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괴뉴스:광수 지만원

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백괴뉴스, 너희 모두의 것이라 카다는 뉴스

Bullet blue.png백괴뉴스 대문  Bullet blue.png이 뉴스에 대한 의견 남기기


2019년 2월 15일

낚시그림.jpg 이 문서에는 소량의 낚시가 들어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슬기를 발휘하여 낚이지 않게 조심하십시오.
뉴질랜드산 인어.jpeg
촉새의 최후 edit.jpg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너무나도 같습니다.
"지씹쌔야."

며칠 전, 딴지 기사를 읽었다. '태초에 지만원이 있었다.'라는 기사를 말이다.

그 기사는 본인의 만족감을 충족시키기에 그지없는 딴지스러운 기사였다.
또한, 기사를 읽으면서 본인도 깊은 생각에 잠겼다.

"과연, 나도 할 수 있을까...?"

역시, 나경원이 말한 대로 역사에는 다양한 해석이 존재할 수 있는 것이다. 어느 걸 새로이 연구했더라도, 거짓으로 판별되기 전에는 그것은 조작이나 야사가 아닌 소수 의견 정도로만 남는 것이니까. 아니꼬왔지만, 어쨌든 지만원이 광수를 찾는 법을 검색해 보았다.

"어라? 지만원 이 새끼 어디멘가 익숙한데?"

물론, 당연했다. 이미 딴지일보에 의해 아베 신조, 이완용 같은 개잡놈부터 신종플푸 바이러스까지 지만원과 동일함이 밝혀진 바가 있다.
그러나, 이번에 본인이 본 건 딴지에서도 언급된 적 없는 자였다. 그러나, 한국사 내지 세계사에 있어서 큰 영향을 끼친 자라는 것에는 그 누구도 이견이 없다.

바로...
파일:지만원과 김일성.jpg
두둥!
이 지만원 개새끼는 김일성과 닮은 것이었다. 왼쪽이 지만원, 오른쪽이 김일성이다.

역시 닮은 것 가지고는 지만원을 김일성이라 몰아붙이기에는 억지스럽다. 본인도 지만원의 최첨단 3D 기하학을 이용한 동일 인물 판별에 도전했다. 조금만 생각해봐도 3D로 동일인물을 판별하기엔 적어도 정면, 측면 등 사진 2~3장은 필요하다는 생각이 그대로 타파되는 지만원의 최첨단 기술...

눈코입 비교법, 발제선 비교법, 황도 12궁 기법을 사용해봤다.

눈코입 비교법, 발제선 비교법[편집]

파일:지만원과 김일성.jpg

눈가의 주름, 팔자 주름, 입꼬리, 귓모양, 눈꺼풀, 눈매, 안구돌출, 코 모양까지 매우 높은 확률로 일치한다. 여기서 왼쪽에 있는 지만원이 살짝 측면을 보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일치할 확률은 100%에 수렴한다. 심지어, 이마선이 ┎┒모양으로 일치한다. 지만원은 김일성임에 틀림 없다.

황도 12궁 기법[편집]

위에서 이미 지만원=김일성을 밝혔지만 이건 확인 사살용이다. 귀신은 속여도 최첨단 기하학을 이용한 광수 찾기 기법은 절대 못 속인다. 이것이 우리가 바로 과학을 배워야 하는 이유이기도 한다.

파일:원쑤 김일성.jpg

얼핏 보면, 다른 사람같지만, 다른 사람이라고 굳게 믿어 버리면, 그렇게 쉽게 적화통일이 되는 거다. 잘 생각해보라. 왼쪽에 있는 지만원은 측면을 향하고 있다고 이미 언급하지 않았는가. 이 점을 반영해서 다시 생각해보자.

역시 동일인물이다.

결론[편집]

지만원은 김일성이며, 6974번째 광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