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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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어: Regnum Mariae Patrona Hungariae | |||||
| 국가: 주와 헝가리인의 세상 | |||||
| 수도 | 부페 | ||||
| 큰 도시 | 생일상 | ||||
| 공식 언어들 | 헝가리어, 여고생어 | ||||
| 정부 | 공화국 | ||||
| 인구 | 서울화학공화국의 서울특별시와 비슷함. | ||||
“I'm so hungary!!!”
- —혹자, 배를 움켜잡으며
“님아 맞춤법 틀리셨음... hungary가 아니라 hungry거든여”
- —초딩, 혹자의 말을 무심한 듯 시크하게 지적하며
“헝가리에서는 배가 여러분을 곯습니다!”
- —러시아식 유머, 배에게 움켜잡히며
헝가리는 유럽 동부에 있는 배타적인 나라이다.
차례 |
[편집] 역사
옛날의 헝가리인들은 약탈 민족이었다. 호기심 많은 몇몇 헝가리인들은 이곳 저곳 싸돌아다니다가 지금의 동유럽 평원에 정착하게 되었다. 헝가리인들은 사냥을 할 줄 몰랐다. 그들이 할 줄 아는 것은 오직 약탈 뿐이었다. 그래서 헝가리인들은 자신들의 땅을 지나가는 주변 나라 사람들의 짐을 털어서 1분 1초도 견딜 수 없는 배고픔을 달래는 진정한 약탈의 달인이 되었다.
한편, 맨날 배곯는 약탈의 달인 헝가리인들 때문에 골치아파하던 유럽의 여러 나라들 중 오스트레일리아 아니 오스트리아가 약탈 민족 소탕에 나섰다. 오스트리아의 공격에 화가 머리털 끝까지 난 헝가리인들은 오스트리아에 쳐들어왔다가 그들의 문화에 반하고 말았다. 결국 헝가리인들은 오스트리아에 자연 흡수되어 1900년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을 형성(이때부터 헝가리인들은 약탈 행위를 그만두었다)하였다가 1918년에 붕가 했는데 이 나라가 바로 헝가리이다.
현재는 자신들이 자칭 아시아에서 온 것임을 증명하는지, 이름 순서나 주소 순서가 대한게임국의 순서와 일치한다. 하지만 그것 뿐이다.
[편집] 언어
[편집] 헝가리어
헝가리어는 그냥 걔네가 옛날부터 썼던 언어이다. 참고로 발음이 어렵다.
[편집] 여고생어
여고생어의 헝가리 전파에 대해서는 두 가지 설이 있다.
- 헝가리의 여고생어는 대한게임국에 놀러갔던 한 헝가리인이 배워와 헝가리 전역에 퍼뜨린 언어이다.
- 땅을 유럽으로 넓히기 위해 찾아왔던 한 대한게임국사람이 정착해 헝가리 사람들에게 가르쳤다.
확실하게 알 길은 없다. 그냥 알아서 생각하시길.
[편집] 주의할 점
헝가리에서 이 나라를 헝가리라고 부르지 마라! 너가 굶어 죽을 수 있다! (참고로 이 나라는 헝가리어로 Magyarország(머저로르사그)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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