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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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만! 혹시 김포 문서로 가려다가 실수로 이 문서에 온 게 아닌가?
Dsc 1576.png 컴덕후가 쓴 글
이 글은 컴덕 또는 컴퓨터 중독자가 쓴 글이거나 컴덕을 소개하는 글입니다. 이 글을 읽다 보면 당신의 뇌가 Java에 세뇌당할 sudo 있으니 알아서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Linux-head.jpg
GIMP(GNU 이미지 압박 프로그램)
김프.png
이것이 바로 GIMP, 초기의 것과 비교하면 많이 변한 거다.
원저자 스펜서 킴벌, 피터 마티스?
개발자 김포시
운영체제 멋대로
언어 ㄹ어외 다수
종류 그래픽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GNU 일반 공중 허가서
웹사이트 김프

러시아에서는 이 김프를 뽀샵합니다.?

러시아식 유머

을 로딩하나! 그동안 궁뎅이 까고 똥싸러 갈 수도 있습니다.”

AVGN, 윈도에 깔고서는 처음으로 김프를 실행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자

김프(영어: GIMP, 독일어: GIMP, 불어: GIMP ㄹ어: ㄹㄹㄹㄹ) 는 포토샵크펠라우저격인 프로그램으로, 웃자고 만든 프로그램이 죽자고 커져버린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라 카더라.

프로그램의 역사[편집]

웃자고 만든 프로그램[편집]

이 프로그램은 원래 우이씨 버클리에서 프로젝트를 빙자한 짝짜꿍이였다 카더라. 둘은 이 프로젝트를 제출하고 곧바로 F학점을 맞았다고 한다.(그 이유는 아래를 보도록!) 물론, 그 뒤로는 ㄹㄹㄹ ㄹㄹㄹ ㄹㄹㄹ ㄹㄹㄹㄹ ㄹㄹㄹ? 둘이 졸업하고 나서는 김프를 GNU 일반 공중 (이하 GPL)으로 배포하기 시작했다.

죽자고 커져버리다[편집]

김프를 GPL로 공개해 버린 탓에, 김프의 질럿이 되는 사람이 증가하면서, 김프는 순식간에 포토샵하는 경지에 올랐다고 한다. 그 이유는 남극에서 얼어죽는 뽀샵과는 달리, 김프는 남극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뽀샵이 들어가지 못하는 푹奀썬대한게임국이 통일되면 직통생? 마냥 들어갈 수 있다 카더라. (반면, 뽀샵은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번 고쳐죽어도? 들어갈 수 없을 것이다.)

뽀샵과의 전쟁[편집]

아쉽게도 김프는 뽀샵을 실제로 한 적이 한번(그것도 남극)밖에 없다 카더라. 아직은 윤희도 뽀샵을 쓰고 있기 때문이라는데, 그것 말고도 또 다른 이유가 있다.

  • 김프는 백괴스럽게도 GTK+라는 괴물을 필요로 한다.
    • 리눅스에서 그놈을 쓰는 사람이라면 이해하겠지만, 윈도를 쓰는 사람에겐 쥐약이라 카더라.
    • 특히, 김프를 설치한 뒤에는 첫 시동에 영겁의 시간이 걸린다. 이건 무슨... 똥을 로딩하나!
  • 김프는 아직 안드로메다에서 보급되지 않았다 카더라. 이 때문에 윤희포토샵만 쓴다 카더라.
    • 어떤 가 김프를 안드로메다에다가 돈 받고 팔아먹고 있나보다. 불만제로에서 고발해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왜 F학점?[편집]

이게 바로 초기의 김프, 이거 보고 Vi 생각난 사람 손

내가 그딴 걸로 젖을 줄 알았냐 삐–!!!?

당시 이 둘을 담당했던 불쌍한 교수

오른쪽 그림에서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김프의 초기 버전이다. 교수가 윈도 95의 화려함에 이미 매료되어버린 탓에 텍스트로 이루어진 김프를 보고 바로 위의 말을 내뱉으셨다 카더라. 물론, 둘이 F학점을 받는 건 당연지사. 설명이 더 필요한지??

“이건 무슨 Vi로 만든 아트도 아니고...”

아까 그 교수, F학점을 주며

도보시오[편집]

바깥 고리[편집]

기타[편집]

Thumbnailing mistranslation.png

마이크로소프트 번역기에 의하면 김프가 섬네일링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