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으로 나누기
| |
이 문서는 수학적으로 틀릴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사고거나, 아니면 알 게 뭐야. |
“아아아아아아아악! 그러지마!!! 하지 말라고!!!!!!! 하면 너나 둘다 죽어! 안돼!!!!!!!!!!”
- —별의 커비가
0으로 나누는 것은 대단히 백괴스러운 짓이다. 왜냐고? 알게 뭐야
차례 |
[편집] 준비
파이를 떠올린다.이제 파이가 두 동강 났다고 가정하자. 이것이 2로 나누는 것이다.
__
| \
| |
_______| |
|____| \_
|____|
|____|
|____|________
이제 파이가 1cm의 0분의 1로 나뉘었다고 하자. 그 조각들은 맛도 면적도 향도 없는데 어떻게 공간을 채우겠는가?
[편집] 답
각각 조각의 부피가 없으므로 무한히 많은 조각이 있다. 만약 x가 0이 아니라면 x ÷ 0 = ∞이다.이는 확실한 증명이니라.
[편집] 사용
이 기술은 오싸마 빈 라덴이 무한 폭탄을 만들기 위해서 연구 중이라는 소문이 있다. 또한 듕귁인이 식당을 무한히 증식시켜 돼지가 되기 위해서 이 기술을 연구 중이기도 하다. 또한 0으로 나누기는 각종 반응의 촉매로 작용하는데, 주로 천문학의 빅뱅을 재현할 때, 노심용융을 막을 때, 씨밤쾅을 능가하는 화력의 폭탄을 제조할 때, 산소 함량 100인 드림카카오를 만들 때 등에 촉매로 사용한다. 특히 0으로 나누기가 촉매로 작용하지 않으면 산소 함량이 100인 드림카카오를 만들 수 없다는 사실은 서울화학공화국의 어느 화학자의 희생으로 잘 알려져 있다.
[편집] 결과
잠깐 블랙홀이 생겨났고...실험자와 주변 3m의 물체는 흔적도 찾을 수 없이 사라지고, 20m안의 물질들은 강한 압력을 받았으며..반경500m안의 사람들은...척 노리스의 발차기에 조금 내성이 생겼다!
[편집] 위력
0으로 나누기의 위력은 가히 엄청나다. 여기 강한 것들의 파괴력의 관계를 나타낸 것이 있다.
애덤 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 < 미분열 척 노리스 <<<<<<<<<<<<<<<<<<<<<<<<<<<<<<<<< 스크류바 < DHMO < 파스텔 < 플라스틱 < 몰로토프 칵테일 < 김밥 < 씨밤쾅 < 알보칠 <<< 롑흔리나 <<< 누 < 미상 < 엄친아 < 벨로시랩터 < 신 < 먼치킨 < 싱하형 < 킬러 조 < 흑드라군 < 척 노리스 < 투명 드래곤 < 스티븐 시걸 < 허경영 < 노심용융 < 윤희 < 며느리 < 빵상 < 허경영 <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 송암 스님 < 넘사벽 < 제노사이드 커터 < 전자 크기로 갈은 파스텔 < 무안단물 < 나 < 나베르 장난감 < 블랙홀, 화이트홀, 웜홀 < 빅뱅 < 0으로 나누기 < 작가 < 독자
이 파괴력은 지수 함수에 비례하여 커지기 때문에 뒤로 갈수록 파괴력이 엄청나게 증가한다.
고로 우리는 0으로 나누기를 통해 새로운 우주를 창조해 낼 수 있다.?
비록 지구에 0으로 나누기를 감당할 만한 사람이 없다는 것?이 문제이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