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테이션 포터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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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테이션 포터블

플레이스테이선 포터블(Playstation Portable, PSP)는 소니에서 플레이스테이션을 휴대용으로 제작한 것이다.

기능[편집]

다음과 같은 기능들을 보유하고 있다.

게임[편집]

게임은 CD-ROM이 아닌 UMD라는 독자적인 PSP용 매체를 이용한다. 그래서 이용자들은 UMD를 직접 구울 수 없고 일일이 다 사야 하도록 되어 있다. 그러나 커펌이라고 하는 신기술이 개발되어 UMD 한장도 필요 없이 메모리카드의 용량이 넉넉하다면 여러 게임을 다 즐길 수 있는데, 불법 복제를 막기 위해 UMD를 도입한 소니로서는 골칫거리다. 그런데 간혹 커펌을 잘못 해서 PSP를 벽돌로 만들어버리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사실 멀정히 게임만 하면 벽돌 날 일이 없다. 멍청히 플래시 메모리를 건드리거나 기타등등 奀같은 짓거리를 하기 때문에 벽돌이 된다.) 요즘엔 소니가 벽돌을 고치는 기술을 일반인들이 습득해서 소니는 디씨 알바마냥 츤츤대고 있다.

PSP를 먹여살리는 게임[편집]

블릿이 히트 더 소울 : 과히 욕나온다 안말할 수 없더라. 이런 게임은 가정용 게임기의 나온적이 없더라. 그리고 시리즈도 7개나 나왔더라. 이 게임 빼고 가정용 게임기보다 잘난게임이 없다 카더라

디제이최대 : 자칭 psp계의 문명이다. 수많은 사람들을 몰락의 길로 몰고갔다 카더라

괴물 사냥꾼 : 무고한 괴물들을 때려잡는 게임이다. 신작은 PSP를 떠나 Wii로 간다 카더라

사진과 동영상[편집]

PSP는 게임 외에도 사진과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그리고 돈이 된다면 PSP 전용 카메라를 구입해서 장착한 후 사용할 수 있는데, 사진과 동영상 모두 촬영 가능하다. 그러나 화질은 그다지 좋지 않은 편이다. 아마 소니에서 고화질의 PSP용 카메라를 만들려다가 이 소식이 소니 카메라 개발부에 전해지자 갖은 로비와 협박을 받아 어쩔 수 없이 폰카보다는 낫고 디카보다는 떨어지는 화질이 되게 했다는 가설이 있다. 그래서 PSP 카메라에도 화질구지가 서식하고 있다고 한다.

음악[편집]

메모리 용량만 되면 PSP에서 음악도 감상할 수 있다. 그래서 PSP를 MP3 대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그런데 PSP를 음악 들으려고 사냐 게임하려고 사지. 만약 PSP의 게임이 질렸다면 서랍 안에 고히 모셔두거나 즉시 팔아버리기를 추천한다.

무선 인터넷[편집]

PSP에 장착된 무선 랜을 이용해서 여러 가지 세팅을 하고 무선 인터넷 가능 지역으로 가면 얼마든지 무선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이 점을 이용해서, 몰래 숨어서 야동을 보는 것이 가능하다. 하지만 너무 오래 걸려서 탁탁탁을 모두 치고 나서도 야동은 1/2도 진행되지 않을 것이다.

재미있는 사실[편집]

UMD 발사
  • 오른쪽 그림과 같이 PSP는 UMD를 발사하는 능력을 지녔다. 못 쓰는 UMD가 있다면 최소 한 장씩은 준비해 두고 있다가 적이 오면 공격용으로 쓰도록 하자 참고로 러시아에선 UMD가 PSP를 발사한다. 물론 실제로 UMD를 무기로 사용할 작정이라면 그만 두도록 하는게 좋다. 아마 의 PSP를 갈취하기 위해 온 중학생은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5분 후에 유유히 떠날 것이다.


촛엉 올려 쓱이[편집]


해석

  • NDS와는 다르게 PSP에서는 기본적으로 한글 자판이 지원되는데,입력방식은 천지인 자판 과 매우 흡사하다. 따라서 오른쪽 그림과 같이 초성 올려 쓰기가 가능하다. 언제 어디서나 초성 올려쓰기를 즐기기 위해 일부러 NDS 대신 PSP를 택한 사람이 많다는 설이 있다.

커뮤니티의 사건[편집]

  • 어느 커뮤니티에서는 커스텀 펌웨어를 ISO 구동을 위해 사용하는 유저들을 비난하는 행태가 짛게 깔려있지만, 정작 실거래 시에는 커스텀 펌웨어가 설치된 것만 찾는다는 놀라운 일화도 있다.
  • 어느 커뮤니티에서는 현금을 받고 커스텀 펌웨어를 해주던 유저가 해달 같이 생긴 남자에게 미트스핀을 당해서 뒤가 쫄깃해졌다는 차마 말할 수 없는 안타까운 일화도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