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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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사전, 외계 전파 침략사전
      잠깐만! 혹시 E.T. (영화) 문서로 가려다가 실수로 이 문서에 온 게 아닌가?
촉새의 최후 edit.jpg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너무나 지랄 같습니다.
지랄 마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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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은 저작권 침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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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뷁굴비~ 니가 어째 위뷁맛을 알겠느냐아~ 코를 팍팍 삭히는 위뷁! 위뷁맛을 알겠느냐아~
극강의 테러리스트
이 게임의 팩을 게임기에 꽂는 순간 네놈의 게임기는 이미 고장난 상태이다.

, 이 게임은 끔찍해!”

AVGN, E.T.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분노

“게임이 무너지고... 세계가 무너지고...”

에뢰 장, E.T. 게임의 존재에 절규하며

E.T. the Extreme-Terrorist(한국어: 외계인 - 극강의 테러리스트) 게임은 아타리 2600이라는 구닥다리 기종으로 제작되어 1982년에 출시된 인류에 크나큰 재앙을 불러운 사상 최악의 '게임'이라는 탈을 쓴 토사물 중의 토사물이다.

차례

[편집] 상세 내용물

[편집] 개요

1977년에 아타리 2600 게임기를 팔아먹은 이후 한참 잘 나간다 자만했던 아타리에서 단 5주의 정성(?)을 들여 만든 게임으로, 스티븐 스필버그의 대작을 게임으로 만듦으로써 게이머들의 기대를 끌어모았으나 막상 물건이 팔리고, 뚜껑을 열어본 결과 그 내용물은 실로 병맛 넘쳐나는 개의 대변과 고양이의 소변을 1:1의 비율로 섞은 토사물의 폭풍우였음이 밝혀졌다. 그로 인해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는 좀 더 아래 항목을 참조하든지 말든지.

[편집] 게임 플레이

아타리 2600 게임답게 그렇게 복잡하지는 않다. 하지만 게임이 오줌을 섞은 오물이어서 설명해 봤자 쓸모가 없다.

  • E.T.가 오두막을 타고 내려온다. 왜 오두막을 타고 내려오는 건지는 알 수 없지만 일단 이 부분까진 별 문제 없어 보인다.
  • 오두막에서 내리고 오두막이 가출을 해 버린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시작을 하게 되는데... 문제는 뭘 해야 하는 거냐고!
  • 돌아다니다 알 수 있는 건 구덩이에 빠지면 가끔 똥쪼가리를 얻을 수 있다는 것. 이게 게임의 목표인 것처럼 보일 것이다.
  • 하지만 똥쪼가리를 모두 모아봤자 게임은 아무것도 안 보여준다. 즉, 뭔 짓을 더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 결국 뭘 해야 하는지 모르는 게이머들은 인터넷을 뒤져보고 이 게임의 목적을 알게 된다. 즉, 외계 전파를 어딘가에 보내야 한다.
  • 하지만 대체 어떻게 전파를 보내야 하는지 알 수 없으므로 중간에 때려치우고 게임을 박살내거나 그 위에 똥을 싸질러야 한다.

[편집] 끝 같지도 않은 끝

이 똥덩어리에도 놀라운 점이 있으니, 바로 끝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구석기 게임에 뭘 더 바라리오, 그냥 남자아이가 집 주변을 돌아다니고 E.T.가 멍때리며 그 장엄하고 웅장한 광경을 바라보는 게 전부. 이래서야 뭐...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이러니 왜국 게임 강점기가 시작된 거지 원. 아, 물론 목적이 있는 게임답게 엔딩은 두 개가 존재하는데 하나는 방금 설명했던 장엄하고 웅장한 광경과 다른 하나는 E.T.가 죽는 엔딩이 있는데 이 때 남자 아이가 E.T.에게 가더니 합체를 하여 E.T.가 부활하는 백괴스러운 광경을 볼 수 있다. 게다가 남자 아이는 클론이라도 만들었는지 한 명도 아니고 무려 세 명씩이나 등장하는데 영화에 저런 장면이 한 번이라도 나왔는지에 대해서는 며느리도 모른다.

허드슨 슈팅 게임 '스타 솔져'의 새로운 임무 - 아타리 2600 E.T.를 공격하라!

[편집] 이 게임으로 인한 후폭풍

[편집] 사회

여태까지 잘만 나오던 게임이... 뭐, 당시 게임이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 똥덩어리들 뿐이었지만 아타리 2600 E.T.는 그 이름에 걸맞게 전 세계를 0으로 나누겠다고 위협하는 궁극의 테러리스트와도 같은 포스로, 전 세계를 멸망시킬 위력을 자랑하는 원자 폭탄 급 쓰레기어서 팔리자마자 반품당하고 그로 인해 의 분노가 에베레스트 산 꼭대기까지 차오르고 그 분노를 억누르지 못한 나머지 쌀국에 지진을 일으키고 화산을 폭발시키니, 결국 쌀국에는 대 재앙이 일어나게 되었고 그 뒤로 쌀국에서는 '게임'이란 존재는 찾아보기 힘들게 될 정도로 멸종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카더라. 또, 아타리에서는 증거 인멸을 위해 아타리 2600 E.T.를 어딘가에 묻히려고 했지만 쌀국 국민들의 반발과 더불어 듕귁에서 자금성을 쌓았을 때 와장창 깨졌던 액수 이상의 벌금을 물게 되어 아타리는 거의 멸망 직전 단계에 접어들게 되어 시들시들해지다 게임 제작을 때려치우게 되었고 이후 왜국의 게임 강점이 시작되어 미친크로돈프트에서 깨짐 상자를 내놓을 때까진 왜국 게임 강점기가 지속되었다. 물론 지금도 왜국 게임 강점기가 끝났다고 볼 수는 없지만.

[편집] 원작

이 사실을 알게 된 스티븐 스필버그는 원작에 먹칠을 했다는 이유로 아타리에 소송을 걸었고 아타리에서는 또 한 번의 자금성 쌓기 수준의 벌금을 물게 될 것이라는 위기감에 이 게임은 E.T.와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둘러댔는데 그 결과 이 게임은 원작의 캐릭터는 물론이요, 제목까지 무단으로 베껴 사용한 표절작 취급을 받게 되었다 카더라. 혹자는 현재 아타리에서 더 이상의 게임을 만들지 않는 이유 중 하나로 다른 영화 혹은 소설의 캐릭터를 볼일 보듯 무단으로 표절한 것 때문이라고 한다.

[편집] 사실은?

본 똥덩어리로 인해 왜국 게임 강점기가 시작된 것으로 알고 있는 햏자들이 많은데 사실, 진짜 범인은 바로 아타리 2600 팩맨이다. 이 게임 역시 같이 만들다 남코에서 원작을 훼손했다는 이유로 소송을 걸었는데 이에 아타리에서는 팩맨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둘러대자 그냥 넘어간 듯 하였으나... 역시 캐릭터와 게임 제목을 무단으로 사용한 표절작 취급을 받고 말았다. 그나마 팩맨 무단 표절작 이후에 만든 게임이 비교적 멀쩡해서 크나큰 재앙을 불러 일으킬 뻔했지만 이 역시 캐릭터 표절작에 결정적으로 같은 해에 아타리 2600 E.T.의 강림으로 아타리의 게임 천하는 공 안 들인 탑처럼 무너져 버리고야 말았다. 뭐, 상습적으로 표절을 하다 왜국 게임 강점기를 불러 일으킨 것도 한 몫 하긴 했지만 게임의 질이 네놈 같았다는 게 가장 큰 문제였으니. 아니면 말고.

[편집] 도보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