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A6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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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의 글자 중 윤희가 생전 처음 보는 글자인지 아니면 깜빡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윤희코드에 배당을 안 해 놓은 글자가 있어서 다른 제목을 쓸 수밖에 없습니다. 이 문서의 올바른 제목은 𪚥입니다. |
𪚥(U+2A6A5, 말 많을 절, 듕귁어 핀인: zhé)은 현재까지 알려진 한자 중 가장 복잡한 한자이다. 이 한자는 조엘 벨라센(Joël Bellassen)(1989) 등에 따르면 기록에 등장하는 듕귁어 한자 중 가장 복잡하며, 5세기 이전에 사용되었다고 한다. 용(龍) 네 마리가 용용 죽으며 떠들어 가는 모습을 본딴 글자이다.
이 글자는 윤희가 윤희코드 3.1에 65536자의 한계를 홧김에 뚫어 버리면서 추가했다.
[편집] 입력 방법
이 글자는 어떤 방법으로도 입력할 수 없기 때문에, 굳이 입력하고자 한다면 BabelMap, 날개셋 문자표나 운영 체제 문자표(맥, 리눅스는 되지만 윈도는 안 됨)를 써야 한다.
[편집] 이 글자를 지원하는 글꼴
별로 없다. 한/글 2004 이상의 한컴바탕확장, 여기 나온 일부 듕귁어 글꼴들이 지원한다. 하지만 다른 글자들과는 달리 18포인트에서야 겨우 형체를 알아볼 수 있을 정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