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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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海道自治共和國
홋카이도 자치 공화국
Island of North Sea .png North islands02.png
(국기) (문장)
표어: 만국의 오타쿠여, 단결하라!( 왜말:万国のおたくよ、団結せよ! )
국가: Ypaaaaaaaaaaaaa!!
수도 환상향
큰 도시 쿠릴 열도
정부 공산주의
초대 원수 도쿠가와 요시노부
현재 원수 아베 신조, 푸틴
화폐 홋카이도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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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이정도 추위는 奀밥 ㅇㅇ”

그린란드에 사는 얀센 모르네프(25), 한겨울 홋카이도 여행을 다녀온 뒤

홋카이도(北海島, 왜말: 北海道, 영어: The Island of North Sea, Autonomous Republic of North Sea, 조선어:혹까이도)는 왜국러시아의 공동 관활 구역이다. 절대 카이도가 아니다.

지리[편집 | 원본 편집]

일반적으로 내륙은 산이요, 해안은 평지이다. 토카치 평야는 홋카이도의 10%를 갉아 먹고 있으며, 이 영향으로 홋카이도 내에 여러 곳의 구멍이 생겨 그 자리에 호수들이 생겨났다고 한다. 그리고 서쪽으로 6개의 섬이 나 있지만(이건 진짜다), 이를 아는 사람은 지구상에서 거의 없다고 한다. 대체로 북쪽은 춥고, 남쪽은 눈이 잘 안 와서 덜 춥고, 가운데는 산이 많아서 춥고, 나머지도 홋카이도에 위치해 있어서 춥다. 이 기후를 이용해서 홋카이도에서는 주로 사탕수수, 코코넛, 바나나 등의 한대 작물들을 재배한다. 참고로 이곳의 평균기온은 철원 정도이니 얼어 죽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이다.

햏정 구역은 왜국이 홋카이도를 분할할 당시의 14구역으로 나누었는데, 각 구역의 이름을 지청(왜말: 支庁)이라고 불렀다. 하지만 갑자기 지청제를 없애 버렸고, 그 대신 (종합) 진흥국(왜말: (総合)振興局)이라는 백괴스러운 명칭으로 대체하였다. 각 도시들의 지명 중에는 왜말에 없는 발음들이 많은데, 이는 클로킹 중인 아이누인들의 압력 때문이라고 한다. 그리하여 지금의 홋카이도를 있게 한 아이누인들을 기념하는 차원에서 아이누어에서 유래한 이름의 경우 아이누어도 함께 표기한다.

홋카이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지명들[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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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는 애초에 아이누인들이 살던 땅이었다. 그래서 왜국 각지에서 불법 침입한 수많은 왜놈들이 아이누인의 인권을 존중하는 것을 명목으로, 현지 지명을 베끼거나 번역해서 도시 이름을 짓게 되었다. 이 때문에 홋카이도에서는 왜말을 해도 말이 잘 통하지 않는다고 한다. 참고로 이런 아이누어 지명은 바다 건너 아오모리 현의 일부 지역에서도 쓰고 있다 칸다!!

아이누어 왜말 한자 표기 왜말 뜻
베츠 다른
나이 나이 하천
피라 히라 절벽 평지
왁카 와카 질 좋은 물 젊은
누푸리 노보리 탁한 올라감
포로 호로 마차의 포장
士/支 큰, 본래의 무사 계급/지지
모/모치 茂/望 작은 빽빽한/보름달
작은
호로카 호로카 幌加 되돌아가는
오타 우타 모래톱 노래
아이 아이 화살 사랑
이와우 이와오 岩男 유황
우시 우시/우스 牛/臼 존재하다 소/절구
쿠마 쿠마 생선을 말리는 선반
삿/사츠 마르다 지폐
시리 시리 尻/知 섬, 봉우리 엉덩이/
치라이 치라이 知来 사할린 연어
호수 당연함
오마이 마이 ~할 무렵 무용
작은 돌이 있는 들 아름다움

(道央)[편집 | 원본 편집]

소라치(소 라푸치, 空知) 종합 진흥국
  • 후카가와 시(오오호 나이, 深川市) : 아이누어 '오오호 나이'를 왜말로 번역하여 만든 지명으로, 최근에는 대한민국 충청북도 영동군의 심천면(深川面)이란 동네 이름을 도용했다고 욕을 먹고 있다.
  • 우류 군(雨竜郡) : 원래는 소라치 지청에만 있었지만 진흥국 제도가 실시되면서 호로카나이 정이 카미카와 진흥국으로 빠졌다.(홋카이도에서는 군 영역이 두 진흥국에 걸쳐 있어도 알 게 뭐야 하고 지나간다. 어차피 왜국에서 '군'이라는 것은 자치권을 가지지 않고, 주소에만 들어가는 것이므로.)
  • 모세우시 정(모세 우시 이, 妹背牛町) : 背(せ)와 牛(うし)는 제대로 썼지만 왜 も를 妹(いもうと)로 전사?했는지는 며느리도 모른다. 참고로 당초에는 望畝有志라고 표기했다.
  • 유바리 군(夕張郡)
  • 윤희 정 (유 운 이, 由仁町) : 윤희의 이름을 딴 곳이다.
  • 유바리 시(夕張市) : 탄광이 폐광이 되면서 쫄딱 망해버린 도시로, 폐허,멜론,적자 3개만 남았다.
이시카리(이 시칼 아, 石狩) 진흥국
  • 삿포로 시(삿 포로 or 삿 포로 펫, 札幌市): 원래는 아이누어 이름 처럼 '건조하고 넓은' 곳으로 거의 아무도 살지 않았지만 1800년대 말에 심시티를 구현하여 홋카이도 최대의 도시가 되어 버렸다. 그래서 사거리가 지나치게 많아 어디가 어딘지 구별이 안 갈 뿐만 아니라 트래픽 잼도 삐 심하다. 참고로 동경 타워를 베낀 탑이 시내 중심에 위치해 있으며, 키테레츠 대백과에서는 삿포로를 '안동'이라고 막장 식으로 번역했다.
  • 키타히로시마 시(北広島市) : 당연히 히로시마 현 히로시마 시보다 북쪽에 있지. 실제로도 우리가 알고 있는 그 히로시마에서 사람들이 와서 만들었다고 한다.
시리베시(시리 펫, 後志) 종합 진흥국
  • 오타루 시(오타 오르 나이, 小樽市) : 시리베시 진흥국에서 유일한 시로, 삿포로의 바로 서쪽에 붙어있다. 그리고, 분명히 시리베시 진흥국에서 가장 큰데 진흥국 소재지가 아니다.
이부리(胆振) 종합 진흥국
히다카(日高) 진흥국
카미카와(페니 웅르 코탄, 上川) 종합 진흥국
  • 아사히카와 시(치우 펫, 춧 펫, 旭川市): 홋카이도에서 가장 추운 도시로, 겨울이 되면 눈이 많이 쌓이면서 LPG도 얼어붙는다고 한다. 이 때문에 한 명도 안 사는 것 같지만, 홋카이도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라고 한다. 이 때문에 왜국이 왜국답다고 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대한민국에서도 이와 비슷한 환경을 가진 철원군이 존재한다.
  • 나카가와 군(中川郡)
  • 오토이넷푸 촌(오 트이네 프?, 音威子府村) : 이름만 쓸데없이 길고 이름 뜻도 더러우면서 인구는 홋카이도에서 1000명을 안 넘어가는 유일한 지자체이고 홋카이도 최하 인구를 기록한다.
  • 우류 군(雨竜郡) : 원래는 소라치 지청에만 있었지만 진흥국 제도가 실시되면서 호로카나이 정만 여기로 넘어왔다.
  • 호로카나이 정(호로카 나이, 幌加内町) : 홋카이도 최하 인구의 정이며 왜국 전체에서도 인구 밀도가 가장 낮은 정이며, 시정촌 전체에서도 후쿠시마 현 히노에마타 촌에 이어 2위다.
  • 후라노 시(후라누이, 富良野市) : 라벤더가 유명하며 북해도의 배꼽이라고 광고하고 있다!! !!

도북(道北)[편집 | 원본 편집]

루모이(루루못페, 留萌) 진흥국
소야(宗谷) 종합 진흥국

도동(道東)[편집 | 원본 편집]

오호츠크 종합 진흥국
  • 아바시리 시(아파 시리, 網走市) : 원래 진흥국에 쓸 이름을 로씨야한테 뺏긴 꼴이 된 도시이다.
  • 키타미 시(北見市) : 토코로 군(常呂郡)의 정촌들을 아주 기막히게 합병해 놓은 시로, 그 덕에 시역 전체를 종단하는 데의 거리가 무려 110km에 달한다. 참고로 길쭉한 것은 키타미 시 뿐만 아니라 '키타미 국'(北見国)도 마찬가지였으니리...
토카치(투카푸치, 토캅치, 十勝) 종합 진흥국
쿠시로(쿠츠치야로, 쿠시베츠, 쿠시나이, 쿠시유루, 쿠스리, 釧路) 종합 진흥국
네무로(니오모로, 根室) 진흥국

도남(道南)[편집 | 원본 편집]

오시마(渡島) 종합 진흥국
  • 하코다테 시(函館市) : 홋카이도에서 가장 먼저 개항된 도시다. 중간이 잘록하게 보이는 야경과, ☆ 모양처럼 생긴 오릉곽?(五稜郭)이 유명하다.
  • 카야베 군(茅部郡)
  • 모리 정 (오니우시, 森町, もりまち, Mori Machi) : 말 그대로 숲 말고는 볼 게 없는 곳으로, 왜국 전역에 널린 '코마가타케 산'(駒ヶ岳) 중 하나가 여기 있다. 도ANG 자동차도는 현재는 하코다테까지 가지 않고 여기서 끊기며, 하코다테 본선은 코마가타케 산을 경계로 산 양쪽으로 갈라지다가 나나에 정의 오오누마 역에서 다시 합체된다. 또한, 정이 많은 홋카이도에서 유일하게 町을 '초'가 아닌 '마치'라고 읽는 곳으로, 한국재방송공사의 프로그램인 '백년의 가게'에서는 이곳을 '모리마치'나 '모리 정'이 아닌 '모리초'라고 써서 현지 주민들에게 욕을 먹고 있다. 그리고 대부분의 대한민국인들이 이 곳의 이름을 '모리초'로 알고 있다!!
히야마(檜山) 진흥국

역사[편집 | 원본 편집]

  • 오래 전: 본래 유럽의 북해에 위치했으나, 한가한 축지법을 이용하여 왜국의 북쪽으로 옮겨 놓았다.
  • 선사 시대 ~ 1854년: 몽골계 민족인 아이누인들이 홋카이도에 세들어 살기 시작했다. 그 후 오랜 기간 동안 잘 살다가, 1500년대 중반에 이름이 '굴'이 들어가는 모 사무라이가 홋카이도 남쪽(지금의 히야마~오시마 지청)을 지배했지만, 왜국의 원숭이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왜국을 통일했다는 소식을 듣고 충격에 빠져, 그 사무라이의 세력이 아이누인들한테 흡수되었다고 전해진다. 이후 왜국의 삶에 부적응을 느낀 많은 무리들(이들 인간들은 개념이 탑재되었으므로 원숭이들과 달랐다)이 홋카이도로 야반도주하는 일이 잦았다고 한다.
  • 1854년: 왜국이 로씨야와 짜고 홋카이도를 왜국령으로 만들었다. 이 때부터 아이누인들은 자신들의 특기인 클로킹을 시전하여, 오늘날의 홋카이도는 일본인들(왜놈과 달리 개념이 박힌 자들)만 남게 되었다(그런데 일본인이나 아이누인이나 비슷비슷해서 별 차이가 안 난다).
  • 1868년: 메이지 유신이 일어나고 대일본제국이 왜국을 차지했다. 이 때문에 수많은 사무라이들은 할복을 하는가 하면, 왜국 서부에서 보신탕 전쟁이 일어나서 보신탕에 회의를 느낀 신센구미히지카타 토시조 외 몇 명의 사무라이들이 미소녀 피규어를 들고, 지금의 오시마 지청에 있던 마이크로 반도에 세워진 하코다테라는 도시의 모양의 성 오릉곽(五稜郭)으로 피신한다. 이후 1869년까지 하코다테 전쟁이라는 이름으로 막부 부활이라는 명목으로 수많은 왜놈들과 싸우다 망해 버렸다고 하나, 히지카타 토시조가 기적적으로 부활하는 바람에 오늘날까지 이 사건이 전해지는 것이다.
  • 1871년~1874년: 아이누인들이 클로킹을 하는 동안 왜국에서는 홋카이도의 심시티 계획에 골몰하였다.
  • 1875년: 왜국이 한술 더 떠 로씨야한테 사할린 섬의 절반을 떼 먹었다. 결국 대일본제국이 망하고 나서 로씨야가 도로 가져갔지만, 개념이 부족한 원숭이들은 아직도 왜국 땅이라고 믿고 있다는 심각한 지능적 결함을 안고 있다.
  • 1876년: 홋카이도에 둔전이라는 이름의 식량을 생산하는 논밭을 만들어, 군대에 가기 싫은 왜놈들을 모두 노동자로 몰아 넣었다.
  • 1886년: 홋카이도에 도청을 건설한 이후, 기존의 홋카이도(島)에서 홋카이도(道)로 이름이 바뀌었다.
  • 1945년: 대일본제국이 망하는 틈을 타서 개념이 탑재된 것 같아 보였던 '일본인'들이 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들은 사실 공산주의를 지지하는 소련의 첩자들이었다.
  • 1992년 ~ 지금: 소련의 후신인 러시아왜국 사이에 영토분쟁 지역이였다. 결국 양국의 수상들이 합의하여 러시아와 일본의 공동 관활 구역이 되어 현재에 이르렀다.

볼 거리[편집 | 원본 편집]

토야 호(洞爺湖) 부근에 있는 쇼와신잔(昭和新山)은 1943년부터 1945년에 걸쳐서 생긴 백괴스러운 화산이다. 홋카이도에 가면 한 번쯤 보도록 하자. 참고로 올라가면 책임은 못 진다.?

대한민국과의 관계[편집 | 원본 편집]

왜국에서 홋카이도를 부를 때에는 도(道)를 쓰기 때문에,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경기도, 강원도, 충청남도, 충청북도, 전라북도, 전라남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제주특별자치도와 함께 10도(道)에 포함하는 경우도 있다. 대신 왜국을 공격하는 세력의 테러를 당하기 쉽다.

도보시오[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