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괴뉴스:눈깔괴물, 3D를 향한 진화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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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일

2018년 이전의 눈깔괴물은 아래서 보다시피 대체로 2D에 국한돼있었다.

물론, 예외도 있기 마련이다.

 자 심호흡을 한번 크게 하시고…

그러나, 2019년 들어서 3D 눈깔괴물이 개발돼 영화에 출연한다는 소문이 계속 들려온다. 그렇다. 3D 말이다. 그것도 실사화로 말이다. 그나마 다행인건 실제 인간처럼 생겨먹은 악랄한, 그 육시를 해도 모자랄 전형적인 눈깔괴물이 아니라 그냥 털복숭이들 갖고서 맹근 눈깔괴물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그 털복숭이들은 워낙에 팬층이 두터워서 자칫하다간 이 팬층 일부가 씹덕이 돼버릴 수도 있다는, 끔찍하고도 무시무시한 지랄맞은 상황이 도래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유비무환이라고 하지만 어찌 대비해야 할지 몰라 참 난감할 따름이다. 원래는 세 영화를 소개하려고 했다만, 시간이 부족하므로 2개만 소개하겠다. 어차피, 한 영화는 이전 기사에서 충분히 소개했기에 링크만 남겨 둔다. 링크 1, 링크 2

소닉 더 헤지호그?[편집]

원래는 포스터도 첨부하려 했으나 현재 모바일로 작업 중이라 포스터 올리고 파일 이름 복사해서 여그다가 올리는, 그런 지랄옘병은 귀찮다. 이해해달라.
티저 내용부터 참 불만이다. AVGN도 소닉:06에 대해, 인간세계에 있는 소닉은 본 적도 엄따고 말한 바가 있었다. 근디... 실사화에 인간 세계가 주 배경? 조또 지랄맞았다. 잠깐만, 내용보다 더 심하게 깔 게 있다. 소닉의 디자인은 왜...? 아이다. 더 이상 할 말이 엄따. 웬만하믄 "우린 중립을 유지해여!"라던 나뮈에트에서도 충격과 공포, 불쾌한 골짜기?를 언급하며 유감을 표했고, 로리웨브에서도 좆망 느낌이 물씬 난다는 둥, 강력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명탐정 피카츄[편집]

위 영상땜시 눈을 버렸다믄 참말로 미안하다. 다만, 이 영화의 디자인은 위 문단보다 괜찮다는 말이 많으니 티저 보믄서 요양하시라. 이유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나음은 알 수 있다.


...

본인 말고도 또 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본인은 기사를 내키는대로(즉흥적으로) 쓰기에 비논리적 오류나 빼먹는 게 있을 수는 있다. 근데, 지금 이 상황에선... 진짜로 더 이상 할 말이 엄따. 필자가 포켓몬에 대해선 암것도 모르는 것도 마찬가지이거니와 원작이 되는 동명의 게임에 대해서도 모르고, 티저를 제대로 보지 않았기에 지금은 더 이상 할 말이 엄따.

미안하다. 포덕들...

필자의 충고...[편집]

처음에는 익숙하진 않을겁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아니, 위에 있는 두 영화 말고 '앵그리버드 더 무비'와 '앵그리버드 더 무비 2' 말입니다. 제가 앵그리버드 팬이니깐... 날개와 다리없는 게 큰 특징이었는데... 소니와 로비오가 합심해서 달아버렸읍니다... 극도로 부정했습니다. 게다가 새로 나온다는 넘들 디자인이

요로코롬 생겨묵었으니... 그러나, 지금은 익숙해진지 오래입니다. 물론 첫 영화는 나온 지 3년 가까이 돼가니 그럴 수도 있고 게임에서도 이런 디자인을 우려넣어서 적응이 된 것도 한 몫있기도 하고... 새로 나온다는 넘들은 이게 그 에펠탑 효과 때문인건지... 아무튼, 자주 접하다 보믄 익숙해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