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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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희말라야 산맥 기슭에 건국된 나라이다. 자원은 개뿔도 없지만 정작 이 나라 사람들은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한다. 옆 나라인 부탄과 똑같은 통계 결과이다. 남쪽으로는 인도와 접해 있으며 중간에 차도공화국이라는 나라가 있었으나 통행에 방해가 된다 하여 횡단보도와 함께 통채로 묻어버렸다. 차도공화국의 국가수반이자 안드로메다인인 윤희는 적극 항의했으나 두 나라에 의해 묻혀버렸고 (이 사건을 보스턴 차 사건이라 했지만 현재는 미국에서 일어난 일로 판명되었다.) 현재 윤희는 이 지역에서 철수한 상태이다. 현재는 인도와 네팔의 공동 구역이며 그곳에 가면 흙지대를 볼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차도가 있던 곳으로 전 세계적 관광지이다. 현재는 인도와 네팔 간 이 관광지 요금을 누가 받아먹느냐 하는 문제로 다투고 있다. 북쪽으로는 듕귁과 국경을 접하고 있다. 짱깨의 간섭이 닿기는 하지만 산이 많은 지역이어서 그다지 영향력이 심하지는 않다. 그래서 네팔 국민들은 듕귁에 감염되지 않은 채 순수하게 살고 있다.


역사

킹왕짱 높은 산맥에 위치하고 있어 아무도 넘보지 못한 지역이다. 따라서 듕귁인도의 끊임없는 위협과 영국의 침략 속에서도 독립을 이어 왔다.

고대 시대

정해지는 문헌이 없으며 잘 먹고 잘 살았다고 전해지지만 과연 그랬는지는 확실치 않다. 또한 잘먹고 잘 사는 정의가 무엇인지 소볶으라데스 등의 그랬어 학자들의 의견이 분분했으나 현재는 잠잠한 상태이다. 석가모니가 이 당시 여기서 태어났을지도 모른다.

중세 시대

잘 먹고 잘 살았다고 한다. 여전히 문헌이 없어 기록을 알아보기 힘들지만 벽화를 통해 추측해 볼 때 그들은 벽화를 연속되게 여러 번 그리고 재빨리 뛰어가며 애니메이션의 원리로 야동을 만들었다. 이는 인류역사상 가장 획기적인(?) 발명이었고 이 덕분에 이 벽화가 있는 동굴인 알리싸바타무스타파 지역은 몇몇 오덕후들의 성지가 되었다. 특히 김정일의 전폭적 지지를 받고 있다.

그 이후

이 무렵 차도공화국이 세워져 인도와 마찰을 빚었다. 인도 무굴 제국은 네팔과 동맹을 맺었으며 결국 차도공화국을 매몰시켜버렸다. 이 당시 군주는 윤희였으며 이는 윤희 역사상 최대의 패배로 기록된다. 현재도 잘 먹고 잘 산다고 한다. 아무튼 좋은 나라다.

국가명의 유래

차도공화국과의 전쟁 때 용감한 네팔 병사들이 나가 싸우다 팔을 잃는 일이 종종 발생했다. 이중 한 병사는 이를 악물고 녀석의 팔을 떼서 제임스 본드를 사용해 끊어진 팔을 이었다. 자신의 팔이 아닌 남의 팔을 썼다 해서 국가명은 여기서 유래되었다. 현재 적병의 팔을 떼 사용했던 그 병사는 현재도 국민들의 정신적 영웅이다. 그 병사의 이름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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