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

백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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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망치는 GG정권은 물러가라! 물러가라!

, 奀불시위 현장에서

방법이 없죠, GG쳐야죠!”

누군가, 아드레날린 저글링 위에 캐리어가 뜬 상황을 보며

“어허! GG!!!”

누군가의 어머니, 아들이 더러운 것을 만지는 것을 막으려

G새끼
G랄말고
G금당장
Gip에가라”

누, 쥐를 죽이며

GG는 상황이 종료되거나 어쩔 수 없이 포기해야 하는 일, 더 이상 손을 댈 수 없는 상황 등을 나타내는 말이다.

사용[편집]

첫 번째 사용용도[편집]

대한게임국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으로 나타나 있다. 그들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크래프트 카드게임에서, 낼 패가 없어서 자동 종료되는 것을 엘리라고 한다. 그들은 이것을 굴욕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것을 면하고자, GG나 gg를 치고 알아서 도망간다.

두 번째 사용용도[편집]

두번째도 대한게임국에서 많이 사용되는 회화적 표현이다. 대략난감하거나 더 이상 할 말이 없을 때, 손을 못 댈 정도로 방법이 없을 때, '아, gg다···'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한다. 한국인들이 제일 먼저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세 번째 사용용도[편집]

세번째는 전혀 다른 이유로 쓰는데 그것은 건지 섬 이라는 듣보잡 섬의 ISO 3166-1 alpha-2 표시로 국가를 나타내는 기호이자 도메인이다. 정말 도메인으로서는 백괴스럽다.

유래[편집]

유래에는 의견이 분분하지만 유력한 설이 몇 가지 있다.

Good Game 의 약자설[편집]

가장 신빙성 없는 설이다. 어디서 나온 설인지는 모르겠지만 영어라면 꿈쩍 못하는 오타쿠의 소행으로 보인다.

Give up the Game 의 약자설[편집]

위의 설만큼 신빙성이 없다. 소련에서는 게임이 여러분을 포기합니다!

안드로메다 언어설[편집]

어느 정도 인정받는 설이다. 안드로메다에서는 zz나 gg로 웃고는 하는데, 어이가 없거나 당황할 때 웃는 헛웃음이라는 것이다. 지구인들이 안드로메다인들의 영향을 받은 만큼 어느 정도 신빙성이 있다. 하지만 이 표현을 가장 자주쓰는 한국인들은 안드로메다어초딩 언어로 취급하며 좋아하지 않는다는 점에서는 설명이 필요하다.

한국 어머니들의 훈계설[편집]

대한게임국 어머니들께서는 아이들이 호기심에 더러운 것, 흔히 요즘으로 보면 오타쿠일본 원숭이들을 만지려고 할 때가 있다. 이 때, 어머니들은 그것을 만지지 말하는 경고로 "어허! 지지!!!" 하신다. 여기서 '지지'는 더러운 것을 말하는데, 상황이 더럽다는 표현을 한국말 대신에 영어로 GG라고 표현했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뜬금없는 소리라며 이 설을 발표한 학자의 지구 추방 요구가 거세게 불었으나 자세히 그 근거를 들어보면 어느 정도 설득력이 있어보인다. '지지'라고 하면 거의 모든 한국인들은 '더러운 것'이라는 뜻으로 알아들으며, 초기 스타크래프트에서는 한글기능을 지원하지 않았었기 때문에 영어로 GG를 친 것이라는 설명이다. 결국, 한국 어머니들의 훈계설이 현재는 가장 유력한 설로 인정받고 있다.

Good GAYme 의 약자설[편집]

암암리에 재기되고 있는 설이지만, 항간에는 미트스핀 세력의 유언비어라고 전해진다.

GameGuard 의 약자설[편집]

게임가드는 세상에 많이 알려져 있고, 모두 다 이것을 아는 것으로 보아 그럴 것이다. 확실히는 모른다.

GGaeGaeng 의 약자설[편집]

최근에 재기된 설로, 가 도망갈때 "깨갱"이라 하는 것으로 보아 신빙성이 있는 설이다.

Girls' Generation 의 약자설[편집]

몇몇 소덕들은 이 설을 굳게 믿고 있지만 전혀 근거 없는 소리가 분명하다.

바깥 고리[편집]

GG치는 경기도청 사이트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