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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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인간에게 진화 다 할 수 지 없는 인간과는 다른 생물같다.?”
- —어떤 왜놈, 번역기를 사용해서
한민족은 개념이 절반 이상이 나간 쪽발이들이 만들어 낸 생명체로, 왜국에서 본 대한게임국에서만 살고 있다. 따라서 대한게임국과는 전혀 다른 차원, 즉 4차원의 공간에만 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우익 쪽발이들이 만든 거니 설명하기도 더러워서 몇 가지만 쓰고 말아야겠다.
- ㅄ춤처럼 다른 문화권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도전적인 문화를 갖고 있다.
- 대부분 문화의 기원이라고 주장, 세계 여러 문명의 발상지라고 우기고 있다. 연구자들에 따르면 달성조차 못 할 도전이라고 하며, 타 민족의 열등감이 도전 정신의 기원이라고 보고 있다.
- 부정적 사고를 극단적으로 배재하고, 도전하려는 사고가 강하다. 이 행동은 초인간적인 것으로 자신이 가해자라도 피해자라고 생각할 정도이다.
- 도전 정신의 과다로 자주 집단 행동을 하며, 남한테 민폐를 끼치거나 윤리적 문제가 있는 방법으로 자기들의 주장을 펼치려고 한다.
- 빌리 헤링턴 추종자들은 '이 생명체는 한국인에 가까운 조상이 아닐까'라지만, 망상 속의 인간들 조상이라는 개념에 의미를 두지는 않으므로 알 게 뭐야.
- 핵이나 핵무기를 이용, 왜국을 핵으로 투하하여 멸망시키는 것을 민족의 목표로 두며, 왜국이 있는 한 대한게임국은 통일되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지금까지 적힌 내용은 모두 왜국 사람들이 착각하는 대한게임국인의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