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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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TYPE HTML>
<html>
<head>
<meta charset="UTF-8">
<title>HTML</title>
</head>
<body>
<img src="파일:html_jokes.jpg" width="280px" alt="흔한 HTML 사용법" align="right">
<b>HTML 언어</b><a href="http://uncyclopedia.kr/wiki/인터넷">인터넷</a> 페이지 구조에서 사용하는 언어다.
 
<h2>난이도</h2>
<p>가장 쉬운 언어로 손꼽히기 때문에 고급 프로그래머일 수록 HTML을 허접 취급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자신의 모어가 그렇듯, 구사는 할 줄 알면서 맞춤법은 제대로 못 맞추어 엉망이 되는 경우가 많지만 일반인은 이를 인지하지 못한다.</p><br>
 
<h2>문법</h2>
<h3> 특징 </h3>
<p>HTML 언어는 보통 자신을 가리키는 &lt;HTML&gt;로 시작하는 문서로 되어 있다. 이는 그 어떤 홈페이지를 막론하고 이 코드를 읽는 브라우저에게 ''어이, 지금 홈페이지가 시작하니 듣거라 멍청아''라고 알리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자 이건 마치 <a href="http://uncyclopedia.kr/wiki/허경영">허경영</a>처럼 자신의 이름을 외치라는 것 같다는 항의가 들어와, HTML5에는 !DOCTYPE와 같이 외치게 만들어 놓았다.
그 후 더 심술궂은 온갖 괴상한 태그가 따라온다. 가장 괴랄한 것은 이 태그가 열린 다음 이들을 제각기 닫아주지 않으면 지능적으로 알아서 닫히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들은 기본 명령어를 지정하여 구분한다. 이게 전부가 아니다. 전혀 필요 없게도 이런 언어들은 코드의 끝으로 ''이 홈페이지는 끝났다, 멍청한 브라우저야''라고 알린다. 물론 현대 브라우저들에게도 이렇게 알린다.
게다가, 보통 상당수의 브라우저 프로그램은 HTML 태그 수정자들에게 그냥 브라우저가 캐병맛이 되었다고 말하는, 사실이 아니지만 꽤 쓸데없이 조잡한 오류를 남긴다.</p>
 
<p>문제의 이 언어는 그 디자인적 요소인 엉망진창 코드가 쓸데없이 점점 커져서, XXLHTML - 확장과 CSS(혹은 캐망한 스타일 시스템)처럼 이미 개발된 훌륭한 보조 수단 없이는 이해할 수 없다.
후자는 폰트와 색상 디자인을 싹 없애어 디자인 감각을 나타내는 하나뿐인 요소인 무수한 장식 코드를 무의미하게 없애는 것을 의미한다.
HTML의 안습한 상호 작용 때문에 개발자들은  <a href="http://uncyclopedia.kr/wiki/PHP">PHP</a>, JSP, ASP를 비롯한 다양한 웹 프로그래밍 언어를 의족으로 사용한다.</p>
 
<p>게다가 HTML은  <a href="http://uncyclopedia.kr/wiki/개념">개념</a>이 없어서 오늘날 브라우저 문제를 꽤 쓸모 없이 만들어 버린다.
브라우저들이 똑같이 HTML 표준에 맞추어 개발되지 않았지만, 언젠가부터 이를 잘 지키고 도우면 굳건한 놈이고 아니면 늙어빠진 할아버지라고 취급하는 것은 꽤 바보 같다.
왜 모든 HTML을 죄다 포기하지 않는가? 안습하게도 그것은 돌아가는  <a href="http://uncyclopedia.kr/wiki/자동차">자동차</a> 밑을 포기하는 것과 같다.
자동차는 바퀴니 뭐니 하는 것 없이 단순히 아무 것도 없는 주변을 아무 것도 없이 그저 맴돌며 돌아갈 수조차 없다.</p><br>
 
<p>한편 HTML도 XML류기 때문에 <a href="http://uncyclopedia.kr/wiki/문서 형식 정의">문서 형식 정의</a><a href="http://uncyclopedia.kr/wiki/문서 형식 선언">문서 형식 선언</a>을 이용해 자신을 나타냈는데,
HTML 5에서는 문서 형식 정의를 넣으면 밥상을 뒤엎으며 표준에 어긋났다고 화를 낸다.</p>
 
<h3>HTML BODY 언어</h3>
<p>HTML로 이루어진 코드는 몸과 같아서, BODY 태그는 더러운 발 밑까지 간다: 그 자신을 시작하는 &lt;HTML&gt; 맨 앞에 두고,
헤드는 스타일 정의를 할 수 없고 외부 링크로 구성된 모든 세상의 무질서인  <a href="http://uncyclopedia.kr/wiki/자바스크립트">자바스크립트</a> 등을 놓은 뒤  &lt;HEAD&gt; 태그를 놓는다.
모든 머리는 &lt;/HEAD&gt;로 잘라 끝나게 되며, 태그는 완전히 끝나게 된다.</p>
 
<p>그러나 이 BODY는 페이지에 바로 나타나는 내용이기 때문에 신중하게 써야 한다. 여기에 욕설을 잘못 쓰다가 잘못 걸리면  <a href="http://uncyclopedia.kr/wiki/코렁탕">코렁탕</a> 한 사발을 먹을 가능성도 있다.</p>
 
<h3>요소 검사</h3>
<p>한때 웹 브라우저에는 HTML 소스 보기를 제공하였다.
그러나 소스를 퍼다 나르는 것보다는 요소를 확인하는 것이 더욱 효율적이라는 연구 결과에 따라, 웹 브라우저들은 개의 발로 작성한 도구인 개발자 도구를 제공하여 HTML 요소 검사를 실시한다.
그러나 개발자 도구에 나온 요소 검사는 완전한 HTML 코드가 아니라 각 개체별로 그 존재를 확인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낚이는 사람들이 매우 많다.</p>
 
<p>한편 <a href="http://uncyclopedia.kr/wiki/불여우">불여우</a>는 쓸데없이 요소 검사에 3차원을 도입하였다.</p>
 
<h2>알고 계십니까</h2>
<ul>
<li><a href="http://uncyclopedia.kr/wiki/삶"></a>은 홈페이지와 같아서 &lt;/LIFE&gt; 태그로 끝난다는 사실을...</li>
<li>HTML은 <a href="http://uncyclopedia.kr/wiki/척 노리스">척 노리스</a>의 모어라는 사실을...</li>
<li>만약 태그 컴파일러가 <a href="http://uncyclopedia.kr/wiki/너"></a> 이전에 페이지를 방문한 적이 없다면 HTML 페이지의 코드는 안 보인다는 사실을...</li>
<li>회전 테이블은 순서가 테이블 태그 순서대로 돌아간다는 사실을...</li>
</ul>
</body>
</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