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속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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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속철도(KTX, 약칭 고철)는 대한게임국의 공기업 한국철도공사에서 운영하는 떡밥이다. 한국철도공사는 나름대로 KTX가 고속 철도라고 주장하지만, 국민들은 이것을 줄여서 고철(古鐵)이라고 부르고 있다.

차례

[편집] 역사

대한게임국 정부는 1989년에 고속 철도 설립을 추진했다. 프랑스가 조선 시대에 훔쳐간 만화책을 돌려주겠다고 해서 대한게임국 정부는 거기에 속아 TGV를 사업자로 선정해 한국고속철도라는 것을 엄청난 돈을 퍼부어 만들었다. 하지만 아직도 도둑놈 프랑스는 대한게임국 정부에게 만화책을 주지 않고 있어 상당한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편집] 속도 진실성

원래는 시속 300km 달린다고 했으나, 어떻게 된 영문인지 평균 속도 시속 130km 밖에 안나온다. 그나마 나름대로 쾌거라 하여 자화자찬 하지만 실제로 경부선에서 벌어들이는 수익을 호남선에서 왕창 까먹고 있다. 혹자는 KTX라고 부르지 않고 새TX 무TX 통TX라고 부르는데 이유는 비싸기만 하고 그다지 실속이 없어 잘 안탄다는 것이다. 또 다른 연구가에 의하면 일부로 지금까지 싸질러 놓은 적자 회수하려고 요금만 왕창 올려 놓았다는 소리도 있다.

[편집] 대세에 안맞는 돈벌이

철도공사에서는 자신들의 이득을위해 KTX 이용자들에게 돈을 더 뜯어먹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일반실 한 칸에서 비디오를 틀어주고 돈을 더 받는 수법으로 돈을 더 받아먹고 있다. 게다가 2g kt 무선인터넷보다 느린 인터넷을제공하면서 돈 더받아먹는다. 지금 다른 지방 들보잡 항공사들은 가격을 KTX보다 가격을 낮게 잡아서 승객들을 왕창 끌어들이고 있는데 반해 우리 철도공사는 돈만 더 받아먹으려고만 하고있으니 한국고속철도의 앞날은 어둡다.

부산미소녀공화국으로 갈때는 단돈 4~5만원만 먹는 대한게임항공의 쪼다인 진리항공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편집] 그외 열차 종류

새마을호, 무궁화호가 있는데 사람들이 KTX가 하도 비싸고 속도는 무슨 거북이랑 경쟁하는 속도 그리고 말썽이 많아서 그나마 열차다운거 타고 싶어서 새마을호나 무궁화호 탈려고 하니까, 갑자기 돌연히 입장을 바꿔 새마을호는 거의 없애버리고(그들 말로는 내구성이 어찌고 저찌고) 무궁화호는 옛날 비둘기호 처럼 만들어서, 꼬우면 KTX나 타라고 들어 눕고 있다.

철도공사 홈페이지에서 부산역-부전역, 서울역-용산역 환승 해보면 어처구니 없는 결과를 초래하는데, 그것은 너무 심해서 이곳 백괴사전에 올려 놓기가 가히 민망할 따름이다.


[편집] 기타

원래는 2010년쯤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었으나 왠 땡중이 나타나서 수조원의 예산만 낭비하면서 100일동안 금식하는 초인적인 수법을 보여서 한동안 공사 되니 마니 하는 말이 많았다만 지금 나름대로 추진하고 있다. 난중 두고 보면 알터.

이 땡중은 철공에 소송을 당할가능성이 높다. 왜냐면 이 땡중때문에 공사가 지연되어 기존선에서 ktx를 운행하게 되면서 잔고장이 심해졌기 때문이다 실제로 자칭문화선진국이라고 주장하는 프랑스에서는 ktx 고장의 원인을 위에처럼 밝히고 있으며 보상은 해줄수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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