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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스 카디프에 사는 롭 핸슨(Rob Hanson)은 본지 기자에게 이 모든 것은 지랄이며 말도 안 된다는 의견을 전해왔다. 하지만 그는 학위도 없는 놈이기 때문에 그 의견은 깔끔히 무시되었다.
 
웨일스 카디프에 사는 롭 핸슨(Rob Hanson)은 본지 기자에게 이 모든 것은 지랄이며 말도 안 된다는 의견을 전해왔다. 하지만 그는 학위도 없는 놈이기 때문에 그 의견은 깔끔히 무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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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25일 (목) 10:20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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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14일

급하게 개정된 진화 도표.

아르헨티나 네우켄 -- 오랜 세월동안 과학자들은 인간원시인 사이의 “잃어버린 고리”를 찾아 왔다. 그리고 오늘, 아르헨티나에서 드디어 지금까지 밝혀지지 않은 비밀이 베일을 벗었다.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결론이긴 하지만 말이다.

고생물학자 잔드라 Z. 주코르(Zandra Z. Zuccor)와 그녀의 연구진이 발굴한 화석은 디플로도쿠스, 브라키오사우루스, 브론토메루스 등, 긴 목과 긴 꼬리를 가진 초식 공룡들의 특징을 나타내고 있다. 이 공룡들은 지구상에 살았던 최대의 육상 동물이다.

고생물학자들은 최근 발견된 레오네라사우루스 타퀘트란시스(Leonerasaurus Taquetransis)에서, 고대의 영장류가 보다 영리하고 털도 적은 후손으로 진화하는 연관성을 찾아냈다. 이 학설은 이 공룡의 척추 속에 들어 있는 작은 뼈가 인간과 영장류 역시 가지고 있는 작은 뼈와 유사하다는 데 기반한 것이다.

“이번 발견은 엄청난 것입니다.” 주코르의 말이다. “우리가 어디에서 왔는지만을 설명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어디에서 왔는지 설명할 수 있다면, 우리의 조상들이 어디로 갔는지까지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본 기자가 보기에도 그런 것 같다.

하지만 본 발견은 여러 가지 혼란도 동시에 낳고 있으며, 특히 인간 진화의 본질에 대해서는 의문점만 더욱 무성하게 키웠다. 역사학자들은 어째서 초기의 인간이 공룡으로 진화했는지, 그리고 불과 몇 백억년 만에 도로 인간으로 되돌아갔는지 설명할 길을 찾지 못하고 있다.

많은 공룡 전문가들은 이 발견이 여러 가지를 설명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지금까지 공룡이 왜 멸종했는지 그 이유를 알아내려고 노력해 왔다. 그리고 이제는 알 수 있다. 운석이나 빙하기 따위가 아니라, 공룡이 우리로 진화한 것이다. 완벽하게 말이 된다.”

또한 원래 공룡이 어디서 진화했는지에 대한 추측까지 가능하게 한다. 이제 과학자들은 묻고 있다. 공룡 역시 인간에서 진화한 것이던가? 저명한 인류학자 드와이트 비버(Dwight Beaver)는 우리 인간이 언젠가 공룡으로 돌아갈지도 모른다면서,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꼬리뼈가 바로 그 증거임을 제시했다.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는 모두 척추동물이라는 것이다.” 라고 비버는 말했다. 또한 덧붙이길, 이러한 진화는 “너무 쩔어서 말로 설명할 수가 없다. 크와아앙! 난 공룡이다!”

웨일스 카디프에 사는 롭 핸슨(Rob Hanson)은 본지 기자에게 이 모든 것은 지랄이며 말도 안 된다는 의견을 전해왔다. 하지만 그는 학위도 없는 놈이기 때문에 그 의견은 깔끔히 무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