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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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S/2 in Negroid black

OS/2IBM의 게임 콘솔이자 Owns! Station 2의 약자이다. <플레이스테이션 2>라는 이름을 갖고 있었으나 짱깨 하나가 IBM에 입사하면서 이름이 길다면서 이것으로 줄여 버렸다.

판매[편집 | 원본 편집]

OS/2는 2000년에 출시됐으며 소니의 괴상한 게임기와 겨루어야 했다. 하지만 OS/2는 아래와 같은 첨단 기술을 무기로 소니를 누를 수 있었다.

  • 133μHz 초고속 프로세서
  • 465.5색을 구현할 수 있는 화면 출력 기능
  • 삼각형 그리기 능력
  • 1톤도 안 되는 무게
  • OS/2 Warp! 타임머신 기능

듕귁에서만 2억여 대가 팔려나갔으며 독일에서는 8천여 대가 팔려나갔다. 심지어는 도 이 기계를 샀으며 이런 평을 했다. "나는 네가 어제 했던 일을 알고 있다. 이것을 사지 않으면 지옥으로 떨어질 것이다."

게임[편집 | 원본 편집]

OS/2는 '해리포터 트럭', '빌 게이는 대문이었다', '삼각형: 기술 데모' 같은 OS/2의 화려한 그래픽을 보여 주는 게임을 사용했다. 또 다른 게임은 다음과 같다.

  • '짱깨의 레이저 광선검' - 액션
  • '히틀러와 함께하는 미친 경주' - 레이싱
  • '문법 오류' - 언어(또는 롤플레잉)
  • '세계 공산주의 챔피언십' - 정치+액션
  • '노무현을 죽여라II(Kill of Rno): 탄핵의 중심에 서다 시즌2' 액션+정치+시뮬레이션
  • '노무현을 죽여라II(Kill of Rno): 남북정상회담 그 후 시즌5 최종판' 액션+정치+시뮬레이션
  • '노무현을 죽여라II(Kill of Rno): 레임덕과 마지막 엔드시즌(엔드버전) 최종판' 액션+정치+시뮬레이션
  • '배치기의 제왕 김정일' 무협+액션+스포츠
  • '배치기의 제왕 김정일VS김대중VS김일성(3김시리즈, 한국 내 판매 제품에만 탑제)' 무협+액션+스포츠+정치+시뮬레이션

(이중 노무현시리즈 엔드시즌 버전제품은 높은 인기로 현재 구매가 불가능하다.)

내구성[편집 | 원본 편집]

소니 플스2 의 컨트롤러는 사용한지 약 13년 후에 고장난다. 실제 사례이다. 하지만 기계결함은 13년이 지나도 없다. 할 게임이 없어서 안쓰기 때문이다.

소음[편집 | 원본 편집]

초고속 프로세서를 탑재하면서 발열이 심할까 우려되었던 IBM은 본체 내부에 강풍이 들 수 있도록 하는 초고회전 쿨링팬을 달아 놓았다. 이 덕분에 발열은 확실히 잡았지만, 따스한 바람이 엄청난 세기로 나오는 탓에 전원을 키면 실내공간 온도가 급속으로 상승한다. 게다가, 그만큼 소음도 만만치 않아서 진공 청소기가 내는 소음은 가뿐히 씹어 먹는다. 물론, IBM이 공돌이를 혹사시켜 개량시킨 같은 성능에 발열이 줄어든 모델은 그만큼 쿨링팬 회전수가 줄어들어 소음이 그나마 덜 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