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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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원래 이름: 휸민ㅈあ音)
문자 종류 음소 문자자질 문자
표기 언어 한국어, 외계어, 귀여니어, 롹커, 초딩어
사용 시기 1443년~현재
영어 위뷁에 나온 적절한 한글의 예시이다.
왜국에도 전파되었다.

“한 글, 두 글, …”

혹자, 이 문서에 대해

한글(韓㐎)은 세종대제가 1443년 창제, 1446년 반포한 문자이다. 환단고기를 신봉하는 환빠들에 따르면 가림토 비석에 새겨진 가림토 문자에서 나왔다 카지만, 이건 톤유쿠크의 비석이라 신빙성은 없다.

진화형으로는 두글, 세글이 있으나 자세한 것은 며느리도 모른다.

창제 목적[편집 | 원본 편집]

한글의 창제 목적에는 크게 두 가지 설이 있다.

가설 1[편집 | 원본 편집]

세종대왕께서 말씀하시길, 이 문자는 국제화 시대를 세종대왕이 주장한 바에 따르면, 한글은 새로운 발음이 외국에서 들어올 것을 대비하여 만들어졌으며, 편리하게 새로운 발음을 추가하여, 한글이라는 문자만으로 모든 언어의 문자를 대체할 수 있게 하였다 카더라. 그러니까, 만약 세종대왕이 진짜로 한글을 창제한 게 맞다면, 그러니까 허풍이 아니라면, 창제 목적은 세계 정복이었던 것이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발음이 추가되기는커녕, 백괴스러운 문자 4개가 소멸되어, 그의 목적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카더라. 하지만 국제 음성 기호란 백괴스러운 문자가 적어도 언어학회 정복엔 성공했다 카더라.

가설 2[편집 | 원본 편집]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든 목적은 돈을 벌기 위해서였다. 세종대왕은 한글을 창제하고 한글에 대한 저작권을 주장했는데, 한글을 쓰고 싶은 사람은 엄청난 양의 저작권료를 내게 했고, 저작권료를 지불하지 않고 무단으로 한글을 사용한 사람에게는 엄청난 양의 벌금을 물렸다. 그래서 돈이 없는 일반 백성들은 한글을 쓰고 싶어도 쓸 수가 없었고, 따라서 한글은 자연히 잊히게 되었다. (양반들은 한자를 숭배했으므로 돈이 많았다 해도 한글을 쓸 일이 전혀 없었다.) 세종대왕이 죽고 난 한참 뒤인 1894년에 지나가던 선비가 우연히 한글을 발굴해 내지 않았다면, 아마 지금쯤 한글은 전혀 쓰이지 않고 있었을 것이다.

음소 논란[편집 | 원본 편집]

최근의 한글의 음소는 ㄱ, ㄴ, ㄷ, ㄹ, …뿐만 아니라 ☆, ぃ, 漢, ø, … 등의 한글이 아닌 문자도 음소로 포함하고 있어서 자주 문제가 되었다. 우리는 이것을 보통 '확장 한글'이라고 부르는데, 주로 외계어를 적을 때 쓰인다.

Hangul? Hangeul?[편집 | 원본 편집]

'한글'을 로마자로 Hangul로 표기해야 하는지, Hangeul로 표기해야 하는지는 일반인들뿐만 아니라 학자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 언어학자들은 이것 때문에 늘 서로 싸우다가 급기야 Hangul파와 Hangeul파를 만들기까지 했다. Hangul파는 이미 예전부터 Hangul(Han'gŭl)이라는 표기가 관용적으로 굳어져 있는데(특히 영어권), 이걸 Hangeul로 바꾸면 아무도 못 알아볼 것이라고 주장한다. 반대로 Hangeul파는 컴퓨터에서 반달점을 치기 힘들기 때문에 ŭ를 eu로 대체한 Hangeul을 써야 한다고 주장한다. 둘 다 한글인지 항을인지 혼동되는 문제점이 있어서 -(하이픈)을 써야 되는지에 대해서도 분쟁이 일어나고 있다.

신대 문자 논란[편집 | 원본 편집]

극우 왜놈들은 자기네들의 신사에서, 한글로 추정되는 문자가 발견되었다며, 한글은 자기네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뒷북으로, 이미 대한민국에서는 세종대왕이 한글의 창제가가 맞는지를 의심하고 있었다 카더라. 그래서, 아무도 왜놈의 주장에 반박하지 아니하였다 카더라.

그런대, 이 신대 문자를 잘 살펴보면, 일본의 가나와 한글처럼 보이는 문자가 맞춰져 있고, 한글의 현대 한국어 발음과 상당히 흡사하게 되어 있다.

사실 신대 문자의 정체는, ㄹㅗ제타석 짝퉁이라 카더라. 이것은 왜놈들에게 한글을 가르처서, 왜국을 식민지로 만들기 위한 음모였다 카더라. 그러니까, 이것은 침략의 일부였다 카더라.

신대 문자랍시고 있는 것을 잘 살펴보면, 이것은 당시 ㄹ어와 같았던 왜말을 해독하기 위한 것으로, ㄹㅗ제타석과 같은 것이라 카더라. 하지만 어떤 학자들은 한글을 대신하여 누군가가 ㄹ어 도입을 주장했기 때문에 이것이 생겨난 것이라고 주장했다 카더라. 어느 쪽이 진실이던 간에, 이곳은 ㄹㅗ제타석 짝퉁이라 카더라.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음에도, 대한민국 사학자들은 강단과 재야의 처절한 전쟁과, 한글 창제가가 진짜 세종대왕인지에 대한 의문을 풀기 위한 연구에 몰두하느라, 왜놈들에게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있다 카더라.

외쿡인들의 평가[편집 | 원본 편집]

한글을 칭찬한 평가들은 대체로 기독교 선교사들인데, 이들은 가장 단순하면서 과학적고 가장 훌륭한 문자로고 한글을 지칭하며, 이것을 배우기 쉽다고 주장한다. 예수쟁이들의 기록에 따르면, 외쿸인도 배우기 쉬웠으며, 녀자들도 몇 달이면 배운다고 기록해 두고 있다.

도보시오[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