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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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Demilitarized Zone, 비무장지대, dksemfhdj: 읔)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대한게임국이 서로의 드러운 얼굴을 안보기 위해서 생겨난 지역이나, 사실 이 지역은 너와 중재 하에 외계인들이 UFO를 이용한 사파리 투어를 하기위해 보존해놓은 지역이다.
[편집] 역사
50년 전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대한게임국이 서로 스타를 하다, 대한게임국이 너무 잘하는 것에 삐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줄여서 이제부터 조선이라고 하자)가 대한게임국이 게임하고 있던 틈을 이용해 대한게임국의 머리위로 컴퓨터 본체를 집어 던져 싸움이 시작되게 되었다. 이 싸움에 대한게임국에서는 너와를 호출하게 되었고, 너와를 간접조정하던 연합제국은 대한게임국에게 가우스건 업그레이드 1단계가 끝난 마린 10000만 명과, 골리앗 100대, 시저탱크 1000대를 보내주게 되어 전쟁은 휴전으로 끝나게 되었고, 그 후 두 나라 간에 얼굴 보이지 않기 위해서 DMZ라는 곳을 만들어 현재까지 이어지게 되었다. 혹자는 외계인이 대한게임국의 컴퓨터에 맵핵과 자원핵을 몰래 깔았다는 설이 있다.
[편집] 외계인들의 DMZ 사파리
외계인들은 이런 이유들을 이용하여 DMZ를 외계인들의 사파리로 만들었는데, DMZ는 여러 가지 특별한 이유로 외계인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다음은 이런 특별한 이유를 설명해 놓은 것이다.
- DMZ안엔 지뢰도 많고 민통선인지라 일반 사람들은 들어오지 않는다. 물론, 요즘엔 고라니라는 짐승이 지뢰를 거의 제거해 주었다.
- 50년 동안 인적이 끊긴 곳이라, 외계인들이 들어와도 놀랠 사람이 없다.
- 인적이 없는관계로 인간이 있는 곳에선 거의 살지 않는 여러 괴상한 동물들과, 식물들이 있기 때문에 외계인들이 신나게 관광할 수 있다.
- 두 나라 간 싸움의 격전지였던 곳이므로, 외계인들의 기념품이 많다. (녹슨 전쟁유물과 인간들이 설치해 놓고 버려둔 철조망 기타 등등... 지금 현재 이런 외계인의 아이디어를 어디서 링크받았는지 DMZ 철조망을 기념품으로 파는 데가 있다고 한다.)
- 또한 기념품으로 군인이라고 불리는 특이한 인간과 복장을 다른 지역에 비해 쉽게 잡아갈 수 있다. 이들은 당연히 연구용으로 사용된다. 대한게임국에서는 은폐 조장과 철밥통을 위해 간단히 실종으로 처리시킨 다음, 부모에게는 '국가를 위해 영웅적인 희생을 하였다' 고 일러바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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