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A
PDA(영어: Personal Digital Assistant, 한국어: 개인정보단말기)는 컴퓨터가 만든 세계점령을 위한 첫걸음이다. 현재는 스마트폰이라는 괴짜가 PDA의 밥통을 넘겨 받았다.
차례 |
[편집] 탄생
PDA의 등장은 1994년도로 거슬러 올라간다. 갑작스런 기술 발전으로 점점 기능이 좋아진 컴퓨터들이 어떻게하면 빠르게 번식할까를 두고 생각하다 애플에서 스카이넷이란 익명의 직원이 고안해낸 작은 살아있는 포자(코드네임 뉴턴)가 그 시초이다. 스티븐 시걸은 이 포자를 깨먹지 않고, 팩스를 보내는 영웅적인 활동을 하게 된다. 그러나 잡스는 돈도 안되고 쓰레기 같던 뉴튼을 시크하게 날려주게 되고, 어느 듣보잡 모뎀 회사에서 팜 파일럿이라는 업무용 괴물체를 시판하여 성공한 것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 아니지, 지금은 소위 스마트폰에게 먹혔다.
대한게임국에선 셀빅이란 자체 PDA 플랫폼이 있었지만, 이 플랫폼은 사라지게 되었고 현재는 커뮤니티도 증발해버린 상태다.
[편집] 모습
초기의 PDA는 그당시의 컴퓨터와 비교해서 별 다를것이 없어 보였다. 돌판이라는 말이 적당하였다. 이 돌판은 그후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에 등장하여 여러 사람들을 매혹시키기도 하였다. 하지만 20세기 말이 다가오면서 세컨드임펙트에 대비한 기술발전과 동시에 손바닥 만한 사이즈로 트렌스포머하는 데 성공하였다. 보통은 네모난 모양과 작은 화면을 갖었으나 지금은 인간의 기술 초월하여 벽속에 숨어들거나 자신이 PMP인 양 태연하게 거리를 활보하고있다.
[편집] 능력
인간들은 최근까지는 PDA의 존재도 모르고 먹는것으로 알고 있다가 영화 <죽기 삐 힘들어 3> 를 보고 모두 충격을 먹었다. 영화 필름의 귀퉁이에서 인터넷 서버를 해킹하는 PDA의 모습이 우연히 담겼기 때문이었다. 이에 정보공학도들은 하나같이 "알 수 없는 오류"라고 말한다.
[편집] 운영체제
- WinCE: 악마의 제품이다.
- 포켓 PC 시리즈: PPC2000, PPC2002, PPC2003(SE)를 말한다. 제작 회사는 인터페이스만 봐도 알겠지만 M$이다. 심장이 2개 있는데, 둘을 모두 차단하면 기억상실증에 걸리는 큰 단점이 있다.
- 윈도 모바일 시리즈: WM5, WM6, WM6.1, WM6.5를 말한다. 인터페이스의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웠지만 윈도 맛스타와의 궁합만 따진 OS이다.
- 윈도폰 시리즈: 현재는 WP7 뿐으로 WM에서 윈도우 폰으로 이름만 바꿔서 M$가 내놓은 새로운
PDA스마트폰 운영체제다. 말 그대로 '일반 PDA 금지 사항입니다지셈'이라는 M$의 정책 덕분에, 스마트폰만 지원한다. 삐
- 맥 OS X: M$의 행동이 분한 스티브 잡스가 "우리 애플 PDA는 호환성이 짱이지롱" 이라며 데스크톱용 OS X를 통째로 넣은 것이다.
- 리눅스: 임베디드 리눅스라고 리눅스와 전혀 별개의 리눅스이다. 호환성이 제일 낮으며 현재는 안드로이드로 이름을 바꾸었다.
- 팖: 사실상의 시초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인지 좀 많이 썩었다.
- 셀빅 : 지금은 저 멀리멀리 사라진 대한게임국에서 개발한, 팜의 짝퉁이다. 건전지가 없으면 한글에서 영어로 바뀐다는 점이 특징이다. 예전에 한번 컬러로 나왔다가 대차게 말아먹은 전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