바로 '평가'이다. 그렇잖아도 '수업'이라는 높고 험한 길을 치닫는 수용자들에게 '평가'란 더욱 큰 뼈아픈 고통을 느껴 이 수용소를 탈옥하게 하거나 아예 그로 인하여 종이 쪽지에 적혀지는 악몽의 글자를 태워버리게까지 만든다.

고통 받는 것 까지는 좋지만 문제는 이 잔인한 수용소에서는 그 '평가'라는 신을 믿는 정도를 수용자가 수용소에서 형기를 마쳐도 끝없이 따라다니게 하여, 사회에서 인간을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는 것이다. 이것이 모든 것이 다 필요 없이 오로지 신적 요소로만 판단하는 잔인한 현실이다.

평가는 또 다시 잔혹하게도 두 가지로 나뉘는데, 그것이 바로 '지필평가(指珌萍訶)'와 '수행평가(壽荇萍訶)'이다.

지필평가와 수행평가[편집 | 원본 편집]

지필평가는 자신의 신을 얼마나 믿었는지를 테스트하는 잔혹한 시험으로써, 초딩 수용소에서는 하루 만에 끝나는게 다반사지만, 중딩 수용소가 되면 3~4일로 늘어나기 시작하고 급기야 고딩 수용소에서는 7일에 계속되게 한다. 이 테스트가 끝나게 되면 종이에 악마의 잉크로 쓰여지는 악마의 문서가 탄생하여 수용자의 부모에게 전달되는데, 이것이 바로 '성적표'이다. 많은 자들이 이를 태워버리고 있다. 이 성적표로 인해 받는 피해는 꽤 크다. 그러나 우등생한테는 피해가 없다.

수행평가는 자신의 신을 믿으라는 교사의 설교를 얼마나 잘 받아들이느냐의 시험이다. 이는 지필평가보다 더 잔혹한 것이, 기준이 정해진 것이 아니라 교사라는 이 잔혹한 존재에 의해서 모든 것이 결정되는 것 때문에 더욱 잔인해진다.

용의 복장[편집 | 원본 편집]

용의 복장 규정은 초딩 수용소에서는 사립을 제외하면 거의 존재하지 않으나, 중딩 수용소와 고딩 수용소에서는 용의 복장을 규제하고 있다. 수감자의 용의 복장에 대한 규정은 수용소별로 차이가 있으나 대체로 다음과 같다.

수감자들은 '교복(咬福, 복을 씹어뜯는다)'이라고 불리는 죄수복을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한다. (죄수복의 디자인은 수용소별로 약간씩 차이가 있으며, 죄수복은 수감자가 직접 구매해야 한다. 끝내주게 비싸다지만 알 게 뭐야.) 또한 수감자들은 정해진 길이 이상으로 머리를 길러서는 안 되며, 머리를 염색해서도 안 되며, 어떠한 장식물도 착용해서는 안 된다. 또한, 교복을 줄이는 등의 변태가공 역시 절대 금지된다. 하지만 규칙으로 정해놓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죄수복을 줄이는 수용자들이 있는데, 그런 간 큰 놈들은 걸리면 을 수도 있다고 우리의 위대한 새누리탕에서는 말한다.

기타 규정 및 특이사항[편집 | 원본 편집]

  • 수감자들이 수용소의 거의 모든 곳을 직접 청소해야 한다. 심지어는 수감자들이 이용하지 않는 교무실이나 교도관용 화장실 등의 청소도 그들이 맡는다.
  • 수감자들은 자신들이 먹는 식사 비용도 직접 내야한다(경상남도만 홍준표 때문에)
  • 수감자가 집안에 큰일이 생기거나 몸이 아프면 그냥 집에 보내준다. 갈수록 이를 악용하는 수감자들이 늘어 범국가적 문제가 되고 있으나, 특별히 적발해낼 방법이 떠오르질 않은 탓에 귀가 여부 판단은 교도관의 재량으로 맡겨놓고 있다.
  • 사회에서와 마찬가지로 공휴일에는 수감자들을 집에서 쉬게 한다. 질병이 유행한다거나, 수용소가 설립된 날, 시험날, 스승의 날(일부 수용소에 한함) 등에도 쉬며, 그밖에 교도관들끼리 연수(명목상 연수고 실은 관광 가거나 회식을 한다.)를 가는 등 학교 사정에 따라서도 쉰다. 가끔은 아무 날도 아닌데 교장이 술을 먹고 빡돌아서 '내일 재량휴업일! 학교 나오지 마'하고 일회성 휴일을 제정하기도 한다. 수감자들은 누구나 쉬는 날만 손꼽아 기다린다.
  • 쉬기에 시간 아깝다 싶을 때는 단축수업으로 대신하기도 한다. 이것이 선포되면 '알고 보니 내일이 쉬는 날이었네!'라는 사실만큼이나 수감자들을 환호하게 한다.
  • 담배, , 마약, 등은 수용소 밖에서나 안에서나 절대 금지된다. 그런데 사실 이 규정은 거의 지켜지지 않고 있다나 뭐라나.
  • 스승의 날에 담임교사(수용소는 감옥별로 담당 교도관이 '담임교사'라는 이름으로 지정되어 있다.)들에게 땅에 엎드려 머리를 조아리며 조공품('촌지'(村地)라고 불린다.)을 바치지 않으면 학업성취 수치가 깎이는 등의 불이익을 당한다.
  • "야간 자율 학습(夜奸 咨率 虐濕)" 이란 이유로 수감자들을 밤 10시~시 까지 집에 보내지 않고 가둬놓는다. 밤에 학습한 내용은 별로 효과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수용소장들은 이를 고치지 않고 있다.

도보시오[편집 | 원본 편집]

바깥 고리[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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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버전: 2009년 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