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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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국에서부터 유럽미국, 코 묻은 찌질이에게까지 영향력을 뻗친 Wii. 이미지는 돈벌이가 짭짤해서 웃음이 멈추지 않는 닌텐도 간부들의 모습이다.
파일:NESolution.png
Wii 리모컨의 모습. 첼시 FC의 그것과 연동이 된다 카더라.
파일:Post-5-1116633245.jpg
Wii 본체의 모습. 역시 첼시 FC의 그것과 비슷하다.
Wii 화장실 시스템

Wii(위)는 사람을 치는 둔기인 리모콘으로 작동시키는 운동 기구이다. 닌텐도 Wii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는데, 닌텐도 Wii가 아니라 Wii다. 이름이 Wii인 이유는 리모콘과 본체를 외계인의 위장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닌텐도社 지하실에서는 외계인을 고문 중이다. 이는 일본 닌텐도 뿐만 아닌 한국 닌텐도社도 마찬가지다. 닌텐도社 건물 꼭대기 층에는 망원경이 있는데 이 망원경은 특수 기능이 내장되어 있다. 외계인이나 UFO를 포착하면 거미줄을 쏴서 생포하는 기능이다. 이를 이용하여 외계인으로 생체실험을 한 후 외계인의 위장을 꺼내 그것으로 Wii가 탄생된다.

사람을 치는 둔기.

운동 기구로 개발되다[편집 | 원본 편집]

원래 Wii의 컨셉은 현재의 형태가 아니었다고 한다. 닌텐도에서 게임기를 연구하던 도중 개발자들이 살이 디룩디룩 찌는 문제가 생겼다고 한다. 이를 본 닌텐도의 사장은 보기에 안 좋다면서 개발자들의 살을 빼라는 지시를 내렸다. 그래서 자기네 살을 빼려고 모든 일을 때려치우고 기계 하나에만 집중해서 결국 만들어냈는데... 본체 가지고 살을 빼기에는 너무나도 무리였다고 한다.

그렇다고 본체를 들고 PT체조를 하기에는 너무 귀찮았던 그들에게 명안이 떠올랐는데, 그것은 손에 뭔가를 쥐고 앉아서 움직이도록 하는 것이었다 카더라.

또 집중해서 만들어낸 리모콘에는 부작용이 있었으니, 그것은 움직일 때마다 사람을 강타하는 것이었다 카더라.

손을 움직이던 개발자들은 "난 단지 손만 움직였을 뿐인데, 용케도 맞으시네요."란 말을 하면서 출시했는데, 알고보니 버그였다 카더라.

지금도 그들 사이에서는 버그인지 몰랐다고 하면서 버그 수정을 미루고 있다 카더라.

재미없는 운동 기구가 싫었어요. 노가다 운동 기구가 차라리 더 나아요[편집 | 원본 편집]

역시 할 일 없는 개발자라서 그런지, 본체에 쓸데없는 기능을 심어두었다.

덕분에 구매자들은 그 쓸데없는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 확장팩을 무한 구매하는 사태가 발생하였다 카더라.

안팔리는 이유[편집 | 원본 편집]

“GTA발매해주세요,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

뚱땡이,이마를 부여잡고

사람들은 몬스터헌터로는 만족하지 못한다. 사람을 몽둥이로 휘둘러 패죽이기를 원하는 것이지,칼로 몬스터를 써는 것은 쌔고 쌨기 때문이다!

“Wii 포스탈 아포칼립스위켄드세븐나왔다 새퀴들아!해적판이긴 해도 할건 다된다 쇼키들아!”

낚시꾼, 비디오게임겔러리에 빅파이를 던지며

이렇게 떡밥을 던지자, 오분만에 닌텐도서버가 북미서버까지 마비되었다 카더라!

카더라[편집 | 원본 편집]

이것은 카더라 통신이 전달하는 내용이므로 정확한 사실이라 카더라.

도보시오[편집 | 원본 편집]

Nintendo seal.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