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염방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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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ed a light?”
화염방사기(영어: Flamethrower, 독일어: Flammenwerfer, 왜말:
차례 |
[편집] 역사
화염방사기의 역사는 매우 길다. 하지만 초기의 화염방사기는 공격용이라기보다는 방어용이었는데, 그 이유는 화력이 너무 약했기 때문이다.
[편집] 시작
화염방사기의 역사는 인간이 불을 발견했을 때부터 시작되었다. 하지만 이 당시의 화염방사기는 매우 약해서, 살아 있는 것을 죽이려는 용도보다는 살아 있는 것을 위협하는 용도로 많이 쓰였다.
[편집] 초기의 문제점
초기의 화염방사기는 나무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나무가 다 타 버리면 더 이상 화염방사기로서의 역할을 할 수 없었다. 그래서 만들어진 것이 금속으로 된 화염방사기였는데, 여기에도 문제가 있었다. 금속이 너무 쉽게 뜨거워졌기 때문에 화상에 걸릴 수 있었고, 금속 자체가 잘 타는 물질이 아니다 보니 나무로 만들어진 과거의 화염방사기보다 위력이 너무 약했다.
[편집] 약점의 보완
18세기에 산업 혁명으로 석탄 등이 보급되자 화염방사기는 과거보다 화력도 강해지고 사용도 더 안전해졌다. 그러나 석탄은 고체였기에 잘 타지 않아 화력이 나무보다 강할 뿐 현재처럼 살인적이라고 보기는 어려웠다.
[편집] 석유의 등장
석유가 등장하고 나서는 화염방사기 내부에 석유를 채워 넣고, 어떤 방법?으로 그 안에 불을 피워 내뿜는 방식을 사용하게 되었다. 또한 석탄보다 잘 타고 연소를 조절하기 쉬운 액체 연료인 석유를 사용하였기에 화력도 석탄을 사용하던 때보다 더 좋아졌다 카더라.
[편집] 신물질로 인한 발전
이젠 석유로도 모자라 기체 물질까지 등장하게 되었다. 이러한 기체 물질은 점화하기가 쉽고, 설령 점화가 되지 않더라도 폭발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화력이 굉장히 좋아졌다. 또한 과거와 달리 안에서부터 점화하는 형식이 아닌 바깥에서 점화하는 형식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화력이 더욱 더 집중될 수 있었다. 그러나 2차 세계대전 때 기체를 사용한 화염방사기가 폭발하여 큰 피해를 입었기 때문에 현대의 화염방사기는 일반적으로 석유 계열의 액체 혼합물을 연료로 하고, 그것을 분사하여 점화시키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다시 말해 연료는 액체를 사용하되 점화 방식은 기체를 점화시킬 때 사용하는 방식을 사용하게 되었다.
[편집] 우주에서의 화염방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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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must construct additional Pylons!
파일런을 불러오는 워프 게이트를 오픈함으로써 서버의 정신력 부족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
[편집] 위력의 강화
화염방사기의 초기 위력은 미분열 척 노리스보다도 못한 위력이었지만 석유가 등장하면서 DHMO의 위력을 뛰어넘었고, 인화성 기체를 화염방사기의 연료로 사용하게 되면서 그 위력은 김밥이나 달걀과 맞먹게 되었다. 특히 에프키라를 사용한 화염방사기는 대한게임국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강력한 비방사성 무기로 알려져 있으며, 사람을 향해 정통으로 쏘면 살인도 할 수 있는 위력의 강력한 무기가 되었다.
[편집] 몰로토프 칵테일과 화염방사기
화염방사기는 일반적으로 수명이 긴 몰로토프 칵테일이라 불린다. 물론 완전히 영구적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병이 깨지면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는 몰로토프 칵테일보다는 오래 사용할 수 있다.?
[편집] 제작법
1회용이 아닌 무기들 중에서, 화염방사기는 제작하기 쉬운 편에 속한다. 다음과 같은 단계를 거치면 가정집에서도 화염방사기를 쉽게 만들 수 있다.?
1)에프키라를 목표물에 댄다. 2)목표물에 에프키라를 뿌린다. 3)그와 동시에 라이터로 불을 붙여 준다. 4)목표물이 타는 것을 지켜본다. 5)집이 불타서 죽는다.
에프키라뿐 아니라 전설의 명약 알보칠이나 수소, 방귀, 데이지, 부탄가스로도 화염방사기를 만들 수 있다. 방법은 위와 똑같다.?
[편집] 화력
계속 강조컨데 화염방사기의 화력은 강하다. 살아 있는 것만 보면 태워 죽이려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며 일반 가정집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에프키라나 부탄가스, 방귀 등으로도 충분히 제작할 수 있으므로 전쟁시에는 상비 무기로 활용할 수 있다. 그러나 이 녀석은 너무 적극적이기 때문에 까딱 잘못하면 네 집이 불타고, 네가 만든 화염에 네가 못 이겨 죽을 수도 있다. 이것을 막기 위해서는 일산화이수소를 잘 사용하여 연소를 잘 관리하여야 한다.
[편집] 용도
화염방사기는 화력이 아주 강한 만큼 용도도 다양하다. 여기 대표적인 용도 몇 가지가 있다.
[편집] 환경에 대한 영향
화염방사기는 우라늄이나 신종플루토늄과 같은 방사성 물질을 전혀 사용하지 않으므로 환경 오염이 적은 친환경 무기이다. 하지만 너무 많이 사용하면 적정량 이상의 CO2가 발생할 수 있으니 조심하자.?
[편집] 과학 발달과 화염방사기
과학이 발달해도 화염방사기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불을 직접 이용하는 무기는 몰로토프 칵테일과 화염방사기가 있지만 전자는 너무 불안정하고 1회용이라는 크리 때문에 몰로토프 칵테일이 화염방사기의 위치를 차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일반 가정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다는 것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다는 것은 화염방사기가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가설에 더욱 신뢰감을 준다.
[편집] 불타도보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