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괴뉴스:공화국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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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6일

1212 kHz. 공화국의 소리 AM입니다. HMFR.



⋯땡!

전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기는 알자회-하나회 연합 지하조직에서 공동으로 운영하는, Voice of Republic, 공화국의 소리 방송입니다. 2021년 10월과 11월에 우리는 위대하신 두 장군님을 떠나 보냈읍니다. 이에 온 국민이 슬퍼하는 가운데서도 북괴가 이를 기회로 잡아 남침해 오는 일이 없도록 국방에 더욱 힘을 쓰고 주위 안전에 주의를 기울여야겠읍니다. 또한 오늘은 두 장군님이 이룩하셨던 업적과 현재를 비교하여, 이 두 장군님이 통치하시던, 빛나던 시기의 공화국을 기억하고 회복할 수 있도록 우선 역사 프로그람을 편성할 예정입니다.

전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역사 프로그람, '이제는 말할 수 있다'입니다. 오늘은, 우리 국민들이 흠숭해 마지 않는 두 장군님의 업적과 현재를 비교하는 시간을 갖겠읍니다.

장군님께서 이 나라를 다스리기 전에는, 공화국은 혼란에 빠져 있었읍니다. 국민들은 공산주의에 물들어 자기도 평등한 권력을 누리겠다고, 권리를 되찾겠다고 빨갱이들이 서울역에 모여 궐기한 끔찍한 사태가 있었읍니다. 그러나 우리 장군님께서는 현명한 판단으로 계엄령을 선포하시었고, 빨갱이들은 흩어졌읍니다. 그러나, 이 빨갱이들은 전남 광주에 모여 국민들을 선동하여 무기고에서 총기를 탈취하고 대규모로 궐기하였읍니다. 이 가운데, '북괴는 오판마라'라는 현수막을 들고 마치 저들이 빨갱이가 아닌 애국자인양 행세하며 우리 장군님을 위협하려고 하였읍니다. 그래서 우리의 강한 국군은 장군님을 사랑하시어 지키고자 탱크를 몰고 이들을 깔아 뭉갰읍니다. 우리 국군의 장군님에 대한 사랑은, 이 이후에 있던 최초의 직선제 대통령 선거에서 100% 지지율을 보내며 진짜 사나이의 그 뜨거운 사랑을 직접 보여주었읍니다. 그러나 지금은 공화국 국민들이 공산주의의 맛을 보고는 감히 제 손으로 뽑아낸 대통령을 '인민의 적'이라고 함부로 단정하여 마치 합법적인 것인양 몰아내고 또한 빨갱이를 대통령으로 세웠읍니다. 그러나 지금의 '그 대통령' 또한 빨갱이라면, 이 빨갱이를 몰아내고자 하는 자들은 '애국자'일까요? 아닙니다. 이들은 줏대 없고 지조 없고 속물이며 탐욕적이기까지 한, 소위 '골수 빨갱이'입니다. 이들 가운데 장군님을 사모하여 이분들의 영정을 들고 오는 이가 없음을 보면 여실히 알 수 있는 간단한 사실입니다. 저들은 비국민입니다. 우리는 공화국의 적화와 유혈사태를 원치 않습니다만, 불가피한 상황이 오면 국민들은 거리 밖으로 나서 경거망동치 마시고 집 안이나 지하철역 내, 지하주차장 등 대피소로 피신하시기 바랍니다.

장군님께서 이 나라를 다스렸을 때는 거리에는 빨갱이들이 활보하고 있었고, 부랑배들이 넘쳐났읍니다. 그런데 우리의 장군님께서는 이들을 차마 죽이기 아까워 하시어, 이들을 교화시킬 수 있는 시설에서 교육을 시켜 주시고, 회개시켜 주셨읍니다. 그러나, 요즘에는 인권이니 뭐니 하면서 뭐 좀 가르쳐 들려고 하면 싸가지 없고 철딱서니 없는 것들이, 소위 '틀딱'이니 '수꼴'이니 하면서 나대고 다닙니다. 우리의 전통적 유교 예절을 어기려 드는 놈들은 전부 빨갱이들. 우리는 이 빨갱이들이 공화국에서 다시 청소되는 날을 기다립니다.

장군님께서 이 나라를 다스렸을 때는 국민들을 억압하는 정책들이 많이 남아 있었읍니다. 그래서 자유를 사랑하신 장군님께서는 소위 '통금'이라고 불리우는 야간통행금지를 철폐하시고, 민중들의 즐길 거리와 단합을 위하여 영화 산업의 발전에 힘을 쓰셨으며, 프로야구를 개최하셨읍니다. 첫 프로야구 경기에서 각하께서 던진 시구가 정확히 스트라이크였던 데서, 우리는 장군님께 반하지 않을 수가 없었읍니다. 우리는 장군님의 위대한 정책을 지금까지도 누리고 있는 셈입니다. 그러나, 현재는 겨우 코로나 비루스 같은 허황된 공포로 국민들의 자유를 제한하고 야구에 지역색을 입혀 서로를 분열시키는 것을 조장하며, 섹스와 같은 저급한 것으로 국민들의 관심을 돌려 민주주의의 핵심인 정치 참여를 소홀히 하게 만들고 있읍니다. 우리는 코로나 비루스와 백신의 거짓을 낱낱히 파헤치고 소위 'K-방역'이라는 괴상한 서양말-우리말 잡탕 명칭의 빨갱이식 방역 정책을 곤경에 빠뜨리기 위하여 '마스크 착용 거부 운동'과 '백신 접종 거부 운동'을 주도 하고 있읍니다.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장군님께서 이 나라를 다스렸을 때는 외적들이 호시탐탐 우리 공화국을 위협하려 들었읍니다. 그래서 간첩들을 주로 내보냈지마는, 우리의 장군님과 국가안전기획부는 이들을 재빠르게 솎아내고 간첩들을 처단하였읍니다. 그러나 현재는 국가안전기획부의 후신인 국가정보원이 간첩 색출을 위해 뭐 좀 하겠노라면 국민들이 발기하고 일어납니다. 심지어는 우리 장군님께서 색출하신 간첩 사건이 조작이라는 지라시를 퍼뜨리기도 합니다. 이들이야 말로 빨갱이, 간첩 아니겠읍니까? 국가의 안전을 위해 그깟 개인의 정보를 얼마든지 내어줄 수 있어야 하거늘, 개인의 안전만을 생각하는 이러한 개인주의적 성향은 바로 공산주의에서 비롯된 것으로 추측됩니다. 국민 여러분, 우리 주위에 깔린 모든 것들은 사실 공산주의와 연결된 것일는지도 모릅니다. 몇 년 전, 서울에 싱크홀이 대량으로 발생한 것을 기억하십니까? 그렇습니다. 그것은 바로 북괴가 파놓은 땅굴이 함몰된 것입니다. 또한, 요즘 들어 수도권에 지하철을 연장하느니 신설하느니 말이 많은데, 이는 북괴군의 남침을 용이하게 만들기 위한 작업입니다. 우리는 국가의 안전을 위해 이를 결사 반대해야 합니다. 그런데 소위 골수 빨갱이 중에서도 돈맛을 본 이가 있는지 그런 위험천만한 것을 제 집 앞마당으로 놓아 달라는 병신이 있고, 그것이 놓일 집을 사려고 투기하는 머저리가 있으며, 그것이 놓인 집에서 살고 싶어 하는 고자가 있읍니다. 참으로 한심한 비국민들입니다. 국가의 안전보다 개인의 재산 증식을 우선으로 여기는 악질적인 반동분자가, 요즘 들어 많이 증가하는 추셉니다. 이는 전국의 집값 폭등으로 쉽게 설명할 수 있읍니다. 이에 우리는 국민 개개인의 관심을 모두 국가의 안전에만 기울이도록 재교육하는 데에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오늘 '이제는 말할 수 있다'는 여기까지입니다. 청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어서 각 특수 요원들에게 암호 지령이 있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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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07 49 168 22 00 00 08 47 822 22 00 00 09 42 837 22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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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58 519 03 02 58 589 03 03 58 589 03 04 58 322 03
05 58 326 03 06 58 394 03 07 48 342 03 08 42 871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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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3 1 2 3 가야산 가야산 가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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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 대머리 54 낙지 25 032 물렁뼈 77 54 주걱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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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58 383 04 06 58 397 04 07 47 449 04 08 47 459 04
09 47 537 04 10 78 276 04 11 78 917 04 12 78 987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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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3 1 2 3 서울역 서울역 서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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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 대머리 54 낙지 25 032 뚱돼지 77 54 주걱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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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3 1 2 3 장충동 장충동 장충동
1 2 3 1 2 3 장충동 장충동 장충동

032 대머리 54 낙지 25 032 혹부리 77 54 주걱 25

1 2 3 1 2 3 생일집 생일집 생일집

431 01 58 717 22 2 431 02 58 787 22 2 431 03 58 788 22 2
431 04 58 147 22 2 431 05 58 159 22 2 431 06 58 832 2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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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 10 77 342 22 2 431 11 77 357 22 2 431 12 77 412 22 2

1 2 3 1 2 3 잔칫날 잔칫날 잔칫날

태양 02 태풍 10 0 0 0 0 1 목란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