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괴뉴스:자한당 욕하면 나도 무려 좌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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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3일

수식 오류: 알 수 없는 "{" 구두점 문자입니다. 청와대 궁민청원의 요즘 이슈는 다 알 거다. 바로, 자한당 해산 청구. 자한당 태생이 남조선로동당 빨갱이와 그 딸년의 따까리, 오사카에서 태어난 포항이 고향인 쥐와 따까리, 머대리 땅크 가카와 친구와 따까리 등으로 이뤄져 있음은 다 알 터, 이러한 육시랄 병신 정당 해체에 대한 청원은 이전부터 존재해 왔음은 분명하다. 버트, 이번 껀은 쫌 스케일이 크고 세다. 청원에 동의한 인원이 무려 176만... 이유가 무엇인가? 법이란 법은 초월하고 댕기는 황교활부터 해갖고, 아베 신조 대변인 나베는 물론이거니와 5짤짜리 세훈이에 자한당 으원들의 지랄염병 댄스 브루스꺼정... 아, 이 엄청난 시너지를 느껴보시라. 울나라 궁민들 참 고생했다. 거그다가, 개누리당 시절에 저들이 맹근 '국회선진화법'은 쌩까고 저들이 무신 반감기 시리즈에 나오던 고든인 줄 알고, 빠루를 들고 싸돌아 댕기질 않나... 하여간 4월 초부터 '도로친박당' 그 느낌이 풀풀 풍겨나더니만... 벌써 돌이킬 수 엄는 지경에 이르렀는데도 자한당 아쉐이들은 "북괴의 지령이 내려졌다! 민주당에 투표하라! 북괴의 지령이 내려졌다! 자한당을 파토내라!"며 밤섬해적단의 노래 중 하나인 '북괴의 지령'을 갖고 뗑깡을 부려, 현 시점에서 최대 176만에 이른 여론을 북괴로 몰아세우고 있다. 그럼 왜 이런 지랄을 하는가? 답은 간단하다. 자한당은 이 여론에 동조하는 모든 놈들이 죽었다 깨두 자한당 지지 안 할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당 대표에서 물러난 퇴물, 빨갱이 준표도 아는 사실이다. 그래서, 망한 김에 더 확실하게 망해보자는 의견을 추진해 지랄버릇을 안 고치는 것이다. 이후, 가 올렸는지는 몰라도 민주당 해산 청원도 올라왔다. 국보법을 왜 개정하냐는 내용이 주인데, 국보법이란게 제1공의 자유당의 독재를 위한 법이었다는 걸 안다면 개정 및 폐지는 불가피하다는 사실은 다 알 거다. 그래갖고, 고바우 영감에서도 민주당 의원들이 "자유당 가시나들은 우리가 싫다카는 건 다 한다"며 투덜대자, 고바우 영감이 민주당 의원들더러 자유당 으원들에게 돈도 싫다카라지 않았나?(마지막 컷에서 자유당 으원들은 민주당 의원들에게 돈을 던져 줬다.) 아무튼, 민주당 해산 청구는 조루증에 걸렸는지 29만명에서 막혔다카더라. 자한당 해산은 법적으로는 불가능에 가깝지만 실현되면 의외로 흥미로운 시나리오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