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라임 오렌지나무"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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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3일 (화) 13:39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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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라임.png
라임오렌지나무의 열매.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는 조제 마우루 지 바스콘셀루스라는 작가가 만든 유전자조작미래공상과학책이다.

책의 역사

1968년에 발표된 이 책은 라임오렌지를 유전자 합성시켜 만든 라임 오렌지나무에 대한 책이며, 이 당시에는 유전자공학이 잘 연구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 이름안 쓸데없이 긴 작가는 공상과학을 토대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책의 잘못된 사실

사실 이 책속에는 상상하여 쓴 것들이 많기 때문에 허구도 많다. 그 중 라임오렌지의 형상이 가장 대표적이다.

라임오렌지의 맛은 시면서도 달며, 무시한듯 시쿰하고, 시크하다라고 표현되는데, 이게 뮌 말도 안되는 소리야

등장인물

  • 제제: 이 아이는 이름이 항상 슬픈 개구리(페페)와 닮아 어릴때부터 놀림을 받았다고 한다. 지금까지 오해받는다.
  • 에스테파니아: 제제 어무니
  • 빠울루: 제제 아부지
  • 잔다라: 제제의 누나. 인간 말종. 이름부터 왠지 그럴 것 같다.
  • 글로리아: 제제의 둘째누나. 가족중 가장 정상.
  • 랄라: 제제 때리기를 좋아함. 이름부터 날라리같음.
  • 안토니우: 제제 형. 이상함.
  • 루이스: 제제의 유일한 쫄따구. 말을 잘 듣는 동생. 이런 건 책에서만 가능하다.

도보시오 

유전자

오렌지

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